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RLAIN 겔랑 겔랑의 2009 가을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BEAUTE SLAVE 슬라브의 뷰티 GUERLAIN 겔랑 COLLECTION COULEURS AUTOMNE / 2009년 가을 모스크바에서 온 러시아 공주, ㅡ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이번 가을을 겨냥한 컬렉션을 기획하면서 제가 영감을 받은 곳은 바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고향 러시아였습니다. 그녀의 섬세한 아름다움은 광활한 러시아가 지닌 슬라브의 영혼을 반영합니다. 말하자면, 오랜 역사를 거쳐온 넓은 대지, 화려한 전통예술, 그리고 생기넘치는 분위기를 지닌 러시아의 영혼 말이죠. 푸시킨이나 체홉이 만들어낸 여주인공, 혹은 Malyavin이 그린 그림의 주인공과도 같은 나탈리아. 사실 이 모든 매력들을 지닌 그녀는 낮이 짧고 밤이 긴 흐릿한 날에 에너지와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컬러의 화신입니다. 이번 가을 나탈리아처럼 연출하기 위한 표현팁을 소개합니다. - 신선하고 부드러운 피부톤 - 화사한 치크 - 짙은 핑크빛으로 빛나는 아이 - 장미빛으로 반짝이는 입술 올리비에 에쇼드 메종 겔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1. 불꽃이 일어나는 볼가강 컬렉터 시리즈 겔랑 볼가 프린세스 아이 앤 립 팔레트 [STAR PRODUCT] : 아이브로우로도 사용할 수 있는 브라운 계열의 섀도우와 톤 다운된 핑크 컬러의 립 글로스로 구성된 팔레트 볼가강 위로 물드는 노을빛 아이 앤 립 팔레트 노을빛으로 불타는 러시아 볼가강을 배경으로 정원에서는 작은 파티가 열립니다. 아름다운 여성이 파티에 가기 위해 메이크업을 합니다. 검은 리본이 달린 스웨이드 파우치에서 큰 매탈릭 블랙골드 컴팩트를 꺼내 듭니다. 섬세한 문양이 장식된 이 컴팩트는 슬라브 예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식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녀는 컴팩트를 열고 소프트 핑크와 짙은 토피빛 아이 메이크업을 합니다. 입술에는 반짝이는 로즈 핑크 컬러를 발라, 섬세하면서도 촉촉한 입술을 연출합니다. 이제 메이크업을 마쳤으니 파티를 시작해볼까요? 겔랑 옹브르 에끌라 4쉐이드 - 406 - 사리나 아이섀도우 : 빛 바랜 오렌지, 붉은 벽돌색, 빛 바랜 로즈 빛, 톤 다운 바이올렛 컬러 로 구성된 눈이 깊은 러시아 황후의 눈매를 연출해주는 아이 섀도우. 쉬머링 쉐이드의 호사스러운 아이 팔레트 : 화려한 가을 궁전. 세인트 피터즈버그에 있는 궁전. 비단 드레스가 부드럽게 바스락거리는 소리. 벨벳, 진주 및 금속 자수의 화려한 광택. 이번 아이 팔레트의 컬러들은 모두 공주들이 입던 화려한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은 것입니다. 정교하게 디자인된 블랙 골드 컴팩트에는 빛바랜 오렌지, 붉은 벽돌색 ,빛바랜 로즈빛이 샴페인 문양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사리나 아이 팔레트는 벨벳처럼 부드럽고, 붉은 핑크빛으로 반짝이며, 순수하고 투명하게 빛나는 러시아 황후의 눈매를 연출해줍니다. 겔랑 러시안 돌 래디언트 블러시 : 전혀 새로운 타입의 블러셔, 펌핑해서 사용하는 리퀴드 블러셔로 양 조절이 쉽고 촉촉한 마무리감이 특징. 자연스러운 홍조부터 화사한 코럴빛 치크까지 표현할 수 있다. 입술에 사용해도 좋은 발색을 보여준다. 장미빛으로 부드럽게 반짝이는 치크를 위한 리퀴드 블러시 : 시베리아 대초원에 이는 미풍같은 블러시 러시아 시골길을 천천히 걷다보면 가벼운 미풍과 깨끗한 공기에 볼은 어느새 싱그러운 핑크빛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신나게 산책한 후에는 이렇든 건강하고 반짝이는 혈색이 돌기 마련이죠. 겔랑은 이런 신선한 피부 본연의 건강한 피부빛을 연출하기 위해 "러시안 돌" 이라는 액상 타입의 블러시를 개발하였습니다. 순수하게 반짝이는 독특한 핑크색의 이 블러시는 자연스러운 반짝임을 선사합니다. 고령토를 주재료로 만든 이 크림젤 타입의 블러시는 바르기가 쉽고, 바른 즉시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듭니다. 겔랑 루즈 G 쥬얼 립스틱 : 루비 파우더의 반짝임과 망고 버터의 촉촉함. 그리고 발색까지 완벽한 립스틱. 가격이 도도한 것이 흠이라면 흠. 금괴와 같은 고급스러움의 상징을 떠올려보세요. 루즈 G 립스틱은 고급 보석과 아름다움을 결합하여 이번 가을의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해주는 두 가지의 새로운 컬러를 선보입니다. 리미티드 시리즈 44 그라지엘라 : 미묘한 펄 브릭 레드 67 지오바나 : 강렬한 펄 라즈베리 핑크 2. 모스크바의 사랑을 담아 겔랑 키스키스 베이비 : 자연스러운 발색을 자랑하는 립밤. 촉촉함과 반짝임이 오래 유지된다. 보는 것보다 입술에 발라보면 색상이 더 예쁘게 표현된다. SPF 10 자외선 차단 효과. 너리싱 립밤 입술을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하며, 개선하는 키스키스 베이비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결합 여기 궁극적인 고급스러움의 정수를 담아 특별히 제작된 스킨 케어 제품이 있습니다. 키스키스 라인에 새로 추가된 키스키스 베이비는 밤 텍스춰로서 입술 보호를 위한 스킨케어 기능을 완벽하게 실현합니다. 야생 망고 버터와 수세미 오일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리주버네이팅 밤 처럼 입술을 호사스럽게 치장해줍니다. 야생 망고 버터는 촉촉함, 부드러움 및 매끄러움을, 수세미 오일은 건조한 입술에 영양을 공급합니다. 편안함과 컬러의 결합 바르기 간편하고 착용감이 뛰어난 겔랑 키스키스 베이비는 부드럽고, 상쾌하며, 매끄러운 피니시를 제공합니다. 또한 뭉치지 않으며 반짝임이 오랜시간 지속됩니다. 로지우드 누드에서 체리 레드까지 6가지 순수한 색들이 아주 자연스러운 하모니를 선사하며, 항상 "방금 바른듯한" 촉촉한 효과를 연출합니다. 200 크리스탈 누드 220 레드 누드 240 허니 누드 241 로즈우드 누드 260 로맨틱 누드 261 로지 누드 키스키스 베이비의 또 다른 효과? SPF 10 제품으로 자왼선으로부터 매일 입술을 보호해줍니다. 메탈릭 실버빛의 모던한 패키지에 담겨져 있으며 바르는 순간까지 부드러운 질감을 유지합니다. 3. 완벽한 눈매를 위하여 겔랑 리트랙터블 아이 펜슬 : 샤프너가 내장되어 있는 아이 펜슬, (골드, 실버, 핑크) 리미티드 에디션 깊이 있는 아이 메이크업 연출의 완성 아몬드 쉐이프의 더욱 강렬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연출하는 데 있어 절대 빠져서는 안되는 아이템이 바로 아이 라이너입니다. 고급스러운 골드 패키지에 샤프너가 내장되어 있고, 다시 밀어넣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이 아이 펜슬은 여성들의 파우치 속 머스트 해브 아이템입니다. 어디에나 휴대가 간편하며, 부드럽고 섬세한 아이라인을 완성해주는 이 아이라이너 하나만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는 손쉽게 원하는 아이라인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반짝이는 골드나 실버 라인으로 세련되고 입체감 있는 눈매를, 저녁에는 보헤미안풍의 짙은 핑크 컬러로 좀 더 극적인 눈매를 연출합니다. 겔랑 더블 매직 마스카라 - 51 다크 바이올렛 : 두 개의 브러시로 속눈썹을 한 가닥 한가닥 끝까지 풍성하게 할 수 있다. PLUM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 더욱 커 보이는 눈매를 위하여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두개의 브러시가 속눈썹 한가닥, 한가닥을 길고 풍성하게 하는 완벽한 마스카라. 이번 가을을 맞아 생기있게 반짝이는 눈매를 위한 인텐스 플럼 컬러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옹브르 에끌라 4 쉐이드 - 441 브라운 모르도레 : 베이지/체스넛 브라운/브론즈 골드/앱솔루트 다크 브라운 깊은 눈매를 가진 가을 여자로 만들어 줄 아이섀도우. 새로운 컬러 하모니 강렬하고 매혹적인 눈매를 위하여 가을이 되면 깃털처럼 가벼운 낙엽들이 바람에 춤을 추듯 흩날립니다. 땅으로 떨어진 낙엽들은 아름다운 붉은 색으로 덮여져있습니다. 새로 나온 옹브르 에끌라 4 쉐이드 아이섀도우는 이러한 따뜻한 가을 낙엽의 색을 담아, 여름 끝자락에 이어지는 컬러의 조화를 선사합니다. 베이지, 체스넛 브라운, 브론즈 골드, 앱솔루트 다크 브라운 이 4가지의 화려한 가을 컬러들로 눈매를 물들입니다. Fall COLLECTION은 전국 겔랑 매장에서 8월 1일부터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겔랑] Guerlain 2009 AUTOMNE 가을 컬렉션, 슬라브의 뷰티 - 모스크바에서 온 러시아 공주
GUERLAIN 겔랑
겔랑의 2009 가을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BEAUTE SLAVE
슬라브의 뷰티
GUERLAIN 겔랑
COLLECTION COULEURS
AUTOMNE / 2009년 가을
모스크바에서 온 러시아 공주, ㅡ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이번 가을을 겨냥한 컬렉션을 기획하면서 제가 영감을 받은 곳은 바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고향 러시아였습니다. 그녀의 섬세한 아름다움은 광활한 러시아가 지닌 슬라브의 영혼을 반영합니다.
말하자면,
오랜 역사를 거쳐온 넓은 대지, 화려한 전통예술, 그리고 생기넘치는 분위기를 지닌 러시아의 영혼 말이죠.
푸시킨이나 체홉이 만들어낸 여주인공, 혹은 Malyavin이 그린 그림의 주인공과도 같은 나탈리아.
사실 이 모든 매력들을 지닌 그녀는 낮이 짧고 밤이 긴 흐릿한 날에 에너지와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컬러의 화신입니다.
이번 가을 나탈리아처럼 연출하기 위한 표현팁을 소개합니다.
- 신선하고 부드러운 피부톤
- 화사한 치크
- 짙은 핑크빛으로 빛나는 아이
- 장미빛으로 반짝이는 입술
올리비에 에쇼드 메종
겔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1. 불꽃이 일어나는 볼가강
컬렉터 시리즈
겔랑 볼가 프린세스
아이 앤 립 팔레트 [STAR PRODUCT]
: 아이브로우로도 사용할 수 있는 브라운 계열의 섀도우와 톤 다운된 핑크 컬러의 립 글로스로 구성된 팔레트
볼가강 위로 물드는 노을빛 아이 앤 립 팔레트
노을빛으로 불타는 러시아 볼가강을 배경으로 정원에서는 작은 파티가 열립니다.
아름다운 여성이 파티에 가기 위해 메이크업을 합니다.
검은 리본이 달린 스웨이드 파우치에서 큰 매탈릭 블랙골드 컴팩트를 꺼내 듭니다.
섬세한 문양이 장식된 이 컴팩트는 슬라브 예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식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녀는 컴팩트를 열고 소프트 핑크와 짙은 토피빛 아이 메이크업을 합니다.
입술에는 반짝이는 로즈 핑크 컬러를 발라, 섬세하면서도 촉촉한 입술을 연출합니다.
이제 메이크업을 마쳤으니 파티를 시작해볼까요?
겔랑 옹브르 에끌라 4쉐이드 - 406 - 사리나
아이섀도우
: 빛 바랜 오렌지, 붉은 벽돌색, 빛 바랜 로즈 빛, 톤 다운 바이올렛 컬러 로 구성된
눈이 깊은 러시아 황후의 눈매를 연출해주는 아이 섀도우.
쉬머링 쉐이드의 호사스러운 아이 팔레트 : 화려한 가을 궁전.
세인트 피터즈버그에 있는 궁전.
비단 드레스가 부드럽게 바스락거리는 소리.
벨벳, 진주 및 금속 자수의 화려한 광택. 이번 아이 팔레트의 컬러들은 모두 공주들이 입던 화려한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은 것입니다.
정교하게 디자인된 블랙 골드 컴팩트에는 빛바랜 오렌지, 붉은 벽돌색 ,빛바랜 로즈빛이 샴페인 문양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사리나 아이 팔레트는 벨벳처럼 부드럽고, 붉은 핑크빛으로 반짝이며, 순수하고 투명하게 빛나는 러시아 황후의 눈매를 연출해줍니다.
겔랑 러시안 돌
래디언트 블러시 : 전혀 새로운 타입의 블러셔,
펌핑해서 사용하는 리퀴드 블러셔로 양 조절이 쉽고 촉촉한 마무리감이 특징.
자연스러운 홍조부터 화사한 코럴빛 치크까지 표현할 수 있다.
입술에 사용해도 좋은 발색을 보여준다.
장미빛으로 부드럽게 반짝이는 치크를 위한 리퀴드 블러시 : 시베리아 대초원에 이는 미풍같은 블러시
러시아 시골길을 천천히 걷다보면 가벼운 미풍과 깨끗한 공기에 볼은 어느새 싱그러운 핑크빛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신나게 산책한 후에는 이렇든 건강하고 반짝이는 혈색이 돌기 마련이죠.
겔랑은 이런 신선한 피부 본연의 건강한 피부빛을 연출하기 위해 "러시안 돌" 이라는 액상 타입의 블러시를 개발하였습니다.
순수하게 반짝이는 독특한 핑크색의 이 블러시는 자연스러운 반짝임을 선사합니다.
고령토를 주재료로 만든 이 크림젤 타입의 블러시는 바르기가 쉽고, 바른 즉시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듭니다.
겔랑 루즈 G
쥬얼 립스틱 : 루비 파우더의 반짝임과 망고 버터의 촉촉함. 그리고 발색까지 완벽한 립스틱. 가격이 도도한 것이 흠이라면 흠.
금괴와 같은 고급스러움의 상징을 떠올려보세요.
루즈 G 립스틱은 고급 보석과 아름다움을 결합하여 이번 가을의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해주는 두 가지의 새로운 컬러를 선보입니다.
리미티드 시리즈
44 그라지엘라 : 미묘한 펄 브릭 레드
67 지오바나 : 강렬한 펄 라즈베리 핑크
2. 모스크바의 사랑을 담아
겔랑 키스키스 베이비
: 자연스러운 발색을 자랑하는 립밤. 촉촉함과 반짝임이 오래 유지된다.
보는 것보다 입술에 발라보면 색상이 더 예쁘게 표현된다. SPF 10 자외선 차단 효과.
너리싱 립밤
입술을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하며, 개선하는 키스키스 베이비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결합
여기 궁극적인 고급스러움의 정수를 담아 특별히 제작된 스킨 케어 제품이 있습니다.
키스키스 라인에 새로 추가된 키스키스 베이비는 밤 텍스춰로서 입술 보호를 위한 스킨케어 기능을 완벽하게 실현합니다.
야생 망고 버터와 수세미 오일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리주버네이팅 밤 처럼 입술을 호사스럽게 치장해줍니다.
야생 망고 버터는 촉촉함, 부드러움 및 매끄러움을, 수세미 오일은 건조한 입술에 영양을 공급합니다.
편안함과 컬러의 결합
바르기 간편하고 착용감이 뛰어난 겔랑 키스키스 베이비는 부드럽고, 상쾌하며, 매끄러운 피니시를 제공합니다.
또한 뭉치지 않으며 반짝임이 오랜시간 지속됩니다.
로지우드 누드에서 체리 레드까지 6가지 순수한 색들이 아주 자연스러운 하모니를 선사하며,
항상 "방금 바른듯한" 촉촉한 효과를 연출합니다.
200 크리스탈 누드
220 레드 누드
240 허니 누드
241 로즈우드 누드
260 로맨틱 누드
261 로지 누드
키스키스 베이비의 또 다른 효과?
SPF 10 제품으로 자왼선으로부터 매일 입술을 보호해줍니다.
메탈릭 실버빛의 모던한 패키지에 담겨져 있으며 바르는 순간까지 부드러운 질감을 유지합니다.
3. 완벽한 눈매를 위하여
겔랑 리트랙터블 아이 펜슬
: 샤프너가 내장되어 있는 아이 펜슬, (골드, 실버, 핑크)
리미티드 에디션
깊이 있는 아이 메이크업 연출의 완성
아몬드 쉐이프의 더욱 강렬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연출하는 데 있어 절대 빠져서는 안되는 아이템이 바로 아이 라이너입니다.
고급스러운 골드 패키지에 샤프너가 내장되어 있고, 다시 밀어넣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이 아이 펜슬은 여성들의 파우치 속 머스트 해브 아이템입니다.
어디에나 휴대가 간편하며, 부드럽고 섬세한 아이라인을 완성해주는 이 아이라이너 하나만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는 손쉽게 원하는 아이라인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반짝이는 골드나 실버 라인으로 세련되고 입체감 있는 눈매를, 저녁에는 보헤미안풍의 짙은 핑크 컬러로 좀 더 극적인 눈매를 연출합니다.
겔랑 더블 매직 마스카라 - 51 다크 바이올렛
: 두 개의 브러시로 속눈썹을 한 가닥 한가닥 끝까지 풍성하게 할 수 있다.
PLUM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
더욱 커 보이는 눈매를 위하여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두개의 브러시가 속눈썹 한가닥, 한가닥을 길고 풍성하게 하는 완벽한 마스카라.
이번 가을을 맞아 생기있게 반짝이는 눈매를 위한 인텐스 플럼 컬러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옹브르 에끌라 4 쉐이드 - 441 브라운 모르도레
: 베이지/체스넛 브라운/브론즈 골드/앱솔루트 다크 브라운
깊은 눈매를 가진 가을 여자로 만들어 줄 아이섀도우.
새로운 컬러 하모니
강렬하고 매혹적인 눈매를 위하여
가을이 되면 깃털처럼 가벼운 낙엽들이 바람에 춤을 추듯 흩날립니다.
땅으로 떨어진 낙엽들은 아름다운 붉은 색으로 덮여져있습니다.
새로 나온 옹브르 에끌라 4 쉐이드 아이섀도우는 이러한 따뜻한 가을 낙엽의 색을 담아, 여름 끝자락에 이어지는 컬러의 조화를 선사합니다.
베이지, 체스넛 브라운, 브론즈 골드, 앱솔루트 다크 브라운
이 4가지의 화려한 가을 컬러들로 눈매를 물들입니다.
Fall COLLECTION은 전국 겔랑 매장에서 8월 1일부터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