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임시국회 개원을 둘러싼 여야간 협상이 결렬되고, 결국 여당 인 한나라당이 국회 단독소집 요구서를 23일 제출함에 따라 지난 2월 국회에 이어 또 한 번의 여야 대격돌이 우려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미디어법 처리’문제가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2월 국회의 파행이후, 국회는 문방위 산하에 미디어법의 사회적 논의기구인 ‘미디어 발전 국민위원회’(미디어위)를 구성하고, 지난 3월부터 쟁점사안에 대한 전문가 토 론과 공청회, 여론수렴 등의 활동을 시작했었다. 그러나, 기대와 우려 속에 출범했던 ‘미디어위’는 활동 종료시점(6월25일)을 앞두고 ‘여론조사 실시 여부’를 두고 여야 추천위원간의 첨예한 의견 대립으로 사실상 업무 가 종료된 상황인데....
우선 한나라당측은 “여론조사 없는 여론수렴은 없다”라는 야당측의 주장은 전례도 없는 억지 주장이라며, ‘여야가 합의’ 했던대로 미디어법은 6월 임시국회에서 반드 시 표결처리 해야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민주당측은 “국민 10명중 6명이 미디어법 국회 표결처리에 반대한다”는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당초 “여야 합의 사항’인 ‘여론수렴’ 절차를 이행하지 않 았기에 6월 국회에서 표결처리한다는 ‘여야 합의’는 전면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100일간의 미디어위 활동을 놓고 한 치의 양보 없는 힘겨루기에 돌입한 여야. 과연 해법은 없는 것인가?
[MBC 100분토론]에서는 여야의 정치인, 미디어위원과 함께 ‘미디어위원회’의‘ 활 동을 평가하고, 미디어법 쟁점 사안에 대해서도 내용을 따져보고 합의점을 모색해 본다..
출 연 나경원 (한나라당 국회의원, 문방위 여당 간사) 전병헌 (민주당 국회의원, 문방위 야당 간사) 황 근 (선문대 교수, 미디어발전국민위 여당측 대변인) 이창현 (국민대 교수, 미디어발전국민위 야당측 대변인)
p.s>
*** 현재 국민대학교의 행동하는 지성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이 함께 시국 신문광고 모금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20090625]100분토론 - 손석희...이창현 투톱!
안녕하세요?
여명입니다.
오늘은 6.25 기념일입니다.
우리나라를 지킨 순국선열들을 잠시라도 생각해야 할날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은
그 선열들이 지켜온 나라가
통치자의 잘못된 판단과 정책들로 인해
이제 바람앞의 등불이 되어있습니다.
나치 독일에서 히틀러의 독재를 위해
가장 바삐 움직였던 인물,
바로 괴벨스 - 언론 조작의 달인 - 입니다.
그런데 2009년 대한민국에서도
그와 같은 일이 획책되고 있습니다.
미디어법 개악!!!
그와 관련해서 오늘 토론이 있습니다.
[100분토론]
잠시후 12시 10분 부터, 미디어법 관련한 토론이 벌어집니다.
오늘의 우리 국군은 민주당 전병헌의원과 국민대 이창현교수이고,
적군은 한나라당 나경원의원과 선문대 황근교수입니다.
그리고 UN은 언제나 그랬듯이, 국민대의 자랑스러운 선배님이신
손석희 성신여대교수입니다. ^^
많은 시청과 참여 바랍니다.
그리고 보고 들으신걸 동네방네 홍보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국민대 여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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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4회 2009.06.25 (목) - ‘미디어법’ 논란, 그 해법은?6월 임시국회 개원을 둘러싼 여야간 협상이 결렬되고, 결국 여당 인 한나라당이 국회 단독소집 요구서를 23일 제출함에 따라 지난 2월 국회에 이어 또 한 번의 여야 대격돌이 우려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미디어법 처리’문제가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2월 국회의 파행이후, 국회는 문방위 산하에 미디어법의 사회적 논의기구인 ‘미디어 발전 국민위원회’(미디어위)를 구성하고, 지난 3월부터 쟁점사안에 대한 전문가 토 론과 공청회, 여론수렴 등의 활동을 시작했었다. 그러나, 기대와 우려 속에 출범했던 ‘미디어위’는 활동 종료시점(6월25일)을 앞두고 ‘여론조사 실시 여부’를 두고 여야 추천위원간의 첨예한 의견 대립으로 사실상 업무 가 종료된 상황인데....
우선 한나라당측은 “여론조사 없는 여론수렴은 없다”라는 야당측의 주장은 전례도 없는 억지 주장이라며, ‘여야가 합의’ 했던대로 미디어법은 6월 임시국회에서 반드 시 표결처리 해야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민주당측은 “국민 10명중 6명이 미디어법 국회 표결처리에 반대한다”는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당초 “여야 합의 사항’인 ‘여론수렴’ 절차를 이행하지 않 았기에 6월 국회에서 표결처리한다는 ‘여야 합의’는 전면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100일간의 미디어위 활동을 놓고 한 치의 양보 없는 힘겨루기에 돌입한 여야. 과연 해법은 없는 것인가?
[MBC 100분토론]에서는 여야의 정치인, 미디어위원과 함께 ‘미디어위원회’의‘ 활 동을 평가하고, 미디어법 쟁점 사안에 대해서도 내용을 따져보고 합의점을 모색해 본다..
출 연
나경원 (한나라당 국회의원, 문방위 여당 간사)
전병헌 (민주당 국회의원, 문방위 야당 간사)
황 근 (선문대 교수, 미디어발전국민위 여당측 대변인)
이창현 (국민대 교수, 미디어발전국민위 야당측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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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국민대학교의 행동하는 지성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이 함께 시국 신문광고 모금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76014
우리은행 1002-534-722683 김세환 / 국민은행 036-01-0415-421 김세환
大韓民國 國民大學校
임시정부가 세운 국민대학교
국민대가 국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행동하는 지성만이 자신이 원하는 세상에서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