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20일) 전남 목포에서 1박2일로 열렸던 NEW SM3 시승회에 다녀왔습니다. <NEW SM3>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르노그룹과의 공동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닛산의 최첨한 파워트레인이 장착된 르노삼성자동차의 첫 준중형 세단입니다. (시승한 차량은 RE A/T 최고급 사양)
20여명의 블로거들과 30여명의 자동차동호회 회원들 그리고 동승자들까지 합해 약100명의 시승자들이 50여대의 <뉴SM3>로 시승체험을 했는데요~ 김포공항에 20일 오전11시 집결 > 목포 현대호텔 오후2시30분경 도착 > 늦은 점심을 먹고, 1시간가량의 설명회를 가진 뒤 5시경에 드디어 시승을 하게됩니다.
목포 현대호텔에서 49번 지방도를 타고 77번 국도 > 77&18번 국도 > 77&13번 국도를 지나 땅끝조각공원을 돌아 다시 77번 국도 > 13번 국도 > 18&77번 국도 > 77번 국도 > 49번 지방도를 타고 호텔로 돌아오는 총5코스 3시간30분 소요(171.3Km)의 주행이였습니다.
시승회 신청을 하기전엔 여자블로거로 자동차에 대해 깊은 지식도 없고, 제일 많이 팔린 차가 좋은줄 아는(?) 평범한 주부이기에 시승기회를 망설이기도 했습니다만 30대를 겨냥한 패밀리형 세단이라는 말에 솔깃해서 박하님이랑 1박2일 여행도 즐길 겸 <뉴SM3>를 만나러 갔습니다^^
★ 미리 만난 <뉴 SM3> 여자의 시선으로 본 장점5가지 ★ "뉴 SM3는 여자들이 더 좋아해?"
▲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1. 인텔리전트 스마트 카드 시스템 스마트카드를 소지하고 있기만 하면 키를 꽂거나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도어를 열수있고, 버튼하나로 잠글수도 있으며, 엔진stop/start 버튼으로 시동을 걸고 끌수있어 편리하더군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2. 부드러운 핸들링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동승석에서도 아주 잘 보이는 계기판.. 큼직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1시간 30분여를 달려 해남 땅끝조각공원에 도착. 잠시 커피한잔을 마시며 다른 시승자님들과 시승소감을 나누기도^^ 그리고 본네트와 뒤 트렁크도 살펴보고, 녀석을 구석구석 뜯어보기 시작합니다^^
기술의 닛산이 개발한 최신 파워 트레인 'H4M 1.6엔진' 과 'Xtronic 무단변속기'의 최적 튜닝 전 영역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할 뿐 아니라, 도시 주행에서 주로 사용되는 실용영역에서의 가속성능은 동급 최고. 르노삼성자동차의 기술력은 동급 최대의 차체에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구현(15.0Km/L)
3. <뉴SM3>의 내부는 단아하고 절제된 유러피안 스타일로 만들어져있어, 여성들에게 더 잘 어울리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더군요^^ 외부는 정말 평범한 스타일.
1.2 - 인텔리전트 스마트 카드 시스템 스마트카드를 소지하고 있기만 하면 키를 꽂거나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도어를 열수있고, 버튼하나로 잠글수도 있으며, 엔진stop/start 버튼으로 시동을 걸고 끌수있어 편리하더군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3.4 - 동승석에서도 아주 잘 보이는 계기판.. 큼직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4(하단) - 동급최로로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인 Bose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 사운드가 짱이였어요^^b 동급최로로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및 리어 에어 벤틸레이션 기능적용 (운전자와 동승자가 각각 자신에게 맞는 온도를 별도로 설정할수 있습니다)
5.6 - 동승석의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기능 7.8 - 무난한 백미러 9.10 - 타이어 - 뒤트렁크 내부(스페어타이어) - 기존의 트렁크보다 확실히 넓어진 느낌
1.2 - 안개등과 배기통 3.4 - 뒷좌석 목받침대와 촉감이 좋은 기어
5. 패밀리용 세단이라, 뒷좌석이 넓다는 점도 마음에 들더군요(리어 에어 벤틸레이션으로 쾌적함) 특히 뒷좌석을 완전히 접을 수 있는 6:4 더블 폴딩 시트를 채택하고 있어서 트렁크 공간과 함께 아주 넓은 적재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뒷자리가 불편해 보통 아이들을 앉히고 엄마는 동승자석에 앉기마련인데, 뒷좌석이(무릎부분)이 넓은편이였어요^^
6 - 160키로까지 속도를 내어보다. 실내는 놀라우리만큼 조용 7 - 완전 넓은 계기판
4. 동급최로로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인 Bose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 사운드가 짱이였어요^^b 차 안에서 음악감상, DMB 시청을 자주 하는 편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5. 동급최로로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및 리어 에어 벤틸레이션 기능적용 운전자와 동승자가 각각 자신에게 맞는 온도를 별도로 설정할수 있는데요~ 더위에 약한 호박과 추위에 약한 박하님을 위해 만들어진 기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호텔에서 땅끝조각공원까지는 박하님이~ 다시 호텔로 돌아갈때는 카이님이 운전을 합니다. 부슬부슬 내렸던 빗줄기가 많아지면서 길도 미끄럽고, 차 내 김서리도 끼고, 7시가 다되어가는 저녁무렵이라 어두워지기 시작하면서 무엇보다 안전운행이 필수였어요~
사고없이 50여대의 시승차량이 안전하게 호텔로 귀가했습니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실내는 준형차 답지않게(?) 조용~~~~했습니다.
운전자보험때문에(?) 호박은 지정된 주행시간 외인 주차장, 한적한 길 가에서 잠깐 전진과 후진을 시험해봅니다. 3년동안 타 온 탱자를 버리고(?) 뉴SM3를 입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 지더군요(ㅜ0ㅜ) 단점이라면 외부 디자인이 지극히 평범하다는거(ㅡㅡ;)
운전석 파워시트 '동급최초' 동급최초로 6-way(전,후/상,하/등받이 각도) 전통 조절기능을 갖춘 시트를 적용하였으므로, 운전자가 스위치를 간편하게 조작하여 자신의 몸에 딱맞는 착석 포인트를 찾아서 더욱 편안한 드라이빙을 즐길수있습니다.
▲ 요 소지섭닮은(?) 째진 헤드라이트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ㅋㅋ
시판은 7월 초부터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뉴 C-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첫 준중형 세단인 <뉴 SM3>가 본격적 으로 들어간다고 하네요^^
미리 타본 뉴SM3 ! 여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다~
지난 주말(20일) 전남 목포에서 1박2일로 열렸던 NEW SM3 시승회에 다녀왔습니다.
<NEW SM3>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르노그룹과의 공동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닛산의
최첨한 파워트레인이 장착된 르노삼성자동차의 첫 준중형 세단입니다. (시승한 차량은 RE A/T 최고급 사양)
20여명의 블로거들과 30여명의 자동차동호회 회원들 그리고 동승자들까지 합해 약100명의 시승자들이 50여대의
<뉴SM3>로 시승체험을 했는데요~ 김포공항에 20일 오전11시 집결 > 목포 현대호텔 오후2시30분경 도착 >
늦은 점심을 먹고, 1시간가량의 설명회를 가진 뒤 5시경에 드디어 시승을 하게됩니다.
목포 현대호텔에서 49번 지방도를 타고 77번 국도 > 77&18번 국도 > 77&13번 국도를 지나 땅끝조각공원을 돌아
다시 77번 국도 > 13번 국도 > 18&77번 국도 > 77번 국도 > 49번 지방도를 타고 호텔로 돌아오는
총5코스 3시간30분 소요(171.3Km)의 주행이였습니다.
★ 미리 만난 <뉴 SM3> 여자의 시선으로 본 장점5가지 ★시승회 신청을 하기전엔 여자블로거로 자동차에 대해 깊은 지식도 없고, 제일 많이 팔린 차가 좋은줄 아는(?)
평범한 주부이기에 시승기회를 망설이기도 했습니다만 30대를 겨냥한 패밀리형 세단이라는 말에 솔깃해서
박하님이랑 1박2일 여행도 즐길 겸 <뉴SM3>를 만나러 갔습니다^^
"뉴 SM3는 여자들이 더 좋아해?"
▲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1.
인텔리전트 스마트 카드 시스템
스마트카드를 소지하고 있기만 하면 키를 꽂거나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도어를 열수있고, 버튼하나로 잠글수도
있으며, 엔진stop/start 버튼으로 시동을 걸고 끌수있어 편리하더군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2.
부드러운 핸들링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동승석에서도 아주 잘 보이는 계기판.. 큼직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1시간 30분여를 달려 해남 땅끝조각공원에 도착. 잠시 커피한잔을 마시며 다른 시승자님들과
시승소감을 나누기도^^ 그리고 본네트와 뒤 트렁크도 살펴보고, 녀석을 구석구석 뜯어보기 시작합니다^^
기술의 닛산이 개발한 최신 파워 트레인 'H4M 1.6엔진' 과 'Xtronic 무단변속기'의 최적 튜닝
전 영역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할 뿐 아니라, 도시 주행에서 주로 사용되는 실용영역에서의 가속성능은
동급 최고. 르노삼성자동차의 기술력은 동급 최대의 차체에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구현(15.0Km/L)
3.
<뉴SM3>의 내부는 단아하고 절제된 유러피안 스타일로 만들어져있어, 여성들에게 더 잘 어울리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더군요^^ 외부는 정말 평범한 스타일.
1.2 - 인텔리전트 스마트 카드 시스템
스마트카드를 소지하고 있기만 하면 키를 꽂거나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도어를 열수있고, 버튼하나로 잠글수도 있으며, 엔진stop/start 버튼으로 시동을 걸고 끌수있어 편리하더군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3.4 - 동승석에서도 아주 잘 보이는 계기판.. 큼직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4(하단) - 동급최로로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인 Bose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 사운드가 짱이였어요^^b
동급최로로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및 리어 에어 벤틸레이션 기능적용
(운전자와 동승자가 각각 자신에게 맞는 온도를 별도로 설정할수 있습니다)
5.6 - 동승석의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기능
7.8 - 무난한 백미러
9.10 - 타이어 - 뒤트렁크 내부(스페어타이어) - 기존의 트렁크보다 확실히 넓어진 느낌
1.2 - 안개등과 배기통
3.4 - 뒷좌석 목받침대와 촉감이 좋은 기어
5. 패밀리용 세단이라, 뒷좌석이 넓다는 점도 마음에 들더군요(리어 에어 벤틸레이션으로 쾌적함)
특히 뒷좌석을 완전히 접을 수 있는 6:4 더블 폴딩 시트를 채택하고 있어서 트렁크 공간과 함께 아주 넓은 적재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뒷자리가 불편해 보통 아이들을 앉히고 엄마는 동승자석에 앉기마련인데,
뒷좌석이(무릎부분)이 넓은편이였어요^^
6 - 160키로까지 속도를 내어보다. 실내는 놀라우리만큼 조용 7 - 완전 넓은 계기판
4.
동급최로로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인 Bose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 사운드가 짱이였어요^^b
차 안에서 음악감상, DMB 시청을 자주 하는 편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5.
동급최로로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및 리어 에어 벤틸레이션 기능적용
운전자와 동승자가 각각 자신에게 맞는 온도를 별도로 설정할수 있는데요~
더위에 약한 호박과 추위에 약한 박하님을 위해 만들어진 기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호텔에서 땅끝조각공원까지는 박하님이~ 다시 호텔로 돌아갈때는 카이님이 운전을 합니다.
부슬부슬 내렸던 빗줄기가 많아지면서 길도 미끄럽고, 차 내 김서리도 끼고, 7시가 다되어가는
저녁무렵이라 어두워지기 시작하면서 무엇보다 안전운행이 필수였어요~
사고없이 50여대의 시승차량이 안전하게 호텔로 귀가했습니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실내는 준형차 답지않게(?) 조용~~~~했습니다.
운전자보험때문에(?) 호박은 지정된 주행시간 외인 주차장, 한적한 길 가에서 잠깐 전진과 후진을 시험해봅니다.
3년동안 타 온 탱자를 버리고(?) 뉴SM3를 입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 지더군요(ㅜ0ㅜ)
단점이라면 외부 디자인이 지극히 평범하다는거(ㅡㅡ;)
운전석 파워시트 '동급최초'
동급최초로 6-way(전,후/상,하/등받이 각도) 전통 조절기능을 갖춘 시트를 적용하였으므로, 운전자가 스위치를
간편하게 조작하여 자신의 몸에 딱맞는 착석 포인트를 찾아서 더욱 편안한 드라이빙을 즐길수있습니다.
▲ 요 소지섭닮은(?) 째진 헤드라이트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ㅋㅋ
시판은 7월 초부터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뉴 C-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첫 준중형 세단인 <뉴 SM3>가 본격적
으로 들어간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