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란 말도 없이 네가 나가버린 그 날부터 이 거리의 모습과 공기까지.. 변한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너의 전부가 되고 싶어서, 함께 나누었던 약속도 이루어지지 못한 채 이젠 추억으로 변해버렸어.. 너 혼자 남겨져 울고 있던 그 때. 네곁으로 바로 달려갔다면. 지금도 넌 아직 내곁에 있었을까? 할수 있다면 한 번 더 말하고 싶었어. 사랑한다고... 널 향한 마음도, 하고픈 말들도, 이젠 전할 수 없어. 넌 지금 어디에서, 누구와 어디에서, 어떤 옷을 입고, 무얼하며 웃고 있을까.. 나는 이곳에서, 지금도 이곳에서, 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 믿고 있어.. 그래서 지금 이렇게 나는 또 혼자서 너의 이름을 부르고 있어.. 더 이상 슬픔을 끌어안고 있을수는 없어.. 하지만 온통 슬픔 뿐인걸.. 네가 있는 것만으로, 빛나 보이던, 그 시절은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무슨 일이 일어나도, 무엇을 잃게 되더라도, 널 사랑했던 날들을, 절대 잊고 싶지 않아. 네가 지금 어디에서, 그 누구와 어딘가에서, 어떤 꿈을 꾸고, 무얼하며 웃고 있어도.. 언제나 이곳에서, 지금도 이곳에서, 너와 언젠가는, 만나게 될거라고 믿고 있어.. oh....변함없이 생각해.. oh...너만을... 생각해.. ------------------------------------------- 7월 1일 발매하는 stand by u... 진짜 슬프다...
Stand by u (090620 뮤직페어j)
"안녕"이란 말도 없이 네가 나가버린 그 날부터
이 거리의 모습과 공기까지.. 변한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너의 전부가 되고 싶어서, 함께 나누었던 약속도
이루어지지 못한 채 이젠 추억으로 변해버렸어..
너 혼자 남겨져 울고 있던 그 때. 네곁으로 바로 달려갔다면.
지금도 넌 아직 내곁에 있었을까?
할수 있다면 한 번 더 말하고 싶었어.
사랑한다고...
널 향한 마음도, 하고픈 말들도, 이젠 전할 수 없어.
넌 지금 어디에서, 누구와 어디에서,
어떤 옷을 입고, 무얼하며 웃고 있을까..
나는 이곳에서, 지금도 이곳에서,
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 믿고 있어..
그래서 지금 이렇게 나는 또 혼자서 너의 이름을 부르고 있어..
더 이상 슬픔을 끌어안고 있을수는 없어..
하지만 온통 슬픔 뿐인걸..
네가 있는 것만으로, 빛나 보이던,
그 시절은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무슨 일이 일어나도, 무엇을 잃게 되더라도,
널 사랑했던 날들을, 절대 잊고 싶지 않아.
네가 지금 어디에서, 그 누구와 어딘가에서,
어떤 꿈을 꾸고, 무얼하며 웃고 있어도..
언제나 이곳에서, 지금도 이곳에서,
너와 언젠가는, 만나게 될거라고 믿고 있어..
oh....변함없이 생각해..
oh...너만을...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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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발매하는 stand by u...
진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