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다들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들이지요. 헌데 너무 어처구니 없고 억울한 일이 있어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MBC에서 하는 주말 드라마 <2009 외인구단>을 느닷없이 조기종영한답니다. 이건 말그대로 MBC가 시청자들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권위적인 처사입니다. 시청률 부진이 이유인 것 같은데 토요일 밤 10시 50분 이라는 시간대에 편성한 것치고 10% 정도의 시청률이라면 높은 것 아닌가요? 게다가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 원작과 비교하면 이제 반정도 이야기가 진행되었고 제작사에서도 20회에 맞춰 벌써 18회 이상을 촬영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16회에 종영을 해버리면 결말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시는 이런 식으로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어기지 못하도록 이번 기회에 시청자들의 힘을 단단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직 <2009 외인구단>을 보지 못하신 분이 계신다면 이번주 토요일 2시 50분부터 하는 재방송부터 한번 보세요. <2009 외인구단>은 가진 것 없고 오히려 한참 부족한 사람들이 스스로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당당하게 삶에 맞선다는,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희망과 미덕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엄지, 김민정의 일품연기도 즐거운 볼거리이고 까치 윤태영은 대역없이 거친 야구장면을 촬영하다 부상을 당해 무릎 수술까지 받아야한다고 합니다. 또한 영화못지 않은 촬영과 연출에 완성도 높은 CG까지 정말 공들여 만든 명품드라마입니다. 어제 11회 정말 재밌고 감동이었어요. 정말이지 드라마로 보기에 아까울만큼, 영화보다도 훨씬 감동이고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OST에서 김민정이 그 옛날 정수라가 부른 희대의 히트곡 <난 너에게>를 불렀는데 진짜 노래 잘하고 목소리 너무 예쁩니다. -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모두들 듣는 순간 가슴이 아리며 눈물 주루룩.. 흐를 것 같아요. 벌써 18회 이상 촬영이 끝났는데 후속작으로 조폭드라마를 내세우며 이런 감동의 드라마를, 4000만 시청자들의 꿈과 희망을 짓밟는 현실을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MBC가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무시하지 못하도록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요, 외인구단 조기종영을 목숨걸고 막을 겁니다! ㅠㅠ...
제발 시청률이 올라 조기종영 하지 못하도록 꼭 한번만 본방사수 부탁드려요~!! 제가 장담하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아마 진작부터 볼걸 후회하실겁니다.
MBC 토요일 재방송 2시 50분 ~ 4시 50분 토요일 본방송 10시 50분 일요일 본방송 10시 40분
2009외인구단, 조기종영 말이됩니까 !? 서명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들은 다들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들이지요.
헌데 너무 어처구니 없고 억울한 일이 있어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MBC에서 하는 주말 드라마 <2009 외인구단>을 느닷없이 조기종영한답니다.
이건 말그대로 MBC가 시청자들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권위적인 처사입니다.
시청률 부진이 이유인 것 같은데 토요일 밤 10시 50분 이라는 시간대에 편성한 것치고 10% 정도의 시청률이라면 높은 것 아닌가요?
게다가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 원작과 비교하면 이제 반정도 이야기가 진행되었고 제작사에서도 20회에 맞춰 벌써 18회 이상을 촬영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16회에 종영을 해버리면 결말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시는 이런 식으로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어기지 못하도록 이번 기회에 시청자들의 힘을 단단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직 <2009 외인구단>을 보지 못하신 분이 계신다면 이번주 토요일 2시 50분부터 하는 재방송부터 한번 보세요.
<2009 외인구단>은 가진 것 없고 오히려 한참 부족한 사람들이 스스로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당당하게 삶에 맞선다는,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희망과 미덕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엄지, 김민정의 일품연기도 즐거운 볼거리이고 까치 윤태영은 대역없이 거친 야구장면을 촬영하다 부상을 당해 무릎 수술까지 받아야한다고 합니다.
또한 영화못지 않은 촬영과 연출에 완성도 높은 CG까지 정말 공들여 만든 명품드라마입니다.
어제 11회 정말 재밌고 감동이었어요. 정말이지 드라마로 보기에 아까울만큼, 영화보다도 훨씬 감동이고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OST에서 김민정이 그 옛날 정수라가 부른 희대의 히트곡 <난 너에게>를 불렀는데 진짜 노래 잘하고 목소리 너무 예쁩니다.
-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모두들 듣는 순간 가슴이 아리며 눈물 주루룩.. 흐를 것 같아요.
벌써 18회 이상 촬영이 끝났는데 후속작으로 조폭드라마를 내세우며 이런 감동의 드라마를, 4000만 시청자들의 꿈과 희망을 짓밟는 현실을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MBC가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무시하지 못하도록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요, 외인구단 조기종영을 목숨걸고 막을 겁니다! ㅠㅠ...
제발 시청률이 올라 조기종영 하지 못하도록 꼭 한번만 본방사수 부탁드려요~!!
제가 장담하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아마 진작부터 볼걸 후회하실겁니다.
MBC 토요일 재방송 2시 50분 ~ 4시 50분
토요일 본방송 10시 50분
일요일 본방송 10시 40분
펌,laina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4866&view_type=view&comment_type=
제가쓴글은아니지만 너무 동의하여 서명한번 부탁드려봅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