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다니는 친구와 아는 남자애랑 같이 학교를 가고잇는데 ㅋㅋㅋ 좌석버스 아시죠? 그버스가 손잡이가 없잖아요ㅠㅠㅠ저희랑 사람들 다 앉고 그남자애 혼자 서있었거든요?근데 자꾸 급정거 하고 그러니까 뭐 잡아야되는데 잡을대가 없잖아요 그래서 제 친구 남자애가 의자 몸통를 잡고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아저씨가 좀 기분이 안좋으셧는지 진짜 겁나 빠르게 가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마의 광스피드!!!!!1갑자기 신호에 걸리셧는지 급브레이크 밟주셧는데제친구가 그대로 나가떨어져버렸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했듯이 친구가 의자 몸통을 잡고갔다햇잖아요 아저씨가 급정거 하는 바람에 친구가 잡고있던 의자에 앉아있던 여자 머리끄댕이를 잡고 의자 껍데기를 벗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손에 의자껍데기와 몇가닥의 머리카락을^^들고 버스기사 아저씨한테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안햇던터라.......... " 아저씨 저 부르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버스안 사람들 개폭소... 그리고 머리끄댕이 잡힌 분 참 아팠을것이.........그거아세요 혹시? 아에 통채로 머리채를 잡혔으면 덜 아팟을텐데 걍......세가닥? 네가닥? 잡혔었다던......^^;;;;;;;;;;;; 2. 때는 작년 이맘때쯤이었어요 그때 저는 공부안하는 고3 수험생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가 끝나고 친구랑 노량진으로 가는 152버스안이였죠그때 버스가 점차 바뀌기 시작하면서버스 가운데 막 봉이 생기기 시작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자리에 다 앉아 있어서 친구는 의자 손잡이를 잡고 저는 봉을잡고 갔어요근데 왠지 모르게 봉이 좀 부실햇어요..저는 아직 버스가 발전단계에 잇어서 미완성 상태인가?생각 했어요잡는데 막 흔들흔들거리는? 덜컹거리는 ㅠㅠ?좀 불안하긴햇지만... (저 몸무게 그렇게 많이 안나가여ㅋㅋ( 제자랑아님..)그때 봉상태를 봤어야 하는건데 ㅠㅠ)정말 아무데도 잡을게 없어서 그 봉 하나에 몸을 의지한체 노량진으로 향하고잇었습니다그러다가 버스가 노량진 롯데리아 앞에서 급정거를햇고사람들이 우르르 막 앞쪽으로 쏠리기 시작햇습니다.제가 사람들을 몸으로 막아준 삘이였지요의자 손잡이를 잡고있던 제친구도 저한테 몸을 기댓구요 ^^그때!!!!!!!!!!!!! 설마했던 봉이... 그 봉이훅! 하고 저를 따라왔습니다 ㅠㅠ.....그래요 봉이 빠개졌네요........ 아,,어쩔줄 몰라서 친구를 봣더니 아 .... 주위사람들과 같은 구경꾼 짓거리를 하고 있더군요절 쌩깐거죠 ㅠㅠㅠ 내가 질 막아줫는데사람들이 절 보면서 키득키득 웃어싸고잇고...ㅠㅠ내려야 하는데 어떡해요 ㅠㅠ 봉은 완전히 망가졌고... 맙소사 !!!!!!!!!11111111순간 생각했죠 봉을 가지고 내려야되나 끼워맞춰야되나가지고 내리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능하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냥 내렸더랬죠....^^;;;저는 매일 버스안에 봉을 잡고가다보믄 이때 생각이나네요 봉잡을때마다 이게 부실한지 튼튼한지 부터 확인한답니다 ~~~
◐버스에서 생긴일......정말 쪽팔려.......◑
매일 같이 다니는 친구와 아는 남자애랑 같이 학교를 가고잇는데 ㅋㅋㅋ
좌석버스 아시죠? 그버스가 손잡이가 없잖아요ㅠㅠㅠ
저희랑 사람들 다 앉고 그남자애 혼자 서있었거든요?
근데 자꾸 급정거 하고 그러니까 뭐 잡아야되는데 잡을대가 없잖아요
그래서 제 친구 남자애가 의자 몸통를 잡고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아저씨가 좀 기분이 안좋으셧는지 진짜 겁나 빠르게 가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마의 광스피드!!!!!1
갑자기 신호에 걸리셧는지 급브레이크 밟주셧는데
제친구가 그대로 나가떨어져버렸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했듯이 친구가 의자 몸통을 잡고갔다햇잖아요
아저씨가 급정거 하는 바람에
친구가 잡고있던 의자에 앉아있던
여자 머리끄댕이를 잡고 의자 껍데기를 벗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손에 의자껍데기와 몇가닥의 머리카락을^^들고 버스기사 아저씨한테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안햇던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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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 저 부르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버스안 사람들 개폭소...
그리고 머리끄댕이 잡힌 분 참 아팠을것이.........그거아세요 혹시?
아에 통채로 머리채를 잡혔으면 덜 아팟을텐데
걍......세가닥? 네가닥? 잡혔었다던......^^;;;;;;;;;;;;
2.
때는 작년 이맘때쯤이었어요
그때 저는 공부안하는 고3 수험생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가 끝나고 친구랑 노량진으로 가는 152버스안이였죠
그때 버스가 점차 바뀌기 시작하면서
버스 가운데 막 봉이 생기기 시작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자리에 다 앉아 있어서 친구는 의자 손잡이를 잡고 저는 봉을잡고 갔어요
근데 왠지 모르게 봉이 좀 부실햇어요..
저는 아직 버스가 발전단계에 잇어서 미완성 상태인가?생각 했어요
잡는데 막 흔들흔들거리는? 덜컹거리는 ㅠㅠ?
좀 불안하긴햇지만... (저 몸무게 그렇게 많이 안나가여ㅋㅋ( 제자랑아님..)
그때 봉상태를 봤어야 하는건데 ㅠㅠ)
정말 아무데도 잡을게 없어서 그 봉 하나에 몸을 의지한체 노량진으로 향하고잇었습니다
그러다가 버스가 노량진 롯데리아 앞에서 급정거를햇고
사람들이 우르르 막 앞쪽으로 쏠리기 시작햇습니다.
제가 사람들을 몸으로 막아준 삘이였지요
의자 손잡이를 잡고있던 제친구도 저한테 몸을 기댓구요 ^^
그때!!!!!!!!!!!!! 설마했던 봉이... 그 봉이
훅! 하고 저를 따라왔습니다 ㅠㅠ
.....그래요 봉이 빠개졌네요........ 아,,
어쩔줄 몰라서 친구를 봣더니 아 ....
주위사람들과 같은 구경꾼 짓거리를 하고 있더군요
절 쌩깐거죠 ㅠㅠㅠ 내가 질 막아줫는데
사람들이 절 보면서 키득키득 웃어싸고잇고...ㅠㅠ
내려야 하는데 어떡해요 ㅠㅠ 봉은 완전히 망가졌고...
맙소사 !!!!!!!!!11111111
순간 생각했죠 봉을 가지고 내려야되나 끼워맞춰야되나
가지고 내리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능하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냥 내렸더랬죠....^^;;;
저는 매일 버스안에 봉을 잡고가다보믄 이때 생각이나네요
봉잡을때마다 이게 부실한지 튼튼한지 부터 확인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