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 정말사랑하는여자가 있습니다 .. 정말사랑합니다 .. 240일을사귀면서 ... 그녀가 남자들에게 번호를따이고 그냥번호를주고 .. 그남자번호를지운다고했는데... 며칠후그녀의 전화번호부에 그남자번호가잇더라구요 .. 제가 제대로 화를냇습니다 .. 그리고 또 다른남자와.. 문자를하고잇더라고요 ... 그남자와문자하지말라고했습니다 ..두번째경고에요 ....또화를냇습니다 .. 이런일듯이있어저는그녀의 버릇을고치기위해 ... 해어지자고했습니다 ... 그녀는엄청울엇습니다 .. 저는 그녀에게 다시기회를주고다시사귀엇습니다 .. 그리고 몇일뒤... 갑자기연락도안되고 .. 집에전화해보니 .. 아직 집에안들어왓다고 해서 너무걱정이되서 ... 그녀의 집앞에서 1시간정도 .. 기다리고있엇습니다 .. 1시간후 ... 그녀가 .. 다른남자와 있는것을보게되었습니다 .... 저는 차마 화를참지못하고..이런말을하며 그남자에가 달려갓습니다 .. "저ㅅㄲ누구냐? 저ㅅㄲ 누구냐고" 라고 말을햇습니다 .. 그녀는 그남자에가 가라고하면서 .. 그남자를보냇습니다 .. 제가 가고있는데 그녀가 저를 그남자에게 못가게 꼭잡고 그남자는 도망갓습니다 .. 저는 그녀가 한테 너무화가낫지만 ..침착하여 이런말을했습니다 .. "저남자누구야...? 설마 사귀는거야 ..? "라고말했습니다 .... 그녀는 울며 ..저에게 말했습니다 .. "미안해 .. " 저는 치밀어오르는화를참고 그녀와계속예기햇습니다 .. "저남자랑 언제사귄거야 .. " 그녀가는 울면서 이렇게대답했습니다 .. "사귄지 얼마안됫어.. 정말미안해 .. " 저는정말 화가치밀어올라 소리를질럿습니다 .. "너정말왜그래..!! 너나사랑하잖아.. 우리서로사랑해잖아 .. " 라고말했습니다 .. 일단 저는 상황파악을하고 .. 화가 가라앉은후 다음날 그녀와예기를 하였습니다 .. 그녀는 저에게 이별선고를하더군요 .. 제가 계속붙잡앗습니다 .. 그남자 빨리정리하라고.. 용서해줄테니까 빨리돌아오라고 .. 말했습니다 ... 그녀는 지금은 저보다 그남자가더좋다고말햇습니다 ... 그러고 그남자와 저한테 상처주기싫타고 하였습니다 .. 이건무슨경우인가요 .. 그다음날 저녘.. 저는 그녀의집앞에서 그와 그녀 몰래 숨어서 그둘을 지켜보았습니다 .. 아주 안으면서 ... 다정하게예기하고있더군요 .. 그녀가 집에들어간후 그남자에게 .. 다가가 말했습니다 ... "ㅇㅈ 이 남자친구시죠? 이렇게말했습니다 .." 그사람은대답햇습니다 .. "네 .." 저는 그남자와 맥주를마시며 예기를하엿습니다 ... 예기를해보니까 그녀는 그남자보고 저랑저번주에해어진남자친구라고말햇더군요 ... 그녀가 그남자에게 거짓말을 한거였습니다 ... 그리고 그남자도 저와똑같은 경험을햇다고합니다 .. 저는 무릅을꿇었습니다 ... " 제발 .. ㅇㅈ이와 해어져주세요 ... 정말죄송합니다.. 정말죄송합니다.." 라고말을했습니다 ... 그남자는 저를일으켜세워 .. 알았다고약속했습니다 .. 그리곤 그날밤 그녀와잠깐만나기로햇엇습니다.. 그녀는 그남자와해어진후 저에전화를했습니다 .. 저는 그상황에 그남자와 같이있엇습니다 .. "어 나가고있어 "라고 말을하고 "나일하고와서씻어야되.." 라고말을하고.. 끝으라고했습니다 .. 그녀는 끈고 그남자한테 전화를했습니다 .. 전화를끈은후 ... 그녀는 눈치를챈거같앗습니다.. 그남자와해어진후 .. 그녀와만낫습니다 .. 그녀는 계속저를의심하며 계속물어봤습니다 .. 저는 정말뻔뻔하게 안만낫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 그리곤 그녀와 다정하게 .. 아주다정하게 예기를하고 .. 그녀가케익이먹고싶다고했습니다 ..너무먹고싶다했습니다.. 저는 내가내일사다줄께라고예기했습니다 ... 그리곤 그녀와 즐거운게예기하고 좋은시간을보낸후.. 다음날아침새벽6시30분쯤 .. 케익을예약을했습니다 .. 케익에 글씨를세겨달라고 생크림과일케익을 정말이쁘게만들어달라고 말했습니다 .. 그리곤 저는 일을하러갔습니다 .. 홈플러스에서 카트를밀고있습니다 ... 그녀한테 문자를했습니다 ... 아침에문자를했는데 .. 계속답장이없다고말했습니다 ..전화를 햇는데 자꾸 핸드폰이꺼졋습니다 .. 그러다가 잠시후전화해보니까 핸드폰이켜져있고.. 그대로전화를돌리면서 .. 또핸드폰이꺼져잇고 .. 그렇게한 5번 반복햇습니다 .. 저는그남자가 그녀에게 말한것같아서 그녀를읽은거같아서 ... 정말무서웠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할말이있다고 .. 전화좀해달라고말햇습니다 .. 그남자에게도전화를해봤습니다 .. 신호가 가다가 핸드폰이꺼저잇더군요 .. 그녀한테 12시쯤전화가왓습니다 ... 핸드폰배터리가 없엇다고 .. 그리고서는 그녀는 저한테 할말이없냐고 말을했습니다 .. 저는 할말이있다고말햇습니다 ... 그리고 친구에게 알아바달라고문자를보낼려했는데 모르고 그녀에게보냇습니다 ... 그녀는그문자를본후 연락이되었습니다 .. 그녀는아직도저를의심햇고 .. 저는 만낫다고말햇다가 그냥 떠본거라고거짓말을하고 ... 그녀는 벌써눈치를챗습니다.. 태도부터가 다알아챈거같앗습니다 .. 제가말하기전부터 ... 저는 욕을햇습니다 .. "내가 ㅈ같아보이냐? ㅆㅂ내가성기같아보이냐고 니네둘다내가죽여버릴꺼야라고.." 화를냇습니다 ..그녀도엄청화를냇습니다 ... "이 ㅅ바 죽여봐 죽여보라고 아놔ㅅ바 ㅈ나어이없네 ㅅ바ㄴ이 죽여보라고!!" 니만빡침? , ㅆㅂ내가우스워? ㅈ랄연락하지마 ,ㅅ바ㅋㅋㅋㅋ무릎꿇으면다해결되냐고, 때리고맞고그딴거할필요없고이제제발연락하지말아줘, 쟈기라고하지마 , ㅁㅊ년아 죽여보라고, 죽여봐ㅁㅊ년아ㅋㅋㅋㅋㅈㄴ빡치게하네, 정말 문자 이런문자들이날아왔습니다 .. 저는계속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 용서해달라고했습니다 ... 그녀는엄청화를내며... 저를비꼬듯이 욕하며 저와깨지자고 그러면서심하게욕햇습니다 ... 한마디로눈에배는게 없듯이 ... 몇시간후 진정이되어 .. 그녀와저녘에 만나자고했습니다 .. 저는일이끈나는데로 케익을찾아 .. 그녀의 집앞으로.. 갔습니다 .. 그녀를만나서 예기를하고 저는 그남자를만낫다고 솔직하게예기를했습니다 ... 그녀는 화를 엄청나게냈습니다 .. 저는 무릅을꿇엇습니다 .... 저는그녀보고 때리라고했습니다 ... 그녀는 저를 거침없이 싸대기 5대를 연속으로떄리고 ... 예기를하다가 1대때리고.. 또예기하다가 1대또때렷습니다 .. 저는 생각을했습니다 .. 제가너무바보같았습니다 .. 너무억울한나머지.. 내가잘못한게아닌데 .. 그녀가잘못한것인데 ... 내가그녀를사랑한다면 이렇게 하는것이맞는것인데 ... 그녀에게내가맞고잇다니 .. 이런생각이나서 막울었습니다 .. 저는울며 그녀에게 왜때리냐고한번 크게말했습니다 ..그녀는 놀랏고 ... 저는 울며..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 " 정말 정말 너사랑햇는데 .. 우리가족보다너고 .. 내친구들다버리고.. 너만낫고.. 내목숨이날아갈뻔한적도많고 ... 정말 너하나사랑계속하려고 ... 난잃은게 너무많은데 .. 어떻게그럴수가있냐고 ... 잘못은 너가햇잖아 .. 니가먼저잘못해서... 넘어서는안될선은 넘어서 ... 내가아픈잖아 ..정말내심장 ...너무아파..." 그말은한뒤 ...저는정말서럽게울엇습니다 .. 그녀도울더군요 ..저에게미안해서인지 .. 그녀는 저에게 이렇게말했습니다 .. 그남자 건들지말라고 .. 약속해달라고했습니다 ... 저는 말을돌렷읍니다 .. 그냥넘어가서 .. 옛날생각이나게 옛날에햇던일중의 추억을 하나했습니다 ... 그리고 정말 행복하게 .. 재밋게... 시간을보낸뒤 ... 저는 그녀에게말햇습니다 .. 나파주 문산으로 2주일동안 지원을가야된다고말햇습니다 ... 그리고 2주동안 그남자를잊으라고말했습니다 .. 그녀는 노력해본다고말햇습니다 ... 그날 새벽2시쯤 .. 집에들러서 옷을챙기고 .. 새벽3시까지 일하는곳으로가서 차를타고 파주문산으로왔습니다 ... 파주문산으로온 첫날 저는 정말많은생각을햇습니다 .. 막상오고나니까 .. 정말너무 보고싶습니다 .. 정말 미칠정도로 ... 문자로해서 그남자랑해어지라고 ... 돌아오라고 .. 재촉했습니다 ..그녀는제게말햇습니다 ... 그남자와저에게 상처주기싫타고 ... 그리고 저는 그녀와입을맞춰서그날저녁 그냥 헤어지자고햇습니다 ... 그녀는 흔쾌히 ... 알앗다고햇습니다 ... 잘지내라고 까지햇습니다 .. 그리고 둘째날 그녀에게 자꾸 연락이왔습니다 ....제발전화받아달라고 ... 이러지마 ...라고 그러는겁니다 .. 저는 전화를받앗습니다 ... 그녀는 저없인 못산다고 햇습니다 .. 저를너무사랑한다고햇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그남자랑 빨리해어지라고 말햇습니다 ... 그녀는 그남자에게상처주기싫타고말했습니다 .. 그리고선 제가최고라고했습니다 ... 저는 그녀에게 둘중한명을택하라고했는데 ... 그녀는 저에게 또이별선언을했습니다 .. 그날밤 그녀에게전화가왔습니다 .. 저는 받지않앗습니다 ... 문자도오고 전화를받으라고.. 자꾸그럽니다 ...받앗습니다 .. 그녀는 지금까지사랑햇던남자중에 제가최고라고했습니다 .. 저는 "내가최고면 그남자 랑깨지고 나랑사겨.. 그남자랑안깨지는건데 ..나진짜가슴아픈데 .. 정말 너만사랑하는데 ... 미치도록 널사랑하는데 ...그남자는 나와같은 충격잇어서 .. 나이해해줄꺼야 ..." 이렇게말햇는데 .. 그녀가 ..이렇게말햇습니다 .. " 내가 그남자애보고 니말듣지말고 나계속좋아하라고했어 .." 이러는겁니다 .... 셋젯날... 그날밤 그녀와 완전히이별선언을햇습니다 ... 정말잘지내라고 ... 말도햇습니다 ... 넷젯날 .. (오늘 ...09 6/23)그날아침 그녀는 저에게 전화를 계속했습니다 .. 계속절잡더군요 ... 그남자랑 해어질것도아니면서 ... 저는전화를받지않앗습니다 .. 계속문자가왔습니다 .. 저는 이렇게문자를보냇습니다.." 우리헤어졋잔아 끝낫잖아..." 이렇게보냇습니다 .. 그녀는이렇게답장했습니다 . "끝낫다고말하지마" 라고하엿습니다 ..그렇게예기를해서 그녀가계속미안하다고했습니다 ... 저는 받아주지않고 .. 끝내자고했습니다 전화로제가이렇게말했습니다 ... 너인생그딴식으로살지마 ... 진짜 사람상처이렇게크게주고 .. 너진짜 최악이야.. 저는그녀와끝이낫습니다 ... 그리고 오후쯤 .. 파주문산에서 계속일을하고잇다가 .. 계속생각이나는겁니다 ... 미친듯이생각이나서 문자를했어요.. 문자를해서 .. 풀어서다시 아슬아슬하게 관계를유지하고잇어요... 그녀는계속 그남자와사귀고잇엇습니다 ..저는정말가슴이찢어질듯아픔니다 .. 저어떻해야되는걸까요 ... 미치겟습니다 .... 서울로돌아가려면 아직 시간이많이남앗는데 .. 11일이나남앗는데 ...정말힘들어요 ... 그녀에게 그남자와해어지라고하니까 .. 그남자상처주기싫타고 그러고 .. 저와끝내자고하니까 .. 저랑못해어지자고하면 아프다고하고 ... 제가제일최고라고잡고 .. 삼자대면을하자니까 싫타고 .. 안된다고하고 ... 어떻해야될까요 ... 정말그녀를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습니다 ... 하지만 저는정말그녀를사랑합니다 .. 지금까지지내온추억 ... 들이너무소중하고.. 절대 버릴수없는 ... 그런것이되어버렷습니다 .. 물론 그녀가 없어도 안되고요 ... 이런제상황 어떻해야될까요 .. 이글읽느라 정말 수고하셧습니다 ...그리고감사합니다 .. 염치없지만 ...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
사랑에 미친 저의이야기 ..
제가 .. 정말사랑하는여자가 있습니다 ..
정말사랑합니다 .. 240일을사귀면서 ...
그녀가 남자들에게 번호를따이고 그냥번호를주고 ..
그남자번호를지운다고했는데...
며칠후그녀의 전화번호부에 그남자번호가잇더라구요 ..
제가 제대로 화를냇습니다 .. 그리고 또 다른남자와.. 문자를하고잇더라고요 ...
그남자와문자하지말라고했습니다 ..두번째경고에요 ....또화를냇습니다 ..
이런일듯이있어저는그녀의 버릇을고치기위해 ... 해어지자고했습니다 ...
그녀는엄청울엇습니다 .. 저는 그녀에게 다시기회를주고다시사귀엇습니다 ..
그리고 몇일뒤...
갑자기연락도안되고 .. 집에전화해보니 ..
아직 집에안들어왓다고 해서 너무걱정이되서 ... 그녀의 집앞에서 1시간정도 ..
기다리고있엇습니다 .. 1시간후 ... 그녀가 .. 다른남자와 있는것을보게되었습니다 ....
저는 차마 화를참지못하고..이런말을하며 그남자에가 달려갓습니다 ..
"저ㅅㄲ누구냐? 저ㅅㄲ 누구냐고"
라고 말을햇습니다 ..
그녀는 그남자에가 가라고하면서 .. 그남자를보냇습니다 ..
제가 가고있는데 그녀가 저를 그남자에게 못가게 꼭잡고 그남자는
도망갓습니다 .. 저는 그녀가 한테 너무화가낫지만 ..침착하여 이런말을했습니다 ..
"저남자누구야...? 설마 사귀는거야 ..? "라고말했습니다 ....
그녀는 울며 ..저에게 말했습니다 ..
"미안해 .. "
저는 치밀어오르는화를참고 그녀와계속예기햇습니다 ..
"저남자랑 언제사귄거야 .. "
그녀가는 울면서 이렇게대답했습니다 ..
"사귄지 얼마안됫어.. 정말미안해 .. "
저는정말 화가치밀어올라 소리를질럿습니다 ..
"너정말왜그래..!! 너나사랑하잖아.. 우리서로사랑해잖아 .. "
라고말했습니다 .. 일단 저는 상황파악을하고 .. 화가 가라앉은후
다음날 그녀와예기를 하였습니다 ..
그녀는 저에게 이별선고를하더군요 ..
제가 계속붙잡앗습니다 .. 그남자 빨리정리하라고..
용서해줄테니까 빨리돌아오라고 .. 말했습니다 ...
그녀는 지금은 저보다 그남자가더좋다고말햇습니다 ...
그러고 그남자와 저한테 상처주기싫타고 하였습니다 ..
이건무슨경우인가요 ..
그다음날 저녘.. 저는 그녀의집앞에서 그와 그녀 몰래 숨어서 그둘을 지켜보았습니다 ..
아주 안으면서 ... 다정하게예기하고있더군요 .. 그녀가 집에들어간후 그남자에게 ..
다가가 말했습니다 ... "ㅇㅈ 이 남자친구시죠? 이렇게말했습니다 .."
그사람은대답햇습니다 .. "네 .."
저는 그남자와 맥주를마시며 예기를하엿습니다 ...
예기를해보니까 그녀는 그남자보고 저랑저번주에해어진남자친구라고말햇더군요 ...
그녀가 그남자에게 거짓말을 한거였습니다 ...
그리고 그남자도 저와똑같은 경험을햇다고합니다 .. 저는 무릅을꿇었습니다 ...
" 제발 .. ㅇㅈ이와 해어져주세요 ... 정말죄송합니다.. 정말죄송합니다.."
라고말을했습니다 ... 그남자는 저를일으켜세워 .. 알았다고약속했습니다 ..
그리곤 그날밤 그녀와잠깐만나기로햇엇습니다..
그녀는 그남자와해어진후 저에전화를했습니다 ..
저는 그상황에 그남자와 같이있엇습니다 ..
"어 나가고있어 "라고 말을하고 "나일하고와서씻어야되.."
라고말을하고.. 끝으라고했습니다 .. 그녀는 끈고 그남자한테 전화를했습니다 ..
전화를끈은후 ... 그녀는 눈치를챈거같앗습니다..
그남자와해어진후 .. 그녀와만낫습니다 ..
그녀는 계속저를의심하며 계속물어봤습니다 .. 저는 정말뻔뻔하게
안만낫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 그리곤 그녀와 다정하게 .. 아주다정하게
예기를하고 .. 그녀가케익이먹고싶다고했습니다 ..너무먹고싶다했습니다..
저는 내가내일사다줄께라고예기했습니다 ...
그리곤 그녀와 즐거운게예기하고 좋은시간을보낸후..
다음날아침새벽6시30분쯤 .. 케익을예약을했습니다 ..
케익에 글씨를세겨달라고 생크림과일케익을 정말이쁘게만들어달라고 말했습니다 ..
그리곤 저는 일을하러갔습니다 .. 홈플러스에서 카트를밀고있습니다 ...
그녀한테 문자를했습니다 ... 아침에문자를했는데 .. 계속답장이없다고말했습니다 ..전화를
햇는데 자꾸 핸드폰이꺼졋습니다 .. 그러다가 잠시후전화해보니까 핸드폰이켜져있고..
그대로전화를돌리면서 .. 또핸드폰이꺼져잇고 .. 그렇게한 5번 반복햇습니다 ..
저는그남자가 그녀에게 말한것같아서 그녀를읽은거같아서 ... 정말무서웠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할말이있다고 .. 전화좀해달라고말햇습니다 ..
그남자에게도전화를해봤습니다 .. 신호가 가다가 핸드폰이꺼저잇더군요 ..
그녀한테 12시쯤전화가왓습니다 ... 핸드폰배터리가 없엇다고 ..
그리고서는 그녀는 저한테 할말이없냐고 말을했습니다 ..
저는 할말이있다고말햇습니다 ...
그리고 친구에게 알아바달라고문자를보낼려했는데 모르고 그녀에게보냇습니다 ...
그녀는그문자를본후 연락이되었습니다 .. 그녀는아직도저를의심햇고 ..
저는 만낫다고말햇다가 그냥 떠본거라고거짓말을하고 ... 그녀는 벌써눈치를챗습니다..
태도부터가 다알아챈거같앗습니다 .. 제가말하기전부터 ...
저는 욕을햇습니다 ..
"내가 ㅈ같아보이냐? ㅆㅂ내가성기같아보이냐고 니네둘다내가죽여버릴꺼야라고.."
화를냇습니다 ..그녀도엄청화를냇습니다 ...
"이 ㅅ바 죽여봐 죽여보라고 아놔ㅅ바 ㅈ나어이없네 ㅅ바ㄴ이 죽여보라고!!"
니만빡침? , ㅆㅂ내가우스워? ㅈ랄연락하지마 ,ㅅ바ㅋㅋㅋㅋ무릎꿇으면다해결되냐고,
때리고맞고그딴거할필요없고이제제발연락하지말아줘, 쟈기라고하지마 ,
ㅁㅊ년아 죽여보라고, 죽여봐ㅁㅊ년아ㅋㅋㅋㅋㅈㄴ빡치게하네,
정말 문자 이런문자들이날아왔습니다 .. 저는계속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
용서해달라고했습니다 ...
그녀는엄청화를내며... 저를비꼬듯이 욕하며 저와깨지자고 그러면서심하게욕햇습니다 ...
한마디로눈에배는게 없듯이 ...
몇시간후 진정이되어 ..
그녀와저녘에 만나자고했습니다 .. 저는일이끈나는데로 케익을찾아 .. 그녀의 집앞으로..
갔습니다 .. 그녀를만나서 예기를하고 저는 그남자를만낫다고 솔직하게예기를했습니다 ...
그녀는 화를 엄청나게냈습니다 .. 저는 무릅을꿇엇습니다 ....
저는그녀보고 때리라고했습니다 ...
그녀는 저를 거침없이 싸대기 5대를 연속으로떄리고 ...
예기를하다가 1대때리고.. 또예기하다가 1대또때렷습니다 ..
저는 생각을했습니다 .. 제가너무바보같았습니다 .. 너무억울한나머지..
내가잘못한게아닌데 .. 그녀가잘못한것인데 ... 내가그녀를사랑한다면 이렇게
하는것이맞는것인데 ... 그녀에게내가맞고잇다니 .. 이런생각이나서 막울었습니다 ..
저는울며 그녀에게 왜때리냐고한번 크게말했습니다 ..그녀는 놀랏고 ... 저는 울며..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
" 정말 정말 너사랑햇는데 .. 우리가족보다너고 .. 내친구들다버리고.. 너만낫고..
내목숨이날아갈뻔한적도많고 ... 정말 너하나사랑계속하려고 ... 난잃은게 너무많은데 ..
어떻게그럴수가있냐고 ... 잘못은 너가햇잖아 .. 니가먼저잘못해서...
넘어서는안될선은 넘어서 ... 내가아픈잖아 ..정말내심장 ...너무아파..."
그말은한뒤 ...저는정말서럽게울엇습니다 .. 그녀도울더군요 ..저에게미안해서인지 ..
그녀는 저에게 이렇게말했습니다 .. 그남자 건들지말라고 .. 약속해달라고했습니다 ...
저는 말을돌렷읍니다 .. 그냥넘어가서 .. 옛날생각이나게 옛날에햇던일중의 추억을
하나했습니다 ... 그리고 정말 행복하게 .. 재밋게... 시간을보낸뒤 ... 저는
그녀에게말햇습니다 .. 나파주 문산으로 2주일동안
지원을가야된다고말햇습니다 ... 그리고 2주동안 그남자를잊으라고말했습니다 ..
그녀는 노력해본다고말햇습니다 ... 그날 새벽2시쯤 .. 집에들러서 옷을챙기고 ..
새벽3시까지 일하는곳으로가서 차를타고 파주문산으로왔습니다 ...
파주문산으로온 첫날 저는 정말많은생각을햇습니다 .. 막상오고나니까 ..
정말너무 보고싶습니다 .. 정말 미칠정도로 ... 문자로해서 그남자랑해어지라고 ...
돌아오라고 .. 재촉했습니다 ..그녀는제게말햇습니다 ... 그남자와저에게 상처주기싫타고 ...
그리고 저는 그녀와입을맞춰서그날저녁 그냥 헤어지자고햇습니다 ... 그녀는 흔쾌히 ...
알앗다고햇습니다 ... 잘지내라고 까지햇습니다 .. 그리고 둘째날
그녀에게 자꾸 연락이왔습니다 ....제발전화받아달라고 ... 이러지마 ...라고
그러는겁니다 .. 저는 전화를받앗습니다 ... 그녀는 저없인 못산다고 햇습니다 ..
저를너무사랑한다고햇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그남자랑 빨리해어지라고 말햇습니다 ...
그녀는 그남자에게상처주기싫타고말했습니다 .. 그리고선 제가최고라고했습니다 ...
저는 그녀에게 둘중한명을택하라고했는데 ... 그녀는 저에게 또이별선언을했습니다 ..
그날밤 그녀에게전화가왔습니다 .. 저는 받지않앗습니다 ... 문자도오고 전화를받으라고..
자꾸그럽니다 ...받앗습니다 .. 그녀는 지금까지사랑햇던남자중에 제가최고라고했습니다 ..
저는 "내가최고면 그남자 랑깨지고 나랑사겨.. 그남자랑안깨지는건데 ..나진짜가슴아픈데 ..
정말 너만사랑하는데 ... 미치도록 널사랑하는데 ...그남자는 나와같은 충격잇어서 ..
나이해해줄꺼야 ..." 이렇게말햇는데 .. 그녀가 ..이렇게말햇습니다 ..
" 내가 그남자애보고 니말듣지말고 나계속좋아하라고했어 .." 이러는겁니다 ....
셋젯날...
그날밤 그녀와 완전히이별선언을햇습니다 ...
정말잘지내라고 ... 말도햇습니다 ...
넷젯날 .. (오늘 ...09 6/23)
그날아침 그녀는 저에게 전화를 계속했습니다 ..
계속절잡더군요 ... 그남자랑 해어질것도아니면서 ...
저는전화를받지않앗습니다 .. 계속문자가왔습니다 ..
저는 이렇게문자를보냇습니다.." 우리헤어졋잔아 끝낫잖아..."
이렇게보냇습니다 .. 그녀는이렇게답장했습니다 .
"끝낫다고말하지마"
라고하엿습니다 ..그렇게예기를해서 그녀가계속미안하다고했습니다 ...
저는 받아주지않고 .. 끝내자고했습니다 전화로제가이렇게말했습니다 ...
너인생그딴식으로살지마 ... 진짜 사람상처이렇게크게주고 .. 너진짜 최악이야..
저는그녀와끝이낫습니다 ...
그리고 오후쯤 .. 파주문산에서 계속일을하고잇다가 ..
계속생각이나는겁니다 ... 미친듯이생각이나서 문자를했어요..
문자를해서 .. 풀어서다시 아슬아슬하게 관계를유지하고잇어요...
그녀는계속 그남자와사귀고잇엇습니다 ..저는정말가슴이찢어질듯아픔니다 ..
저어떻해야되는걸까요 ... 미치겟습니다 .... 서울로돌아가려면 아직 시간이많이남앗는데 ..
11일이나남앗는데 ...정말힘들어요 ...
그녀에게 그남자와해어지라고하니까 .. 그남자상처주기싫타고 그러고 ..
저와끝내자고하니까 .. 저랑못해어지자고하면 아프다고하고 ... 제가제일최고라고잡고 ..
삼자대면을하자니까 싫타고 .. 안된다고하고 ... 어떻해야될까요 ...
정말그녀를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습니다 ...
하지만 저는정말그녀를사랑합니다 .. 지금까지지내온추억 ... 들이너무소중하고..
절대 버릴수없는 ... 그런것이되어버렷습니다 .. 물론 그녀가 없어도 안되고요 ...
이런제상황 어떻해야될까요 ..
이글읽느라 정말 수고하셧습니다 ...그리고감사합니다 ..
염치없지만 ...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