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트리 파크는 연기군에 위치한 개인 수목원으로 45년간 가꾸어 온 곳이다. 올 5월을 기점으로 일반인에게 개방하게 되었다.(입장료는 만원으로 좀 피싼다는 생각이 들지만 들어가보면 돈 값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침 고요 수목원과 외도랑은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야낸다.) 매점이랑 편의 시설이 좀 부족하다는 게 흠이라면 흠일까?
베어트리 파크(연기군에 위치)
베어트리 파크는 연기군에 위치한 개인 수목원으로 45년간 가꾸어 온 곳이다. 올 5월을 기점으로 일반인에게 개방하게 되었다.
(입장료는 만원으로 좀 피싼다는 생각이 들지만 들어가보면 돈 값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침 고요 수목원과 외도랑은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야낸다.) 매점이랑 편의 시설이 좀 부족하다는 게 흠이라면 흠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