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프렌치 스타일이라 할 수 있는 소고기 말이. 오늘 준비한건 채끝살인데 원래 불고기용으로 조금더 얇고 크게 쓰는게 더 나을듯.. 고기밑간으로 소금,후추 살작 뿌려주고~ 모짜렐라 치즈와 햄도 준비~ 요렇게 얹어서 예쁘게 돌돌 말아주어요~ 고기크기가 조금 더 커서 치즈와 햄을 완전히 쌀수있으면 더 좋다! 여기서 포인트는.. 요 말은걸 물에 살짝 삶아 준다는거! 그래서 고기가 얇게 썰어져야 좋고, 속내용물이 나오지 않도록 완전히 싸주는게 좋다. 삶은걸 약한 불에 익혀주기~ 고기가 완성되어 갈때.. 양송이 버섯도 좀 썰고 파프리카도 썰공~ 버터 녹여서 다진마늘에 볶아주고~ 올리브유도 좀 넣어주고~ 소금, 후추로 약간 간하고~ 요렇게 이쁘게 담고! 마지막으로 소스 뿌리기~~ 이날은 소스만들 재료가 없어서 버터, 다마리간장, 레드와인, 고기삶던 육수, 설탕 심지어 돈가스 소스랑 굴소스까지 졸이는 과정에 계속 재료 추가해가며 겨우 만들었는데.. 좀 정확히 제대로 만들고 싶음 보통 스테이크 소스 응용하면 된다~ 버터 2큰술, 간장 2큰술, 육수 200 ml, 레드와인 50 ml, 하이라이스 가루 1작은술, A1소스 2작은술, 설탕 1큰술 물녹말도 조금 넣어줌 끈적함도 생기고^^ 중간중간 졸일때 간봐가면서 집에 있는 재료 적당히 활용해서 원하는 맛을 찾아가는게 어떤걸 얼마큼 정확하게 넣는거 보다 더 중요한듯!! 제대로 됬을지 걱정했는뎅... 꽤 그럴사했던 맛! 친구가 만든 엔쵸비 대신 꽁치 들어간 파스타 샐러드와 스파클링 와인과 레드와인 함께 즐겨서 더 좋았다는^^
[홈메이드] 햄과 모짜렐라치즈로 만든 소고기말이
나름 프렌치 스타일이라 할 수 있는 소고기 말이.
오늘 준비한건 채끝살인데 원래 불고기용으로 조금더 얇고 크게 쓰는게 더 나을듯..
고기밑간으로 소금,후추 살작 뿌려주고~
모짜렐라 치즈와 햄도 준비~
요렇게 얹어서
예쁘게 돌돌 말아주어요~
고기크기가 조금 더 커서 치즈와 햄을 완전히 쌀수있으면 더 좋다!
여기서 포인트는.. 요 말은걸 물에 살짝 삶아 준다는거!
그래서 고기가 얇게 썰어져야 좋고, 속내용물이 나오지 않도록 완전히 싸주는게 좋다.
삶은걸 약한 불에 익혀주기~
고기가 완성되어 갈때..
양송이 버섯도 좀 썰고
파프리카도 썰공~
버터 녹여서
다진마늘에 볶아주고~
올리브유도 좀 넣어주고~
소금, 후추로 약간 간하고~
요렇게 이쁘게 담고!
마지막으로 소스 뿌리기~~
이날은 소스만들 재료가 없어서
버터, 다마리간장, 레드와인, 고기삶던 육수, 설탕
심지어 돈가스 소스랑 굴소스까지 졸이는 과정에 계속 재료 추가해가며
겨우 만들었는데..
좀 정확히 제대로 만들고 싶음 보통 스테이크 소스 응용하면 된다~
버터 2큰술, 간장 2큰술, 육수 200 ml, 레드와인 50 ml, 하이라이스 가루 1작은술,
A1소스 2작은술, 설탕 1큰술
물녹말도 조금 넣어줌 끈적함도 생기고^^
중간중간 졸일때 간봐가면서 집에 있는 재료 적당히 활용해서
원하는 맛을 찾아가는게
어떤걸 얼마큼 정확하게 넣는거 보다 더 중요한듯!!
제대로 됬을지 걱정했는뎅... 꽤 그럴사했던 맛!
친구가 만든 엔쵸비 대신 꽁치 들어간 파스타 샐러드와
스파클링 와인과 레드와인 함께 즐겨서 더 좋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