영국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St. James Park_" 런던" 도심 한 가운데서 맛보는 동화속에 나올법한 그림같은 풍경들_" 공원에 들어서자 마자., 눈에 들어왔던 형형색색 꽃들이 마당을 장식한 아담한 집한채_" 들어가 볼 수 는 없었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_" 도심 한 가운데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이 있다니., 양껏" 부러울 따름_ 자연과 어울려 삼삼오오 자연을 즐기는 사람들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_" 세인트제임스파크"에 살고있는 녀석들_ 요 다람쥐 녀석_ 이렇게 가까이 다가갔는데도., 도망은 커녕 오히려" 먹이 달라고 쫓아온다_" [아핫; 난 줄 수 있는게 없는데 말이다_ ] 이녀석들은 기러기"같기는 한데; 동화책에서 본 게 다라서; 확실치 않음_ 오리"같기도 하고.,ㅎㅎ 이 녀석은 우아함"의 대명사 Swan" 백조 되시겠다_" ㅎㅎ 비가 내린 후_ 모든 색들이 선명해져서 좋았다_" 이 의자"들 마음에 들더라_ 한번쯤 앉아보고 싶었는데., 비가 온 후라 다 젖어있었다_ [게다가., 자리세"도 받는단다;ㅎ] 저~기 멀리_ 무엇이 보이시는지요_? ^ ^ 아! 내가 찍었지만 좀" 멋지다_" 세인트 제임스 파크는 버킹엄궁전과 연결되어 있다_ [근데., 뒤로 보이는게 버킹엄궁전이 맞던가_? ㅎㅎ] 아_" 여기도 멋지다! 우리는 한동안., 이러고 놀았다_" [시기 적절하게 슝슝" 지나가 주시는 오토바이님_" ] 이 표지는 다이애나"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곳들을 연결한 곳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_ [켄싱턴 가든에서 시작해 하이드파크., 버킹엄궁전., 세인트제임스파크 등 까지 11Km의 길에 저런 표지가 붙어있다고 한다] 보는 순간" 엄숙해 졌더랬다_" 버킹엄궁"으로 가는중 만난_ 스코틀랜드 전통의상인 Kilt를 입고., 전통악기인 Bagpipe"를 연주하는 사람들_" 아_!!! 영쿡"스러워라_" 드디어 보이는 버킹엄궁전_" 멀리서 봤을땐., 작아 보였는데_ 가까이 다가갈수록 크다_" ㅎ [저~기 곰털모자쓴 근위병 청년! hello_?] 버킹엄궁전의 대대적인 근위병 교대식은 못봤지만., 수상관저" 근위병들 교대하는 모습은 완전 가까이서 지켜봤다는_" -_-v 첫번째 사진은., 세인트제임스 파크부터 한쿡"을 좋아한다며_ 우리를 여기저기 안내해 준 (저때까지만 해도 그저 친절했던) 이집션!ㅋ 두번째 사진은., 옆에서 무슨짓을 해도 눈도 깜빡" 하지 않는 근위병씨! 세번째 사진은., 버킹엄궁 인증샷! ^ ^ 마지막은., 멋진 말탄근위병씨랑 한 번 더!! " 나., 런던" 너~~~무 좋아! " 1
Days in Europe : London #3 [본격적 런던 여행모드 #2 - 세인트제임스파크, 버킹엄궁전]
영국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St. James Park_"
런던" 도심 한 가운데서 맛보는 동화속에 나올법한 그림같은 풍경들_"
공원에 들어서자 마자., 눈에 들어왔던 형형색색 꽃들이 마당을 장식한 아담한 집한채_"
들어가 볼 수 는 없었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_"
도심 한 가운데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이 있다니., 양껏" 부러울 따름_
자연과 어울려 삼삼오오 자연을 즐기는 사람들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_"
세인트제임스파크"에 살고있는 녀석들_
요 다람쥐 녀석_ 이렇게 가까이 다가갔는데도., 도망은 커녕 오히려" 먹이 달라고 쫓아온다_"
[아핫; 난 줄 수 있는게 없는데 말이다_
]
이녀석들은 기러기"같기는 한데; 동화책에서 본 게 다라서; 확실치 않음_
오리"같기도 하고.,ㅎㅎ
이 녀석은 우아함"의 대명사 Swan" 백조 되시겠다_" ㅎㅎ
비가 내린 후_ 모든 색들이 선명해져서 좋았다_"
이 의자"들 마음에 들더라_
한번쯤 앉아보고 싶었는데., 비가 온 후라 다 젖어있었다_
[게다가., 자리세"도 받는단다;ㅎ]
저~기 멀리_ 무엇이 보이시는지요_? ^ ^
아! 내가 찍었지만 좀" 멋지다_"
세인트 제임스 파크는 버킹엄궁전과 연결되어 있다_
[근데., 뒤로 보이는게 버킹엄궁전이 맞던가_? ㅎㅎ]
아_" 여기도 멋지다!
우리는 한동안., 이러고 놀았다_"
[시기 적절하게 슝슝" 지나가 주시는 오토바이님_" ]
이 표지는 다이애나"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곳들을 연결한 곳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_
[켄싱턴 가든에서 시작해 하이드파크., 버킹엄궁전., 세인트제임스파크 등 까지 11Km의 길에 저런 표지가 붙어있다고 한다]
보는 순간" 엄숙해 졌더랬다_"
버킹엄궁"으로 가는중 만난_ 스코틀랜드 전통의상인 Kilt를 입고., 전통악기인 Bagpipe"를 연주하는 사람들_"
아_!!! 영쿡"스러워라_"
드디어 보이는 버킹엄궁전_"
멀리서 봤을땐., 작아 보였는데_ 가까이 다가갈수록 크다_" ㅎ
[저~기 곰털모자쓴 근위병 청년! hello_?]
버킹엄궁전의 대대적인 근위병 교대식은 못봤지만.,
수상관저" 근위병들 교대하는 모습은 완전 가까이서 지켜봤다는_" -_-v
첫번째 사진은., 세인트제임스 파크부터 한쿡"을 좋아한다며_ 우리를 여기저기 안내해 준 (저때까지만 해도 그저 친절했던) 이집션!ㅋ
두번째 사진은., 옆에서 무슨짓을 해도 눈도 깜빡" 하지 않는 근위병씨!
세번째 사진은., 버킹엄궁 인증샷! ^ ^
마지막은., 멋진 말탄근위병씨랑 한 번 더!!
" 나., 런던" 너~~~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