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탐험.. 인체 속으로 ㄱㄱ ㄱㄱ

신대륙발견2006.08.19
조회467

저녁에 사장님과 오널은 모텔서 자기로 해서.. 일단 방을 잡고 ㅡㅡ; (이상한거 아님 ㄷㄷㄷ)

 

저는 모텔서 4일만에 좀 씻고 ㅎㅎ 싱싱하게 목욕재계하고!!! 인천으로 번개하러 갔습니다 ㅋ

 

참, 여기서 번개를 모르시는 분이 이쓸거 가태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채팅으로 꼬셔서;

 

실제로 만나는 겁니다.. 저는 오널 이 누나랑 만나서 영화 한반도 볼려구요;; 자기가 무슨...

 

잠자는 숲속의 공주인줄 아나.. 모시러 오라네요? - _-; 제물포역 가서 마을버스 타고 무슨..

 

고개를 가서 만났습니다 ㅋ 21살인데 왜케 삭아보이냐 ㅡㅡ; 옷차림도 압구정 흥춘이 트렌드!

 

느낌 다운, 호흡 다운 ㅡㅡ^ 하지만 머 저야 여자의 외모보다는 마음을 보기 때문에 대충~~~

 

가티 인천터미널 CGV 갔습니다 ㅎㅎ 보고 싶었던 한반도를 보면서, 스킨쉽도 어느정도 하고,

 

팝콘도 서로 먹여주면서 ㅋ 영화 끝나갈 무렵에는 둘 다 엄청난 콜라가 입으로 들어간 탓에..

 

서로 손 잡고 참느라 죽는줄 아랐습니다 ㅠㅠ 밤늦게 11시가 되서야 영화는 끝났고..나가는데

 

비가 주적주적 내리는 겁니다 ㅡㅡ; 누나 형부랑 큰언니한테는 바래다준다고 했는데 - _-; OTL

 

인천 바래다주고, 부천까지 또 가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한겁니다 ㅠㅠ 그런차에 큰언니가..

 

형부랑 상의 다 끝났다고.. 오널 하루 자고가라네여 ㅋ 오예 ㅡ,.ㅡ; 모처럼 사람들집 가서..

 

자보네 ㅋ 모텔서 독수공방하실 사장님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려왔지만 ㅋㅋㅋ 택시타고서~~~

 

부근서 내려서 누나가 담배 한 대 피고 들어가신 답니다.. 비가 조금씩 내리는 어두운 골목;;

 

주위에 보는 눈은 아무도 업었습니다.. 저는 이 순간이다 했습니다!!! 껴안고 키스를 시도했고,

 

결국 완강한 저항에 몬하고, 괜히 손등만 콘크리트벽에 긁혔습니다, 아포 ㅠㅠ 그래도 큰언니랑

 

누나랑 맥주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하는게 조았습니다 ㅎㅎ 형부도 밤늦게 들어오셔서.. 설교

 

해주시고 ㅠㅠ 졸려 죽겠는데.. 원래 누나랑 큰언니랑 10개월된 애기랑 큰방서 자고.. 저랑..

 

형부랑 거실서 자기로 했습니다 ㅎ 이제 저랑 형부랑 거실에서 있다가.. 형부 술기운 최고!!!

 

사람이 술을 마시면 말이 엄청나게 많아지는 ㅠㅠ 설교듣다가.. 형부 큰방 들어가십니다 ㅡㅡ;

 

30초 뒤, 형부가 누나를 큰방서 쫓아내고 거실서 자라네여 - _-; 엥? 큰방 문이 "쾅" 닫히고..

 

거실에는 저랑 누나랑 단둘이 누웠습니다.. 부끄; 누나는 술을 마니 마신 관계로 뻗었습니다;;

 

저는 살며시 혼수 상태(?)인 누나를 껴안고, 입을 맞췄습니다.. 입술을 여는데는 성공했지만..

 

자는지라 굳게 다문 이빨들은 안 열리더군여 ㅡㅡ; 손은 깊게 잠든 누나의 몸 곳곳을 탐닉- _-;

 

하기 시작했습니다;; 목..슴가..배..계곡..허벅지..다리..- _-; 이게 얼마만에 느껴보는 환희의

 

감촉이던가.. ㅡㅡ^ 큰방서 형부랑 큰언니가 언제 화장실 가러 나오실지 모르는 일이기에......

 

끝까지는 몬가고 ㅠㅠ 오널은 여기까지~~~ 쿨쿨zZ


이상 현대판김삿갓(lovelysb87@nate.com 친추바람)의 서울 상경기였습니다 ㅡㅡ;

 

오늘의톡에 도전하기 위하여 단막극으로 올리네요 - _-; 리플이랑 추천 바람^^;;

 

시즌 1 2 3 4 5 6 7 전편은 공감톡-사는얘기-동거이야기에 있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