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지연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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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하루만이여도.

일년만이여도.

10년만이여도.

보는순간 웃을수 있고.

울수있고..

말하지 않아도 나란희 손을 잡고 걸을수있는

내 여원한 동반자.

우정이란이름의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