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주몽을 끝으로 시들은 사극의 열기가 2009년 활활 불타오르고 있다. 2007년 방영된 태왕사신기 판타지물에 가까었고 뚜렷하게 KBS에서 방영한 대왕세종은 기대에 못 미치는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더 이상 사극은 힘들다는 분위기 속에 구세주가 나타난 것이다.
새로운 사극 선덕여왕
3사에서 사극이 방송되고 있지만 MBC에서 새로이 시작한 선덕여왕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극 초반 고현정이 연기하는 미실이라는 캐릭터가 각광을 받으며 인기의 시발점이 되었고 다양한 배우들의 활약으로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실이라는 캐릭터가 주목을 받은 것은 김별아 씨의 소설 '미실'에서 였는데 여성의 시각에서 해석된 소설이라 더욱 인기가 있었다.
여성의 시각으로 씌여진 역사소설 '미실'
선덕여왕에서 여성 캐릭터가 주목받는 점도 있지만 이 소설의 중심이 신라시대 인것이 더욱 초점이 맞춰진다. KBS에서 방송하는 천추태후도 고려 시대 이야기지만 신라의 이야기가 가미 되어 있는 것을 보면 단순한 우연만은 아닐 것이다.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로 역사이야기를 찾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 기록된 역사로는 다양한 역사이야기를 하기에 다소 한계가 있다 .
백제 시대의 유물은 점점 발견되고 있으며 드라마까지 나온다면 백제 시대를 알리는데 더욱 효과가 있다. 그러나 잊어서는 안될 것이 하나 있다. 드라마가 진실만을 말해주는 것이 아닌 점이다.
새롭게 발굴된 태극 문양 - 백제 사비 시대
드라마를 보고 혼란을 격지 않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국사 수업을 관가해서는 안 된다. 가령 학생이 "미실은 정말 고현정이에요라고 묻는다면 선생님은 아니라고" 말씀해 주실 것이다. 이처럼 학생들이 드라마를 보고 '아 이 시대에 이랬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사실에 관한 지식의 축적과 함께 체험학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책으로 보던 것을 눈으로 실제 보고 다른 점을 느끼며 사실에 관한 새로운 해석이 가능하다. 이러한 체험학습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으로 자연과 역사에 꼭 필요하며 중요하다.
SK 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는 대학생이지만 체험학습을 확장하여 스스로 봉사활동을 기획하며 현장에서 몸소 일을 배우고 있다. 아이들에만 체험학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인인 대학생에게도 체험학습은 꼭 필요한 것이다.
‘선한이’라는 의미의 Sunny는 패기와 열정을 갖춘 대학생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고 사랑을 나눕니다. 대학생들이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이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Sunny에서는 올바른 가치관, 정체성 정립을 위한 소양교육과 함께 즐겁게 자원봉사(Voluntainment)할 수 있도록 기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기반을 바탕으로 Sunny는 자신의 재능과 지식을 나누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하며 사회전반에 자원봉사문화를
<embed width="100%" height="100%" wmode="transparent" id="besunnyblogtistorycom2047874" src="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besunnyblogtistorycom2047874&id=204&callbackId=besunnyblogtistorycom2047874&host=http://besunnyblog.tistory.com&float=left&" allowScriptAccess="always" menu="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는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신문을 만들어 보는 '주니어 기자단' 이라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신문을 제작을 해보며 이를 통해 교육과 체험학습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경주씨도 어린이 신문교육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http://www.fnnews.com/view?ra=Sent14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665464&cDateYear=2009&cDateMonth=05&cDateDay=26)
써니 주니어기단이라고 불리는 이 봉사는 서울 네 개의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그 중 서울 상계동 지역에서 활동 중인 나란히 기자단은 서울여대 역사학과 학생들과 함께 몽촌토성을 다녀왔다. 백제 초기의 수도인 하남 위례성의 주요성으로서 아이들은 움집터를 비롯해 목책, 해자 등을 유심히 둘러 보았다.
움집터 전시관 외부
움집터 전시관 내부
써니 주니어 기자단은 백제 역사 현장 체험을 통해 다양한 것을 보았으며 서울시가 백제의 수도 였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한 움집의 모양을 보며 옛날에는 어떻게 살았을지 상상해 보았다. 또한 아이들은 서울여대 역사학과 학생들의 설명을 놓치지 않는 열의를 보였다. 후에 자신의 손으로 만들 뉴스레터에 글을 쓰기 위해 일일 선생님의 말에 귀를 귀울인 것이다. 우리들도 아이들의 열정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설명을 하였다.
저는 써니 주니어 기자단입니다.
학교에서 책으로만 접했던 것을 실제로 보면서 아이들은 사실위에 자신이 느낀 사실을 기록하였고 나의 눈으로 직접 본 것을 노트에 적으며 자신만의 역사를 정리하였다. 후에 내가 이곳을 다녀 갔고 보았던 것이 기억속에 자리잡아 역사에 관한 인식에 도움을 줄 것이다.
나란히 주니어 기자단은 그동안의 활동을 정리해 6월 4주차에 뉴스레터로 만들 예정이다. 그동안 아이들이 겪었던 일을 하나씩 꺼내며 기록하는 작업을 통해 이것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이 기록한 것이 후에 자신의 역사라는 것을 알게 된다.
체험학습은 역사교육에만 멈추는 것이 아닌 전방위에서 진행되어 아이들이 새로움을 느끼고 실천의 중요성과 기록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로 자리잡을 것이다.
미실이가 고현정이냐고 아이들이 물어본다면?
2005년 주몽을 끝으로 시들은 사극의 열기가 2009년 활활 불타오르고 있다. 2007년 방영된 태왕사신기 판타지물에 가까었고 뚜렷하게 KBS에서 방영한 대왕세종은 기대에 못 미치는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더 이상 사극은 힘들다는 분위기 속에 구세주가 나타난 것이다.
새로운 사극 선덕여왕
3사에서 사극이 방송되고 있지만 MBC에서 새로이 시작한 선덕여왕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극 초반 고현정이 연기하는 미실이라는 캐릭터가 각광을 받으며 인기의 시발점이 되었고 다양한 배우들의 활약으로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실이라는 캐릭터가 주목을 받은 것은 김별아 씨의 소설 '미실'에서 였는데 여성의 시각에서 해석된 소설이라 더욱 인기가 있었다.
여성의 시각으로 씌여진 역사소설 '미실'
선덕여왕에서 여성 캐릭터가 주목받는 점도 있지만 이 소설의 중심이 신라시대 인것이 더욱 초점이 맞춰진다. KBS에서 방송하는 천추태후도 고려 시대 이야기지만 신라의 이야기가 가미 되어 있는 것을 보면 단순한 우연만은 아닐 것이다.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로 역사이야기를 찾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 기록된 역사로는 다양한 역사이야기를 하기에 다소 한계가 있다 .
백제 시대의 유물은 점점 발견되고 있으며 드라마까지 나온다면 백제 시대를 알리는데 더욱 효과가 있다. 그러나 잊어서는 안될 것이 하나 있다. 드라마가 진실만을 말해주는 것이 아닌 점이다.
새롭게 발굴된 태극 문양 - 백제 사비 시대
드라마를 보고 혼란을 격지 않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국사 수업을 관가해서는 안 된다. 가령 학생이 "미실은 정말 고현정이에요라고 묻는다면 선생님은 아니라고" 말씀해 주실 것이다. 이처럼 학생들이 드라마를 보고 '아 이 시대에 이랬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사실에 관한 지식의 축적과 함께 체험학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책으로 보던 것을 눈으로 실제 보고 다른 점을 느끼며 사실에 관한 새로운 해석이 가능하다. 이러한 체험학습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으로 자연과 역사에 꼭 필요하며 중요하다.
SK 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는 대학생이지만 체험학습을 확장하여 스스로 봉사활동을 기획하며 현장에서 몸소 일을 배우고 있다. 아이들에만 체험학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인인 대학생에게도 체험학습은 꼭 필요한 것이다.
‘선한이’라는 의미의 Sunny는 패기와 열정을 갖춘 대학생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고 사랑을 나눕니다. 대학생들이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이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Sunny에서는 올바른 가치관, 정체성 정립을 위한 소양교육과 함께 즐겁게 자원봉사(Voluntainment)할 수 있도록 기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기반을 바탕으로 Sunny는 자신의 재능과 지식을 나누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하며 사회전반에 자원봉사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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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는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신문을 만들어 보는 '주니어 기자단' 이라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신문을 제작을 해보며 이를 통해 교육과 체험학습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경주씨도 어린이 신문교육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http://www.fnnews.com/view?ra=Sent14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665464&cDateYear=2009&cDateMonth=05&cDateDay=26)
써니 주니어기단이라고 불리는 이 봉사는 서울 네 개의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그 중 서울 상계동 지역에서 활동 중인 나란히 기자단은 서울여대 역사학과 학생들과 함께 몽촌토성을 다녀왔다. 백제 초기의 수도인 하남 위례성의 주요성으로서 아이들은 움집터를 비롯해 목책, 해자 등을 유심히 둘러 보았다.
움집터 전시관 외부
움집터 전시관 내부
써니 주니어 기자단은 백제 역사 현장 체험을 통해 다양한 것을 보았으며 서울시가 백제의 수도 였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한 움집의 모양을 보며 옛날에는 어떻게 살았을지 상상해 보았다. 또한 아이들은 서울여대 역사학과 학생들의 설명을 놓치지 않는 열의를 보였다. 후에 자신의 손으로 만들 뉴스레터에 글을 쓰기 위해 일일 선생님의 말에 귀를 귀울인 것이다. 우리들도 아이들의 열정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설명을 하였다.
저는 써니 주니어 기자단입니다.
학교에서 책으로만 접했던 것을 실제로 보면서 아이들은 사실위에 자신이 느낀 사실을 기록하였고 나의 눈으로 직접 본 것을 노트에 적으며 자신만의 역사를 정리하였다. 후에 내가 이곳을 다녀 갔고 보았던 것이 기억속에 자리잡아 역사에 관한 인식에 도움을 줄 것이다.
나란히 주니어 기자단은 그동안의 활동을 정리해 6월 4주차에 뉴스레터로 만들 예정이다. 그동안 아이들이 겪었던 일을 하나씩 꺼내며 기록하는 작업을 통해 이것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이 기록한 것이 후에 자신의 역사라는 것을 알게 된다.
체험학습은 역사교육에만 멈추는 것이 아닌 전방위에서 진행되어 아이들이 새로움을 느끼고 실천의 중요성과 기록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로 자리잡을 것이다.
*관련 컨텐츠
써니의 지역 자원봉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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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정민(ddivo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