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의 기준으로 나를 바라보는건 원치 않아.. 살면서 겪게 될 모든 일들을 세상의 시각에 맞추어서 살고 싶지만은 않은 나거든.... 나다....이게 나야.. 채영식... 겉과 속이 똑같으며 행동과 마음이 동일하다 싫은 건 죽어도 싫고 좋은것 역시 죽어도 좋다... 사랑을 할때는 성냥불처럼 확 타오르지만 거짓과 가식이 발견된 그 순간 사랑은 없다... 한번 식은 사랑은 결코 다시 되살아나지 않는다.. 그런 일은 내 일생에 다시 없을듯... 끝까지 버틸 자신이 없는것은 애당초 시작하지도 않는다.. 끈기있지만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에는 단념 역시 빠르다... 기다리는 것에 취미가 없다... 오랜 기다림은 내게 쥐약이다... 왠만하면 상처받지 않는다.. 날때부터 둔한 기질을 타고났다보다... 단 자존심에 금이 갔을때는 제외.... 누군가에게 이용되었다 생각하면 철저히 짓밟아준다...질근질근 처음 본 사람이건 친하지 않는 사람이건 내 속을 잘 보여준다... 해서 자기주장이 강하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 하지만 정말 내속에 무엇이 있는지는 드러내지 않는다... 순간 순간 시시각각 변하는 내가 예측하기 힘들지만 그래두 밉지만은 않다고 한다.... 인생은 수학공식이 아니다....삶의 정답은 없다 내게.. 모범적인 답안을 내게 요구하지만....난 얽매이는게 싫다... 갖고 싶은것이 생기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갖고야 만다.. 허나....갖고 싶지 않은것은....아니다 싶은것은 ..차라리 날 죽여라...... 난 매사에 진지하려고 노력한다.. 남에게 무언가를 이야기해주고 알려주고 또 그만큼 남에게 배우는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지혜롭고 똑똑한 여자를 선호한다... 인물이나 그런것은 그다지 중요치않다.. 내 질문에 항상 귀기울여주고 깊이 생각한후 대답해 주는 그런 사람을 선호한다... 좋아하는 일에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빠져들지만 그렇지 않는것에는 일초도 투자하려 하지 않는 편식이 심한 스타일이다... 심리전에 약하다.....그래서 내 인생에 심리전따위는 존재치않는다.. 생각을 많이 한다. 갖고싶은게생기면 갖고만다.... 갖고싶지만 아니다 싶으면 버린다.. 먹는것을 즐긴다...양보다 질이다... 스피드를 즐긴다....죽어도 좋다..... 도박을 좋아한다.....승부욕이 강하다....지고는 못 산다.... 의외로 내 편이다 생각하면 모든걸 접어두고 한걸음 물러나서 이해하고 수긍해주려 노력하는 편이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지고 조립하는 것을 좋아한다...남자로 태어나서 다행이다 모르면.. 정비소가서 들이댄다.ㅋ 심플한걸 좋아한다...... 사랑을 믿지 않는다....사랑은 없다,사라진다 주의이다... 허나 사람의 진심은 믿는다....그래서 사랑이 믿음으로 발전할수는 없지만 믿음이 사랑으로 발전할수있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공식을 지니고 사는 나이다... 단지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는 결코 평생을 함께 할수 없다..... 믿음이 있어야만 그 관계가 지속된다고 믿고 있다... 내게 믿음을 주는 사람....그 사람이 내 남은 인생일것이다.. 히피적인 기질이 있어서 무엇인가에 얽매이는것을 싫어한다.. 엄마 아버지 누나중 누나를 가장 믿는다.... 부모님은 내 몸에 깃들여계시기때문에 내가 꼭 떠올리지않더라도 내 존재하나만으로도 느낄수있다.. 고집센 누나이지만 내 삶에 지름길에서 항상 옳은길로 인도해주었다....내게는 단 하나의 등불이다..인생에서.... 바로 이게 나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을 좋아한다... 비를 좋아한다... 바람이 부는 날을 좋아한다.. 비를 좋아하면 이별이 많다고한다.. 절대 비오늘날 좋아하지마라.. 난 만인의 연인이 되기로 했다.. ^-^ 그래서 난 비오는날이 좋다.. 나이 난 7년전에도 23이였고 7년후에도 23일것이다. 성별 남 누구라도 일촌 환영~!! 단 너무 누나면 퇴짜놀꺼야~!! ㅎ
안녕.. 오랜만이야..
너희들의 기준으로 나를 바라보는건 원치 않아..
살면서 겪게 될 모든 일들을 세상의 시각에 맞추어서 살고 싶지만은 않은 나거든....
나다....이게 나야..
채영식...
겉과 속이 똑같으며 행동과 마음이 동일하다
싫은 건 죽어도 싫고 좋은것 역시 죽어도 좋다...
사랑을 할때는 성냥불처럼 확 타오르지만 거짓과 가식이 발견된
그 순간 사랑은 없다...
한번 식은 사랑은 결코 다시 되살아나지 않는다..
그런 일은 내 일생에 다시 없을듯...
끝까지 버틸 자신이 없는것은 애당초 시작하지도 않는다..
끈기있지만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에는 단념 역시 빠르다...
기다리는 것에 취미가 없다...
오랜 기다림은 내게 쥐약이다...
왠만하면 상처받지 않는다..
날때부터 둔한 기질을 타고났다보다...
단 자존심에 금이 갔을때는 제외....
누군가에게 이용되었다 생각하면 철저히 짓밟아준다...질근질근
처음 본 사람이건 친하지 않는 사람이건 내 속을 잘 보여준다...
해서 자기주장이 강하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
하지만 정말 내속에 무엇이 있는지는 드러내지 않는다...
순간 순간 시시각각 변하는 내가 예측하기 힘들지만 그래두 밉지만은 않다고 한다....
인생은 수학공식이 아니다....삶의 정답은 없다 내게..
모범적인 답안을 내게 요구하지만....난 얽매이는게 싫다...
갖고 싶은것이 생기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갖고야 만다..
허나....갖고 싶지 않은것은....아니다 싶은것은 ..차라리 날 죽여라......
난 매사에 진지하려고 노력한다..
남에게 무언가를 이야기해주고 알려주고 또 그만큼 남에게 배우는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지혜롭고 똑똑한 여자를 선호한다...
인물이나 그런것은 그다지 중요치않다..
내 질문에 항상 귀기울여주고 깊이 생각한후 대답해 주는 그런 사람을 선호한다...
좋아하는 일에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빠져들지만 그렇지 않는것에는 일초도 투자하려 하지 않는 편식이 심한 스타일이다...
심리전에 약하다.....그래서 내 인생에 심리전따위는 존재치않는다..
생각을 많이 한다.
갖고싶은게생기면 갖고만다.... 갖고싶지만 아니다 싶으면 버린다..
먹는것을 즐긴다...양보다 질이다...
스피드를 즐긴다....죽어도 좋다.....
도박을 좋아한다.....승부욕이 강하다....지고는 못 산다....
의외로 내 편이다 생각하면 모든걸 접어두고 한걸음 물러나서 이해하고 수긍해주려 노력하는 편이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지고 조립하는 것을 좋아한다...남자로 태어나서 다행이다 모르면.. 정비소가서 들이댄다.ㅋ
심플한걸 좋아한다......
사랑을 믿지 않는다....사랑은 없다,사라진다 주의이다...허나 사람의 진심은 믿는다....그래서 사랑이 믿음으로 발전할수는 없지만 믿음이 사랑으로 발전할수있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공식을 지니고 사는 나이다...
단지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는 결코 평생을 함께 할수 없다.....
믿음이 있어야만 그 관계가 지속된다고 믿고 있다...
내게 믿음을 주는 사람....그 사람이 내 남은 인생일것이다..
히피적인 기질이 있어서 무엇인가에 얽매이는것을 싫어한다..
엄마 아버지 누나중 누나를 가장 믿는다....
부모님은 내 몸에 깃들여계시기때문에 내가 꼭 떠올리지않더라도 내 존재하나만으로도 느낄수있다..
고집센 누나이지만 내 삶에 지름길에서 항상 옳은길로 인도해주었다....내게는 단 하나의 등불이다..인생에서....
바로 이게 나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을 좋아한다...비를 좋아한다...
바람이 부는 날을 좋아한다..
비를 좋아하면 이별이 많다고한다.. 절대 비오늘날 좋아하지마라..
난 만인의 연인이 되기로 했다.. ^-^ 그래서 난 비오는날이 좋다..
나이 난 7년전에도 23이였고 7년후에도 23일것이다.
성별 남
누구라도 일촌 환영~!!
단 너무 누나면 퇴짜놀꺼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