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기억하고 또 기억하고, 그러다보면 덤덤해질 줄 알았는데 그러다보면 내 마음도 끝내 시들해지겠지 했는데.. 허기지고 허기지고 또 허기져서, 그러다보면 또 다른 사람을 찾겠지. 그러다보면 또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겠지 했는데.. 내가 틀렸나봐. 점점 깊어지고 점점 커져만 가..
점점 깊어지고 점점 커져만 가.
기억하고 기억하고 또 기억하고,
그러다보면 덤덤해질 줄 알았는데
그러다보면 내 마음도 끝내 시들해지겠지 했는데..
허기지고 허기지고 또 허기져서,
그러다보면 또 다른 사람을 찾겠지.
그러다보면 또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겠지 했는데..
내가 틀렸나봐.
점점 깊어지고 점점 커져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