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겜방에 있다가 이대서 어떤 누님이 재워쥬신다고 오라네여 ㅡㅡ; 이대 갔습니다... 그런데!!! 낚였다.. OTL;;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이대 부근 겜방서 잘곳을 구하는데..... 청량리에 있는 15살짜리 가출한 어린 소녀가 일단 오라네여.. 머 동병상련(?)의 아픔을 느끼며- _-;; 청량리로 갔습니다.. 청량리 588.. 미아리 텍사스촌과 함께 서울의 대표적 사창가입니다..덜덜덜; 청량리가서 만났는데.. 중학생 ㅡㅡ; 헐, 조낸 어리더군여;; 에혀, 불쌍한 것 ㅉㅉㅉ 집을 왜 나와가지고 ㅠㅠ 걔도 세이에서 잘곳을 구하나 보더군여.. 머 저도 세이 죽돌이라.. 딱 보면 척입니다!!! 겜방 안에 나처럼 온 남자가 한 명 있더군여.. 등치가 덜덜덜;;; 20살이라는데.. 말을 해보니.. 더러운데서 일하기는 하지만 정말 착하고 생각도 깊은 애더군요.. 꼬맹이가 인천을 가자네여.. 인천에 아는 오빠 언니들 많다고.. ㅡ.,ㅡ; 인천으로 출발~~~~~~ 셋이서 가면서 지하철서 사는 얘기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지루한 지하철 여행 끝에.. 인천역에 도착했습니다 ㅎ 셋이서 관광차 월미도를 가기로 하고~ 월미도 ㄱㄱ싱~ ㅡㅡㅋㅋㅋㅋ 월미도.. 인천의 유명한 관광지로 모처럼 바닷바람도 쏘이고~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밥도 먹고~ 모텔을 들어가는데 꼬맹이가 교복이라 애먹음 ㅠㅠ 제 옷 하나 빌려주고 ㅡㅡ;;; 방 2개 잡아쓰요~; 저랑 칭구랑 1방 쓰고~ 그 꼬맹이 1방 쓰고~ 저는 어제도 겜방서 밤새고, 피곤한 탓에 눈을 붙였습니 다.. 30~40여 분쯤 지났을까? 심한 갈증에 눈을 떠보니.. 방 안에 칭구가 업는??? 바로 눈치 깠습니다 ㅋ 칭구는 과연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우리는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모르는 분들을 위해 웃찾사 개그) 칭구의 행방은 옆방이었습니다.. 저는 그런 얼굴(?)을 한 여자랑은 도저히 못 자겠던데 - -; 얼굴 최악; 대줘도 안먹음- _-; 칭구한테 나중에 물어보니 잤다더군여..덜덜; 과자, 술을 사서 먹고~ 놀다가.. 저녁으로 족발을 셋이서 먹고~ 꼬맹이는 돌려보내기로 했습니다.. 칭구가 손에 2마넌을 쥐어준 뒤에.. 경찰 심야 단속을 핑계로.. 나와 칭구가 말을 맞춘 뒤에.. 꼬맹이를 돌려보냈습니다(사실 내쫓음;;) 단순해 보이는 이 계략(?) 뒤에도 역시나 정치판처럼 모종의 음모(?)가 숨어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방도 2개 잡고, 각 방을 쓰게 되었으니까.. 월미도 놀러온 여자나 2명 꼬셔서~ 에헤라 디야~~~~ 일단 대상을 물색(?)하기 위해서.. 월미도로 나갔습니다 ㅋ 역시나 애인들, 칭구들하고 놀러온 사람들.. 많더군여 ㅋ 놀이기구도 타고~ 디스코 머시기.. 타다가 중간에 토할 거 가태서 도중 하차 ㅠㅠ 토는 안 함; 그렇게 대상을 찾다가.. 결국 실패하고 ㅠㅠ 인하대 부근의 주안으로 가서 꼬실려고 겜방 갔습니다 ㅎ 겜방서도 못 꼬시고 ㅡㅡ; 내 이럴줄 알았지만.. 칭구가 하도 안달(?)이 났길래 ㅡㅡ; 덜덜덜;; 난 그냥 졸려서.. 여자업이 그냥 쓰러져 자고시픈데 ㅠㅠ 컨디션도 놀이기구 탄 뒤로 말도 아니고요 ㅠ ㅠ 칭구의 보챔으로 인해서 다시 월미도로 와서.. 바닷가가 보이는 곳에서 2시간 여 헌팅에 들어갔습니다; 결국 건진건 하나업이.. 몸만 피곤하고 녹초가 된 채로 모텔로 돌아왔습니다... 각자 방에 들어가서~쿨 쿨; 참!!! 칭구랑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는 순간의 내 따스한 배려 한 마디!!! "xx야, 안쓰러워 보여서 그러는데.. 정 그러면 티비 92번 틀어보려무나^^;" 칭구 曰 "사람을 가지고 놀려 먹어라 ㅠㅠ" 이상 현대판김삿갓(lovelysb87@nate.com 친추바람)의 서울 상경기였습니다 ㅡㅡ; 오늘의톡에 도전하기 위하여 단막극으로 올리네요 - _-; 리플이랑 추천 바람^^;; 시즌 1 2 3 4 5 6 7 전편은 공감톡-사는얘기-동거이야기에 있습니다 ㅡ,.ㅡ;
인천 월미도로 오세요~
건대 겜방에 있다가 이대서 어떤 누님이 재워쥬신다고 오라네여 ㅡㅡ; 이대 갔습니다...
그런데!!! 낚였다.. OTL;;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이대 부근 겜방서 잘곳을 구하는데.....
청량리에 있는 15살짜리 가출한 어린 소녀가 일단 오라네여.. 머 동병상련(?)의 아픔을 느끼며- _-;;
청량리로 갔습니다.. 청량리 588.. 미아리 텍사스촌과 함께 서울의 대표적 사창가입니다..덜덜덜;
청량리가서 만났는데.. 중학생 ㅡㅡ; 헐, 조낸 어리더군여;; 에혀, 불쌍한 것 ㅉㅉㅉ
집을 왜 나와가지고 ㅠㅠ 걔도 세이에서 잘곳을 구하나 보더군여.. 머 저도 세이 죽돌이라..
딱 보면 척입니다!!! 겜방 안에 나처럼 온 남자가 한 명 있더군여.. 등치가 덜덜덜;;;
20살이라는데.. 말을 해보니.. 더러운데서 일하기는 하지만 정말 착하고 생각도 깊은 애더군요..
꼬맹이가 인천을 가자네여.. 인천에 아는 오빠 언니들 많다고.. ㅡ.,ㅡ; 인천으로 출발~~~~~~
셋이서 가면서 지하철서 사는 얘기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지루한 지하철 여행 끝에..
인천역에 도착했습니다 ㅎ 셋이서 관광차 월미도를 가기로 하고~ 월미도 ㄱㄱ싱~ ㅡㅡㅋㅋㅋㅋ
월미도.. 인천의 유명한 관광지로 모처럼 바닷바람도 쏘이고~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밥도 먹고~
모텔을 들어가는데 꼬맹이가 교복이라 애먹음 ㅠㅠ 제 옷 하나 빌려주고 ㅡㅡ;;; 방 2개 잡아쓰요~;
저랑 칭구랑 1방 쓰고~ 그 꼬맹이 1방 쓰고~ 저는 어제도 겜방서 밤새고, 피곤한 탓에 눈을 붙였습니
다..
30~40여 분쯤 지났을까? 심한 갈증에 눈을 떠보니.. 방 안에 칭구가 업는??? 바로 눈치 깠습니다 ㅋ
칭구는 과연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우리는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모르는 분들을 위해 웃찾사 개그)
칭구의 행방은 옆방이었습니다.. 저는 그런 얼굴(?)을 한 여자랑은 도저히 못 자겠던데 - -; 얼굴 최악;
대줘도 안먹음- _-; 칭구한테 나중에 물어보니 잤다더군여..덜덜; 과자, 술을 사서 먹고~ 놀다가..
저녁으로 족발을 셋이서 먹고~ 꼬맹이는 돌려보내기로 했습니다.. 칭구가 손에 2마넌을 쥐어준 뒤에..
경찰 심야 단속을 핑계로.. 나와 칭구가 말을 맞춘 뒤에.. 꼬맹이를 돌려보냈습니다(사실 내쫓음;;)
단순해 보이는 이 계략(?) 뒤에도 역시나 정치판처럼 모종의 음모(?)가 숨어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방도 2개 잡고, 각 방을 쓰게 되었으니까.. 월미도 놀러온 여자나 2명 꼬셔서~ 에헤라 디야~~~~
일단 대상을 물색(?)하기 위해서.. 월미도로 나갔습니다 ㅋ 역시나 애인들, 칭구들하고 놀러온 사람들..
많더군여 ㅋ 놀이기구도 타고~ 디스코 머시기.. 타다가 중간에 토할 거 가태서 도중 하차 ㅠㅠ 토는 안
함;
그렇게 대상을 찾다가.. 결국 실패하고 ㅠㅠ 인하대 부근의 주안으로 가서 꼬실려고 겜방 갔습니다 ㅎ
겜방서도 못 꼬시고 ㅡㅡ; 내 이럴줄 알았지만.. 칭구가 하도 안달(?)이 났길래 ㅡㅡ; 덜덜덜;;
난 그냥 졸려서.. 여자업이 그냥 쓰러져 자고시픈데 ㅠㅠ 컨디션도 놀이기구 탄 뒤로 말도 아니고요 ㅠ
ㅠ
칭구의 보챔으로 인해서 다시 월미도로 와서.. 바닷가가 보이는 곳에서 2시간 여 헌팅에 들어갔습니다;
결국 건진건 하나업이.. 몸만 피곤하고 녹초가 된 채로 모텔로 돌아왔습니다... 각자 방에 들어가서~쿨
쿨;
참!!! 칭구랑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는 순간의 내 따스한 배려 한 마디!!!
"xx야, 안쓰러워 보여서 그러는데.. 정 그러면 티비 92번 틀어보려무나^^;"
칭구 曰 "사람을 가지고 놀려 먹어라 ㅠㅠ"
이상 현대판김삿갓(lovelysb87@nate.com 친추바람)의 서울 상경기였습니다 ㅡㅡ;
오늘의톡에 도전하기 위하여 단막극으로 올리네요 - _-; 리플이랑 추천 바람^^;;
시즌 1 2 3 4 5 6 7 전편은 공감톡-사는얘기-동거이야기에 있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