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이 실어온 이 햇빛은 혼자인 사실을 일깨워힘겨운 하루의 내 밤은 한참을 울다 지새우고잊지도 않은 맘과 달리 왜 기억은 자꾸 부딪혀깨어지고 담을 수도 없게 내 맘 여기저기 흩어져(남아 흩날린 기억들은) 파편이 돼 찌른대도(맴도는 시계의 바늘처럼) 네 주위만 돌고보고싶다고 외쳐봐도 돌아온다 믿으려 해도이별만 나와 걸어가고 넌 멀어져 가고헤어지는 길을 아직 몰라 널 다른 길밖에가진 눈물을 다 써도 그리운건 어쩔수 없어이제는 내가 아니란 말 더이상 내가 아니란 말슬픔의 무게만이 늘어 갑갑한 내 숨이 막혀와(남아 흩날린 내 기억들은) 다시 담을수 없다고(맴도는 시계의 바늘처럼) 널 향해서 가고 보고싶다고 외쳐봐도 돌아온다 믿으려 해도이별만 나와 걸어가고 넌 멀어져 가헤어지는 길을 아직 몰라 널 다른 길밖에가진 눈물을 다 써도 그리운건 어쩔수 없어미워할수 없어서 미워지지 않아서(추억이 자라 깊어가게) 자꾸만 커져가잖아더욱 사랑한게 아프잖아 사랑 앞에 뒷걸음만 쳐서보고싶다고 외쳐봐도 이별만 나와 걸어가고넌 멀어져 가고 헤어지는 길을 아직 몰라 널 다른 길밖에 가진 눈물을 다 써도 그리운건 어쩔수 없어보고싶다고 외쳐봐도 돌아온다 믿으려 해도이별만 나와 걸어가고 넌 멀어져 가고헤어지는 길을 아직 몰라 널 다른 길밖에가진 눈물을 다 써도 그리운건 어쩔수 없어 ☆ 어떤가요 그댄 잘 지내나요 긴생머리는 그때 그대론 가요친구들이 눈치 없이 우릴 얘기 물어볼 때 그때 그대는 뭐라고 대답을 하나요괜찮아요 그대 없는 하루도 이젠 웃으며 사람들을 만나죠 정신없이 일을 하고 애써 바쁜척 하지만 사실 솔직히 조금 많이 보고 싶네요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을께요그대도 시간이 필요하단걸 알아요그리워요 내 사랑아 멀리 있지 않을께요조금 늦어도 다시 내게 돌아올 거죠아직 그대는 내맘 가득 있어요그날 이후로 계속 그댈 그려요알고 있죠 그댄 다만 나에게 소중한 걸알게 해 주려 나를 잠시 혼자 둔거죠 헤어질 때 그대 내게 했던 말아픈 기억 모두 다 잊었지만그대 입술 그대 눈빛 우리 함께 했던 행복애를 써 봐도 도무지 잊을 순 없네요사람들은 늘 이렇게 얘길하죠 미련하게 그렇게 기다리지 말라고 아니에요 내사랑아 그댄 다를 거예요조금 늦어도 다시 내게 돌아 올꺼죠아직 그대는 내 맘 가득 있어요그날 이후로 계속 그댈 그려요알고 있죠 그댄 다만 나에게소중한걸 알게 해주려나를 잠시 혼자둔 거죠언제라 해도 돌아와 주기만 해요 ☆ 오늘 하루도 열두 번 도 더 내 마음이 다녀오네요 그대가 내게 위험하대도 이젠 멈출 수가 없어요 종일 그려도 내일에 쓸 그리움 어제처럼 다시 남아서 가슴 아파도 나 이렇게 웃어요 내 눈이 행복한 건 처음이니까 삼킨 눈물에 맘이 짖물러가도 그대라면 난 괜찮아요 외로울수록 눈물날수록 알 수 없는 힘이 생겨요 슬픔에 지치면 미움에 다치면 그댈 잃을지도 몰라요 알고 있나요 내 기다림이 훨씬 삶보다 더 길다는 것을 가슴 아파도 나 이렇게 웃어요 내 눈이 행복한 건 처음이니까 삼킨 눈물에 맘이 짖물러가도 그대라면 난 괜찮아요 두번 다신 그댈 볼 수 없다면 아무것도 못보게 될텐데 눈을 뜨고도 감은 것처럼 어둠 속을 걷게 될 텐데 안고 싶어요 사랑하고 싶어요 내 품이 닳아 없어지는 날까지 남은 소원을 다 버려도 좋으니 내겐 단 한사람만 오직 이 한소원만 그대라면 난 감사해요 ☆ 오늘하루도 내 것이 아니었죠 한숨뿐이죠내일 하루도 그럴 거예요 그대 마음 안에 들어갈비밀의 주문을 찾기 전까진 난 매일이 백년 같겠죠난 그대 방에 거울이 되고 싶죠 하루에도 몇 번씩 그댈마주 볼 수 있게 너무 궁금한 그대 맘을 볼 수 있게요눈을 감아도 눈을 떠봐도 떠오르는 그대 얼굴에 난 힘이 들어요보고 싶은데 안고 싶은데 현실은 그게 아니란 게 난 너무 슬퍼져요알고 있나요 내가 곁에 있는걸 그대 웃음 그대 눈물에울고 웃는 나를 알고 있다면 이젠 맘을 열어주세요아주 조금씩 아주 천천히 준비해온 나의 큰사랑이 헛되지 않길나는 바래요 나는 믿어요 조금씩 그대 내 곁으로 오리라 난 믿어요돌아갈 곳이 없는 난 그댈 떠날 수도 없으니까요내 맘 아나요 알아야 해요 날 너무 오랜 시간 혼자 두진 말아요기다릴게요 기다려야죠 언젠간 그대 내 곁으로 오리라 난 믿어요< ☆ 街路樹を舞ってる 琥珀のleaf 風にさらわれてゆく(가이로쥬오맛떼루 코하쿠노leaf 카제니사라와레테유쿠)(가로수 주위를 맴도는 단풍잎 바람에 흩날려 가)少し凍えている 小さな肩そっと 上着をかけた(스코시코고에테이루 치이사나카타솟토 우와기오카케타)(조금 얼어 붙어 있는 작은 어깨에 살짝 겉옷을 걸쳐 줬지)君の優しい聲 君の無邪氣な顔(키미노야사시이코에 키미노무쟈키나카오)(네 다정한 목소리 네 천진난만한 얼굴)まるで陽だまりのようだから(마루데히다마리노요오다카라)(마치 햇살이 내리 비춰 주는 것 같아서)いつまでも守りたいよ 僕の腕の中で(이쯔마데모마모리타이요 보쿠노우데노나카데)(언제까지고 지켜 주고 싶어 내 가슴 안에서)白い吐息 重ね合わせながら(시로이토이키 카사네아와세나가라)(새하얀 입김을 서로 불어가며)溢れだすこの想いを いま君に注いで(아후레다스코노오모이오 이마키미니소소이데)(넘쳐 흐르는 이 추억을 지금 너를 향해)柔らかな時間を 心震わせて感じた(야와라카나토키오 코코로후루와세테칸지타)(편안한 시간을 마음을 졸이며 만끽했어)眞っ直ぐな言葉に 戶惑ってる君は 子猫のようさ(맛스구나코토바니 토마돗떼루키미와 코네코노요우사)(직설적인 말에 당황 하는 넌 아기 고양이 같은 걸)繫いだ手を强く 握り返し不意に 甘える素振り(쯔나이다테오쯔요쿠 니기리카에시후이니 아마에루스부리)(잡고 있는 이 손을 세게 쥐며 아무렇지 않게 어리광 부리는 모습)希望滿ちる未來を これからは一緖に(키보우미치루아스오 코레카라와잇쇼니)(희망이 넘치는 내일을 앞으로는 함께)描いていけそうな氣がした(에가이테이케소우나키가시타(그려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どこまでも羽ばたけるよ 君の夢を乘せて(도코마데모하바타케루요 키미노유메오노세테)(어디까지라도 날아갈 수 있어 네 꿈을 싣고)過去の淚 拭いさってあげる(카코노나미다 누구이삿떼아게루)(지난 날의 눈물 전부 닦아 줄게)僕らを導くように 照らし出す光が(보쿠라오미치비쿠요오니 테라시다스히카리가)(우리들을 인도하듯이 비춰 주는 빛이)搖るぎなく深く 二人の想いを結んだ(유루기나쿠후카쿠 후타리노오모이오무슨다)(망설임 없이 깊게 우리들의 마음을 엮었지)時に君を見失いそうになっても(토키니키미오미우시나이소우니낫떼모)(때로는 널 잃어 버릴 것 같아도)瞳閉じれば映る眞實(히토미토지레바우쯔루신지쯔)(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진실)この季節が あと何度 巡り來ても(코노키세츠가 아토난도 메구리키테모)(이 계절이 앞으로 몇 번이고 다시 찾아 와도)變わらない この愛を 僕は誓うよ(카와라나이 코노아이오 보쿠와치카우요)(변하지 않는 이 사랑을 난 맹세해)どこまでも羽ばたけるよ 君の夢を乘せて(도코마데모하바타케루요 키미노유메오노세테)(어디까지라도 날아갈 수 있어 네 꿈을 싣고)過去の淚 拭いさってあげる(카코노나미다 누구이삿떼아게루)(지난 날의 눈물 전부 닦아 줄게)いつまでも守りたいよ 僕の腕の中で(이쯔마데모마모리타이요 보쿠노우데노나카데)(언제까지고 지켜 주고 싶어 내 가슴 안에서)白い吐息 重ね合わせながら(시로이토이키 카사네아와세나가라)(새하얀 입김을 서로 불어가며)溢れだすこの想いを いま君に注いで(아후레다스코노오모이오 이마키미니소소이데)(넘쳐 흐르는 이 추억을 지금 너를 향해)柔らかな時間を 心震わせて感じた(야와라카나토키오 코코로후루와세테칸지타)(편안한 시간을 마음을 졸이며 만끽했어)淡い戀の詩 君だけにそっと 歌うよ(아와이코이노우타 키미다케니솟또 우타우요)(조용한 사랑 노래를 너만을 위해 가만히 노래해) ☆ 난 웃어도 눈물이 나내 사랑이 혹시 그대 맘에 해가 될까...난 아파도 웃음을 머금죠이렇게 내 앞에 그대가 있어....매일 눈뜰 때 마다 생각해요매일 숨 쉴 때마다 불러 봐요...가여운 내 사람왜 그댄 날 사랑 했나요수척해진 마음엔 한숨뿐인 하루엔그대 쉴 곳 하나 없는데...* 미안해요...줄건 눈물뿐인데상처만 남은 가슴뿐인데그댈 바라봐도 될까요안아 봐도 될까요그대 웃음이 멈추면 어쩌죠....매일 걸을 때 마다 떠올라요매일 잠들 때 마다 보고파요...그리운 내 사람왜 그댄 날 사랑 했나요말라버린 마음엔 추억뿐인 하루엔그대 쉴 곳 하나 없는데....* repeat날이 갈수록 외로워져도멀어질수록 그리워져도그대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어도그댈 원해선 안돼 그래선 안돼나를 위해서도 안돼사랑해요 끝까지 기억해요지금… 사랑한다 이 말은내 모든걸 다 걸었어요후회하진 않아요눈을 감아도사랑해요 너무나 사랑해요상처만 남은 가슴 뿐인데그댈 바라봐도 될까요안아봐도 될까요기다렸어요 그대란 내 사람이젠 놓치지 마요다음 세상에도… 우리… ☆ ☆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어 - 환희 <오버 더 레인보우 OST>
☆
아침이 실어온 이 햇빛은 혼자인 사실을 일깨워
힘겨운 하루의 내 밤은 한참을 울다 지새우고
잊지도 않은 맘과 달리 왜 기억은 자꾸 부딪혀
깨어지고 담을 수도 없게 내 맘 여기저기 흩어져
(남아 흩날린 기억들은) 파편이 돼 찌른대도
(맴도는 시계의 바늘처럼) 네 주위만 돌고
보고싶다고 외쳐봐도 돌아온다 믿으려 해도
이별만 나와 걸어가고 넌 멀어져 가고
헤어지는 길을 아직 몰라 널 다른 길밖에
가진 눈물을 다 써도 그리운건 어쩔수 없어
이제는 내가 아니란 말 더이상 내가 아니란 말
슬픔의 무게만이 늘어 갑갑한 내 숨이 막혀와
(남아 흩날린 내 기억들은) 다시 담을수 없다고
(맴도는 시계의 바늘처럼) 널 향해서 가고
보고싶다고 외쳐봐도 돌아온다 믿으려 해도
이별만 나와 걸어가고 넌 멀어져 가
헤어지는 길을 아직 몰라 널 다른 길밖에
가진 눈물을 다 써도 그리운건 어쩔수 없어
미워할수 없어서 미워지지 않아서
(추억이 자라 깊어가게) 자꾸만 커져가잖아
더욱 사랑한게 아프잖아 사랑 앞에 뒷걸음만 쳐서
보고싶다고 외쳐봐도 이별만 나와 걸어가고
넌 멀어져 가고
헤어지는 길을 아직 몰라 널 다른 길밖에
가진 눈물을 다 써도 그리운건 어쩔수 없어
보고싶다고 외쳐봐도 돌아온다 믿으려 해도
이별만 나와 걸어가고 넌 멀어져 가고
헤어지는 길을 아직 몰라 널 다른 길밖에
가진 눈물을 다 써도 그리운건 어쩔수 없어
☆
어떤가요 그댄 잘 지내나요
긴생머리는 그때 그대론 가요
친구들이 눈치 없이 우릴 얘기
물어볼 때 그때 그대는 뭐라고 대답을 하나요
괜찮아요 그대 없는 하루도
이젠 웃으며 사람들을 만나죠
정신없이 일을 하고 애써 바쁜척 하지만
사실 솔직히 조금 많이 보고 싶네요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을께요
그대도 시간이 필요하단걸 알아요
그리워요 내 사랑아 멀리 있지 않을께요
조금 늦어도 다시 내게 돌아올 거죠
아직 그대는 내맘 가득 있어요
그날 이후로 계속 그댈 그려요
알고 있죠 그댄 다만 나에게 소중한 걸
알게 해 주려 나를 잠시 혼자 둔거죠
헤어질 때 그대 내게 했던 말
아픈 기억 모두 다 잊었지만
그대 입술 그대 눈빛
우리 함께 했던 행복
애를 써 봐도 도무지 잊을 순 없네요
사람들은 늘 이렇게 얘길하죠
미련하게 그렇게 기다리지 말라고
아니에요 내사랑아 그댄 다를 거예요
조금 늦어도 다시 내게 돌아 올꺼죠
아직 그대는 내 맘 가득 있어요
그날 이후로 계속 그댈 그려요
알고 있죠 그댄 다만 나에게
소중한걸 알게 해주려
나를 잠시 혼자둔 거죠
언제라 해도 돌아와 주기만 해요
☆
오늘 하루도 열두 번 도 더 내 마음이 다녀오네요
그대가 내게 위험하대도 이젠 멈출 수가 없어요
종일 그려도 내일에 쓸 그리움 어제처럼 다시 남아서
가슴 아파도 나 이렇게 웃어요
내 눈이 행복한 건 처음이니까
삼킨 눈물에 맘이 짖물러가도
그대라면 난 괜찮아요
외로울수록 눈물날수록 알 수 없는 힘이 생겨요
슬픔에 지치면 미움에 다치면 그댈 잃을지도 몰라요
알고 있나요 내 기다림이 훨씬 삶보다 더 길다는 것을
가슴 아파도 나 이렇게 웃어요
내 눈이 행복한 건 처음이니까
삼킨 눈물에 맘이 짖물러가도
그대라면 난 괜찮아요
두번 다신 그댈 볼 수 없다면
아무것도 못보게 될텐데
눈을 뜨고도 감은 것처럼 어둠 속을 걷게 될 텐데
안고 싶어요 사랑하고 싶어요
내 품이 닳아 없어지는 날까지
남은 소원을 다 버려도 좋으니
내겐 단 한사람만
오직 이 한소원만
그대라면 난 감사해요
☆
오늘하루도 내 것이 아니었죠 한숨뿐이죠
내일 하루도 그럴 거예요 그대 마음 안에 들어갈
비밀의 주문을 찾기 전까진 난 매일이 백년 같겠죠
난 그대 방에 거울이 되고 싶죠 하루에도 몇 번씩 그댈
마주 볼 수 있게 너무 궁금한 그대 맘을 볼 수 있게요
눈을 감아도 눈을 떠봐도 떠오르는 그대 얼굴에 난 힘이 들어요
보고 싶은데 안고 싶은데 현실은 그게 아니란 게 난 너무 슬퍼져요
알고 있나요 내가 곁에 있는걸 그대 웃음 그대 눈물에
울고 웃는 나를 알고 있다면 이젠 맘을 열어주세요
아주 조금씩 아주 천천히 준비해온 나의 큰사랑이 헛되지 않길
나는 바래요 나는 믿어요 조금씩 그대 내 곁으로 오리라 난 믿어요
돌아갈 곳이 없는 난 그댈 떠날 수도 없으니까요
내 맘 아나요 알아야 해요 날 너무 오랜 시간 혼자 두진 말아요
기다릴게요 기다려야죠 언젠간 그대 내 곁으로 오리라 난 믿어요<
☆
街路樹を舞ってる 琥珀のleaf 風にさらわれてゆく
(가이로쥬오맛떼루 코하쿠노leaf 카제니사라와레테유쿠)
(가로수 주위를 맴도는 단풍잎 바람에 흩날려 가)
少し凍えている 小さな肩そっと 上着をかけた
(스코시코고에테이루 치이사나카타솟토 우와기오카케타)
(조금 얼어 붙어 있는 작은 어깨에 살짝 겉옷을 걸쳐 줬지)
君の優しい聲 君の無邪氣な顔
(키미노야사시이코에 키미노무쟈키나카오)
(네 다정한 목소리 네 천진난만한 얼굴)
まるで陽だまりのようだから
(마루데히다마리노요오다카라)
(마치 햇살이 내리 비춰 주는 것 같아서)
いつまでも守りたいよ 僕の腕の中で
(이쯔마데모마모리타이요 보쿠노우데노나카데)
(언제까지고 지켜 주고 싶어 내 가슴 안에서)
白い吐息 重ね合わせながら
(시로이토이키 카사네아와세나가라)
(새하얀 입김을 서로 불어가며)
溢れだすこの想いを いま君に注いで
(아후레다스코노오모이오 이마키미니소소이데)
(넘쳐 흐르는 이 추억을 지금 너를 향해)
柔らかな時間を 心震わせて感じた
(야와라카나토키오 코코로후루와세테칸지타)
(편안한 시간을 마음을 졸이며 만끽했어)
眞っ直ぐな言葉に 戶惑ってる君は 子猫のようさ
(맛스구나코토바니 토마돗떼루키미와 코네코노요우사)
(직설적인 말에 당황 하는 넌 아기 고양이 같은 걸)
繫いだ手を强く 握り返し不意に 甘える素振り
(쯔나이다테오쯔요쿠 니기리카에시후이니 아마에루스부리)
(잡고 있는 이 손을 세게 쥐며 아무렇지 않게 어리광 부리는 모습)
希望滿ちる未來を これからは一緖に
(키보우미치루아스오 코레카라와잇쇼니)
(희망이 넘치는 내일을 앞으로는 함께)
描いていけそうな氣がした
(에가이테이케소우나키가시타
(그려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どこまでも羽ばたけるよ 君の夢を乘せて
(도코마데모하바타케루요 키미노유메오노세테)
(어디까지라도 날아갈 수 있어 네 꿈을 싣고)
過去の淚 拭いさってあげる
(카코노나미다 누구이삿떼아게루)
(지난 날의 눈물 전부 닦아 줄게)
僕らを導くように 照らし出す光が
(보쿠라오미치비쿠요오니 테라시다스히카리가)
(우리들을 인도하듯이 비춰 주는 빛이)
搖るぎなく深く 二人の想いを結んだ
(유루기나쿠후카쿠 후타리노오모이오무슨다)
(망설임 없이 깊게 우리들의 마음을 엮었지)
時に君を見失いそうになっても
(토키니키미오미우시나이소우니낫떼모)
(때로는 널 잃어 버릴 것 같아도)
瞳閉じれば映る眞實
(히토미토지레바우쯔루신지쯔)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진실)
この季節が あと何度 巡り來ても
(코노키세츠가 아토난도 메구리키테모)
(이 계절이 앞으로 몇 번이고 다시 찾아 와도)
變わらない この愛を 僕は誓うよ
(카와라나이 코노아이오 보쿠와치카우요)
(변하지 않는 이 사랑을 난 맹세해)
どこまでも羽ばたけるよ 君の夢を乘せて
(도코마데모하바타케루요 키미노유메오노세테)
(어디까지라도 날아갈 수 있어 네 꿈을 싣고)
過去の淚 拭いさってあげる
(카코노나미다 누구이삿떼아게루)
(지난 날의 눈물 전부 닦아 줄게)
いつまでも守りたいよ 僕の腕の中で
(이쯔마데모마모리타이요 보쿠노우데노나카데)
(언제까지고 지켜 주고 싶어 내 가슴 안에서)
白い吐息 重ね合わせながら
(시로이토이키 카사네아와세나가라)
(새하얀 입김을 서로 불어가며)
溢れだすこの想いを いま君に注いで
(아후레다스코노오모이오 이마키미니소소이데)
(넘쳐 흐르는 이 추억을 지금 너를 향해)
柔らかな時間を 心震わせて感じた
(야와라카나토키오 코코로후루와세테칸지타)
(편안한 시간을 마음을 졸이며 만끽했어)
淡い戀の詩 君だけにそっと 歌うよ
(아와이코이노우타 키미다케니솟또 우타우요)
(조용한 사랑 노래를 너만을 위해 가만히 노래해)
☆
난 웃어도 눈물이 나
내 사랑이 혹시 그대 맘에 해가 될까...
난 아파도 웃음을 머금죠
이렇게 내 앞에 그대가 있어....
매일 눈뜰 때 마다 생각해요
매일 숨 쉴 때마다 불러 봐요...가여운 내 사람
왜 그댄 날 사랑 했나요
수척해진 마음엔 한숨뿐인 하루엔
그대 쉴 곳 하나 없는데...
* 미안해요...줄건 눈물뿐인데
상처만 남은 가슴뿐인데
그댈 바라봐도 될까요
안아 봐도 될까요
그대 웃음이 멈추면 어쩌죠....
매일 걸을 때 마다 떠올라요
매일 잠들 때 마다 보고파요...그리운 내 사람
왜 그댄 날 사랑 했나요
말라버린 마음엔 추억뿐인 하루엔
그대 쉴 곳 하나 없는데....
* repeat
날이 갈수록 외로워져도
멀어질수록 그리워져도
그대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어도
그댈 원해선 안돼 그래선 안돼
나를 위해서도 안돼
사랑해요 끝까지 기억해요
지금… 사랑한다 이 말은
내 모든걸 다 걸었어요
후회하진 않아요
눈을 감아도
사랑해요 너무나 사랑해요
상처만 남은 가슴 뿐인데
그댈 바라봐도 될까요
안아봐도 될까요
기다렸어요 그대란 내 사람
이젠 놓치지 마요
다음 세상에도… 우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