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저 외롭다는 이유 만으로정말 ' 이 사람이다 ' 라고 생각되지도 않는 사람 하고는 내 시간을 억지로 함께 나누고 싶진 않아.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 일상과 마음을 기쁘게 나눌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때 까지 내 옆자리는 그냥 비워둘래.
내 옆자리는 비워둘래
나는
그저 외롭다는 이유 만으로
정말 ' 이 사람이다 ' 라고
생각되지도 않는 사람 하고는
내 시간을 억지로 함께 나누고 싶진 않아.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 일상과 마음을 기쁘게 나눌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때 까지 내 옆자리는 그냥 비워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