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결국 남는건 일본의 강부자(?) 키키키린 여사의 능글맞고 자상하지만 다가갈 수 없는 시어머니 연기 뿐...
**뭔가 삐걱삐걱 되면서도 굴러갈 수 있는건 가족이라는 한 울타리 안에 있어서 일까?
삐걱삐걱 그러나 모두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제대로 지키고 살아가는 듯한 느낌
영화 속 계절인 여름의 찌는듯한 더위 무시아쯔이와 더불어 그 가족들의 마음속도 서로를 생각하면 무시아쯔이 같은 숨막히는 더위같은... 그런 마음이 들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그 해 여름, 우리는 조금씩 어긋나 있었습니다…
****큰아들의 사진은... 아마도 감독의 사진이였던 듯.. ㅎㅎ 근데 확인할 길은 없다.
*****‘토시코 요코하마’의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 료타가 아직 아기였던 시절, 남편의 바람을 이미 눈치채고 있던 토시코는 늦은 밤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던 남편을 찾아 나선다. 애써 찾아낸 그곳에서 자신이 아닌 다른 여인에게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를 불러주던 남편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토시코는 문 밖에서 남편을 불러보지도 못한 채 발걸음을 돌린다. 그리고 혼자 집으로 돌아오던 길, 레코드 가게에 들러 [블로 라이트 요코하마]가 담긴 LP판을 하나 산다. 그렇게 토시코의 마음에 애증으로 남은 노래,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는 오랜 세월 그녀의 가슴 절절한 18번이 된다.
街の灯りが とてもきれいね
거리의 불빛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ヨコハマ ブルーライト・ヨコハマ
요코하마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あなたとふたり 幸せよ
당신과 둘이서 행복해요
いつものように 愛の言葉を
언제나처럼 사랑의 이야기를
ヨコハマ ブルーライト・ヨコハマ
요코하마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私にください あなたから
내게 주세요. 당신에게서
歩いても歩いても 小舟のように
걸어도 걸어도 작은 배처럼
私はゆれて ゆれてあなたの胸の中
나는 흔들리고 흔들려서 당신 품 안에
足音だけが ついて来るのよ
발자국 소리만 따라 오네요
ヨコハマ ブルーライト・ヨコハマ
요코하마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やさしいくちづけ もう一度
부드러운 입맞춤 다시 한번
歩いても歩いても 小舟のように
걸어도 걸어도 작은 배처럼
私はゆれて ゆれてあなたの胸の中
나는 흔들리고 흔들려서 당신 품 안에
あなたの好きな タバコの香り
당신이 좋아하는 담배 향기
ヨコハマ ブルーライト・ヨコハマ
요코하마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二人の世界 いつまでも
둘 만의 세계 언제까지나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는 1960-70년대를 풍미했던 일본의 전설적인 가수, 이시다 아유미 Ishida Ayumi의 곡이다. 1968년 12월에 발매되어 오리콘 챠트에 9주 연속 1위를 차지, 100만 매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넘기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곡으로, 1970년대부터 80년대 전반에 걸쳐 한국에 가장 알려진 일본 노래이기도 하다.
[Cinema]걸어도 걸어도...
*감독 이름을 보고... 봐야겠다고 제일 먼저 결정!!
그다음 아베히로시를 발견하고... 꼭 봐야겠다고 생각!!
하지만 결국 남는건 일본의 강부자(?) 키키키린 여사의 능글맞고 자상하지만 다가갈 수 없는 시어머니 연기 뿐...
**뭔가 삐걱삐걱 되면서도 굴러갈 수 있는건 가족이라는 한 울타리 안에 있어서 일까?
삐걱삐걱 그러나 모두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제대로 지키고 살아가는 듯한 느낌
영화 속 계절인 여름의 찌는듯한 더위 무시아쯔이와 더불어 그 가족들의 마음속도 서로를 생각하면 무시아쯔이 같은 숨막히는 더위같은... 그런 마음이 들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그 해 여름, 우리는 조금씩 어긋나 있었습니다…
****큰아들의 사진은... 아마도 감독의 사진이였던 듯.. ㅎㅎ 근데 확인할 길은 없다.
*****‘토시코 요코하마’의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 료타가 아직 아기였던 시절, 남편의 바람을 이미 눈치채고 있던 토시코는 늦은 밤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던 남편을 찾아 나선다. 애써 찾아낸 그곳에서 자신이 아닌 다른 여인에게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를 불러주던 남편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토시코는 문 밖에서 남편을 불러보지도 못한 채 발걸음을 돌린다. 그리고 혼자 집으로 돌아오던 길, 레코드 가게에 들러 [블로 라이트 요코하마]가 담긴 LP판을 하나 산다. 그렇게 토시코의 마음에 애증으로 남은 노래,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는 오랜 세월 그녀의 가슴 절절한 18번이 된다.
街の灯りが とてもきれいね
거리의 불빛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ヨコハマ ブルーライト・ヨコハマ
요코하마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あなたとふたり 幸せよ
당신과 둘이서 행복해요
いつものように 愛の言葉を
언제나처럼 사랑의 이야기를
ヨコハマ ブルーライト・ヨコハマ
요코하마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私にください あなたから
내게 주세요. 당신에게서
歩いても歩いても 小舟のように
걸어도 걸어도 작은 배처럼
私はゆれて ゆれてあなたの胸の中
나는 흔들리고 흔들려서 당신 품 안에
足音だけが ついて来るのよ
발자국 소리만 따라 오네요
ヨコハマ ブルーライト・ヨコハマ
요코하마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やさしいくちづけ もう一度
부드러운 입맞춤 다시 한번
歩いても歩いても 小舟のように
걸어도 걸어도 작은 배처럼
私はゆれて ゆれてあなたの胸の中
나는 흔들리고 흔들려서 당신 품 안에
あなたの好きな タバコの香り
당신이 좋아하는 담배 향기
ヨコハマ ブルーライト・ヨコハマ
요코하마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二人の世界 いつまでも
둘 만의 세계 언제까지나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는 1960-70년대를 풍미했던 일본의 전설적인 가수, 이시다 아유미 Ishida Ayumi의 곡이다. 1968년 12월에 발매되어 오리콘 챠트에 9주 연속 1위를 차지, 100만 매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넘기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곡으로, 1970년대부터 80년대 전반에 걸쳐 한국에 가장 알려진 일본 노래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