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OUT, 민주회복을 위한 대학생 행동연대 MB OUT, 민주회복을 위한 대학생 행동연대 <결/ 성/ 선/ 포/
장경태2009.06.24
조회9,178
MB OUT, 민주회복을 위한 대학생 행동연대
결/ 성/ 선/ 포/ 문/
이명박 정부에 의한 민주주의 파괴로 인해 국민들이 신음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뒤 단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부터 시작된 이명박 정부의 일방독주는 이제 더 이상 눈을 뜨고 지켜볼 수 없을 지경이다. 생계의 터를 지키러 망루에 올라간 용산 철거민들이 공권력에 의해 5명이나 불에 타 죽어도, 수수료 30원에 한 가장이 스스로 목을 매어 호소해도, 심지어 전 대통령이 절벽 아래로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어도 이명박 정부의 대응은 한결 같다. 방패와 곤봉을 동원한 폭력과 무차별 연행이 그것이다.
국민들의 분노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수많은 국민들이 이러한 시국을 도저히 두고 볼 수 없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서울대 교수님들로부터 시작되었던 시국선언은 이제 전국의 대학을 거쳐 성직자, 의료계, 법조인, 영화인, 교사, 공무원 등 각계각층 수십만이 참여하는 운동이 되었다. 또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 이명박 정부에 의한 정치적 타살이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59%,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독재’발언에 동의한다는 국민이 무려 63%에 이른다. 이명박 정부가 자행하고 있는 민주파괴, 민생파괴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는 이제 폭발 직전인 것이다.
이제 대학생들이 나서야 할 때이다.
역사의 굽이굽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뜨거운 양심과 열정으로 앞장 서온 주인공은 바로 우리 대학생들이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국민들은 다시 한번 우리 대학생들의 용기 있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로 대표되는 부끄러운 대학생의 모습이 아니라 ‘시대의 양심과 용기’로 대표되는 자랑스러운 대학생의 모습을 2009년 재현해야 할 때이다.
‘MB OUT, 민주회복을 위한 대학생 행동연대’로 단결하여 민주주의를 되찾자.
시대가 대학생에게 요구하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 파괴된 민주주의와 민생을 되살리기 위해 전국의 각계각층 대학생 대표자들이 이 자리에 모였다. 전국의 대학생이 떨쳐나선다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믿기에 우리는 학교, 지역, 종교, 사상 등 작은 차이를 떠나 하나로 단결할 것이다. 우리는 오늘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모든 대학생들의 단결의 구심이 될 ‘MB OUT, 민주회복을 위한 대학생 행동연대’의 결성을 선언한다. 300만 대학생이 하나로 대동단결하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다. 잃어버린 민주주의를 되찾는 그 날까지 대학생 행동연대는 국민들과 함께 싸워나갈 것이다.
MB OUT, 민주회복을 위한 대학생 행동연대 MB OUT, 민주회복을 위한 대학생 행동연대 <결/ 성/ 선/ 포/
MB OUT, 민주회복을 위한 대학생 행동연대
결/ 성/ 선/ 포/ 문/
이명박 정부에 의한 민주주의 파괴로 인해 국민들이 신음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뒤 단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부터 시작된 이명박 정부의 일방독주는 이제 더 이상 눈을 뜨고 지켜볼 수 없을 지경이다. 생계의 터를 지키러 망루에 올라간 용산 철거민들이 공권력에 의해 5명이나 불에 타 죽어도, 수수료 30원에 한 가장이 스스로 목을 매어 호소해도, 심지어 전 대통령이 절벽 아래로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어도 이명박 정부의 대응은 한결 같다. 방패와 곤봉을 동원한 폭력과 무차별 연행이 그것이다.
국민들의 분노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수많은 국민들이 이러한 시국을 도저히 두고 볼 수 없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서울대 교수님들로부터 시작되었던 시국선언은 이제 전국의 대학을 거쳐 성직자, 의료계, 법조인, 영화인, 교사, 공무원 등 각계각층 수십만이 참여하는 운동이 되었다. 또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 이명박 정부에 의한 정치적 타살이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59%,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독재’발언에 동의한다는 국민이 무려 63%에 이른다. 이명박 정부가 자행하고 있는 민주파괴, 민생파괴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는 이제 폭발 직전인 것이다.
이제 대학생들이 나서야 할 때이다.
역사의 굽이굽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뜨거운 양심과 열정으로 앞장 서온 주인공은 바로 우리 대학생들이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국민들은 다시 한번 우리 대학생들의 용기 있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로 대표되는 부끄러운 대학생의 모습이 아니라 ‘시대의 양심과 용기’로 대표되는 자랑스러운 대학생의 모습을 2009년 재현해야 할 때이다.
‘MB OUT, 민주회복을 위한 대학생 행동연대’로 단결하여 민주주의를 되찾자.
시대가 대학생에게 요구하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 파괴된 민주주의와 민생을 되살리기 위해 전국의 각계각층 대학생 대표자들이 이 자리에 모였다. 전국의 대학생이 떨쳐나선다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믿기에 우리는 학교, 지역, 종교, 사상 등 작은 차이를 떠나 하나로 단결할 것이다. 우리는 오늘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모든 대학생들의 단결의 구심이 될 ‘MB OUT, 민주회복을 위한 대학생 행동연대’의 결성을 선언한다. 300만 대학생이 하나로 대동단결하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다. 잃어버린 민주주의를 되찾는 그 날까지 대학생 행동연대는 국민들과 함께 싸워나갈 것이다.
2009년 6월 22일
MB OUT, 민주회복을 위한 대학생 행동연대
[학생회단체]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 한국대학생총학생회연합, 전국예술계열대학생연합, 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 전국한의과대학학생회연합, 전국교육대학학생회협의회
서울_ 고려대 총학생회, 국민대 총학생회, 건국대 총학생회, 경희대 총학생회, 덕성여대 총학생회, 동국대 총학생회, 성공회대 총학생회, 세종대 총학생회, 성신여대 총학생회, 숙명여대 총학생회, 숭실대 총학생회장 배유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학생회, 한국외대 총학생회, 한국항공대 총학생회, 홍익대 총학생회, 서울대 약대학생회, 경기인천_ 경희대학교(국제캠퍼스) 총학생회, 중앙대(안성캠퍼스) 총학생회, 인하대 총학생회, 인천대 총학생회, 한국항공대 총학생회, 부산울산_ 부산대 총학생회, 부경대 총학생회, 동의대 총학생회, 부산교대 총학생회, 울산대 총학생회, 광주전남_ 전남대 총학생회, 광주교대 총학생회, 광주여대 총학생회, 대구_ 영남대 총학생회, 충청_ 공주교대 총학생회, 고려대(세종캠퍼스) 총학생회, 건대(충주캠퍼스) 총학생회
[종교]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원불교전국대학생연합
[정당]
민주당 대학생 특별위원회, 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
[문화 예술 보건]
한국대학생문화연대, 농민건강사업회연합, 늘픔(약대 봉사동아리), 인권 더하기 법률, 대학생다큐멘터리사진연합, 난.쏘.공(공연예술), MIRROR (전국사진동아리), 대학생 세계문화답사회
[정치활동단체]
대학생 반독재투쟁위원회, 대학생 다함께, 대학생 사람연대, 학생사회주의정치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