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 죽어도....

오승원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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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죽을 각오를 하고 살아야한다.

철없는 부모들이 "자기의 인생"을 운운하면서 자녀를 내버려 놔두는 것은 이는 자식을 방치하는 죄이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죽을때 멋진 부모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죽을때 아름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어릴때 젊은 때 다~해볼것을 다해봤다고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러나 자녀들은 이제 조금씩 경험하고 체험해야하는 단계이다. 이들에게 부모는 방치해두면 아이들이 잘못될 수밖에 없는 당연한 이치다. 자녀가 잘못되면 이는 100%부모잘못이다.

  나도 100%잘할순 없지만 그래도 자녀들도 감각이있고 느끼는 똑같은 사람이기에 느낄 수 있다. 부모가 자기에게 얼마나 많은 희생과 노력을 기울이는지;....자녀가 몰라준다고해도 부모는 당연히 자녀를 낳은 죄로 책임을 져야하는 성인을 만들어야하는 것이다. 그이후 점수를 받더라도 부모인 우리는 감정을 코치해줄 의무가있고, 인생을 코치해줄 의무가 있다. 이것이 사랑인지는 모르지만 사랑에는 책임도 주어지듯이....난 내 아들들을 놔 줄 때까지는 아들들의 길을 닦아주고 싶다.  

  이는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당연히 깊은 사랑과 교감, 그리고 소통으로 또다른 세대의 문을 여는 좋은 키(KEY)가될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희생하셨듯이 나또한 내 자녀를 위해서 죽어지는 것! 이것이 지금의 나를 살게하는 큰 원동력이 된다.

  나중에..."아버지의 사랑"이 그립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라는 아들의 진심어린 말이 내인생의 마지막 듣고싶은 말이길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하겠다. 아들아~~사랑한다. 넌 너의 삶의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