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지연
2009.06.22
조회
80
하루만이여도.
일년만이여도.
10년만이여도.
보는순간 웃을수 있고.
울수있고..
말하지 않아도 나란희 손을 잡고 걸을수있는
내 여원한 동반자.
우정이란이름의 친구!
친구
하루만이여도.
일년만이여도.
10년만이여도.
보는순간 웃을수 있고.
울수있고..
말하지 않아도 나란희 손을 잡고 걸을수있는
내 여원한 동반자.
우정이란이름의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