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부터 흑인만 공격하도록 길들여진 독일산 화이트 세퍼트... 한 사육사는 이 개의 과오를 알면서도 순화시키려고 온갖 노력한다. 하지만 개는 결국 혼란에 빠진듯 미쳐버리고 만다. 어릴적 숨죽여가며 본 영화... 아마 일요일 밤으로 기억한다. 지금도 이 영화는 내 기억속에 강렬하게 남아있다. 날카로운 이빨을 내보이며 분노로 가득찬 기세로 덤벼드는 화이트 세퍼트... 인종차별의 참혹함을 고발하려는듯 하다. 모든 인종은 평등하다. 결코 우월하거나 우둔한 민족은 없다!
마견 (White Dog, 1982) 라스트씬...
태어날때부터 흑인만 공격하도록 길들여진 독일산 화이트 세퍼트...
한 사육사는 이 개의 과오를 알면서도 순화시키려고 온갖 노력한다.
하지만 개는 결국 혼란에 빠진듯 미쳐버리고 만다.
어릴적 숨죽여가며 본 영화... 아마 일요일 밤으로 기억한다.
지금도 이 영화는 내 기억속에 강렬하게 남아있다.
날카로운 이빨을 내보이며 분노로 가득찬 기세로 덤벼드는
화이트 세퍼트... 인종차별의 참혹함을 고발하려는듯 하다.
모든 인종은 평등하다.
결코 우월하거나 우둔한 민족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