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제트" 한국판 "햅틱 아몰레드"

최인증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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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UI로 만들겠다는 삼성의 터치워즈 2.0을 탑재했고,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에 WVGA급 3.5인치의 화면크기 디빅스(Divx)재생과 DVD급 화질을 녹화 재생할 수 있다고 한다. 5.1채널 입체 음향까지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이게 아이폰이 낳은 결과물이 아닐까 싶다. 사실 몇일 전까지만해도

 

우리나라에 나올 아몰레드는 디빅스를 제외한 핸드폰 이였지만

 

지금은 영화전용 폰으로도 손색없는 폰으로 탈바꿈 됬다.

 

하지만 여전히 Wi-Fi가 없다는게 흠이다.

 

몇일전부터 판매 시작한 아레나 또한 디빅스 재생이 가능했는대

 

한국에 들어올땐 제거한 아쉬운 제품중에 하나이다.

 

 

근대 이폰은 정말 삼성에서 한국 출시를 후회 할지도 모르겠다.

 

아레나 폰이야 3D 입체 큐브를 사용해보고 싶지만

 

삼성 터치워즈는 왠지.. 품격화가 느껴지지 않는다.

 

삼성이 유지하고 있는 브랜드 파워에 미치지 못하는 이미지.

 

그리고 아몰레드는 영어로 고지 곧대로 써보면 a mol led 인대

 

이 글자를 살짝 수정해 주면

AMOLLED 대문자로 바꿨다.

AMOLED 중복되는 L을 뺐다.

AM-OLED -를 넣었다.

 

역시.. 이름에서 싼티난다고 생각했어...

 

펫네임까지 햅틱 붙이더니 아몰레드...

 

삼성이란 브랜드는 라인 전략화가 다분히 심한대

 

lg처럼 폰마다의 특색을 살린 라인화가 아닌

 

삼성 군 으로 불려야 될만한 것이 특징이다.

 

역시 제트까지 이렇게 나올줄이야...

 

이건 또 뭥미?? 이러면 안되지 삼성...

 

뭐 스마트폰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800M Hz 정도의 속도를

 

가진폰은 잘 없음에 분명하다(TG01[1g] 옴니아[800m])

 

하지만 와이파이는 넣고 와야지... 난 이폰 반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