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소녀시대-소원을말해봐&티져뮤비

김윤임2009.06.26
조회915

소녀시대 - 소원을 말해봐 (Genie)[MV]소녀시대-소원을말해봐&티져뮤비

 

Turn it up~! Just turn it up~! That`s right, Come on!

 

소원을 말해봐! 니 마음속에 있는 작은 꿈을 말해봐.
니 머리에 있는 이상형을 그려봐. 그리고 나를 봐.

난 너의 Genie야, 꿈이야, Genie야.

드림카를 타고 달려봐. 넌 내 옆자리에 앉아.

그저 내 이끌림 속에 모두 던져.
가슴 벅차 터져버려도, 바람결에 날려버려도

지금 이 순간 세상은 너의 것.

그래요 난 널 사랑해. 언제나 믿어. 꿈도 열정도 다 주고 싶어.
난 그대 소원을 이뤄주고 싶은(싶은) 행운의 여신.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 boy!)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r wish.)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r dream.)

내게만 말해봐! (I`m Genie for your world.)

 

소원을 말해봐! 지루한 날들이 넌 지겹지 않니?
평범한 생활에 넌 묻혀버렸니? 이제 그만 깨어나.

넌 나의 Superstar, shining star, superstar.

심장소리 같은 떨림의 Harley에 네 몸을 맡겨봐.

이제 이 세상은 오직 너의 무대.
환호소리 같은 파도가, 내 가슴엔 너의 체온이 나는 너의 길.

영원한 Biggest fan.

그래요 난 널 사랑해. 언제나 믿어. 꿈도 열정도 다 주고 싶어.
난 그대 소원을 이뤄주고 싶은(싶은) 행운의 여신.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 boy!)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r wish.)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r dream.)

내게만 말해봐! (I`m Genie for your world.)

 

Hey! Tell me what you need. Tell me what you hope.
DJ! put it back on.

그래요 난 널 사랑해. 언제나 믿어. 꿈도 열정도 다 주고 싶어.
난 그대 소원을 이뤄주고 싶은(싶은) 행운의 여신. 소원을 말해봐!

난 널 사랑해. 넌 나의 Music. 난 널 사랑해. 넌 나의 기쁨.
난 널 사랑해. 난 너의 행운-이 되고 싶어.
(너의 Fantasy를 숨김없이 말해봐 나는 Genie 길을 보여줄게
니가 가진 소원 숨김없이 말해봐 너의 Genie 내가 들어줄게)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 boy!)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r wish.)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r dream.)

내게만 말해봐! (I`m Genie for your world.)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 boy!)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r wish.)

음반 : '소원을 말해봐( Genie)' The Second Mini Album
발매일 : 2009.06.22

미디어 소개
‘행운의 여신’으로 변신한 소녀시대
상반기 이어 하반기 가요계도 석권 예고, 6연속 히트 노린다!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소원을 말해봐’ 22일 공개

2009년 상반기 가요계를 평정한 소녀시대가 두 번째 미니앨범 ‘소원을 말해봐’로 전격 컴백한다.

‘Gee’신드롬으로 음반, 음원, 모바일, 방송횟수 등 각종 음악차트 석권, KBS ‘뮤직뱅크’ 9주 연속 1위 신기록 수립 등 상반기 가요계를 휩쓴 소녀시대는 ‘소원을 말해봐’를 통해 행운의 여신으로 변신, 하반기 역시 소녀시대 천하를 이루겠다는 각오다.

이번 미니앨범 2집에는 타이틀 곡 ‘소원을 말해봐’를 비롯해 소녀시대만의 매력을 담은 총 6곡을 수록,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부터 ‘소녀시대’, ‘Kissing You’, ‘Baby Baby’, ‘Gee’까지 연속 히트행진을 펼친 소녀시대의 막강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행운의 여신’ 소녀시대가 선사하는 무한 에너지!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

‘Gee’신드롬을 이을 미니앨범 2집 타이틀 곡 ‘소원을 말해봐’는 히트 작곡가 유영진과 유한진, 미국과 유럽을 무대로 활동 중인 유럽 출신 작곡가팀 'Dsign Music'까지 최고의 뮤지션들이 합작해 탄생한 트랜디한 댄스 곡으로, 몽환적인 도입부와 밝고 경쾌한 후렴구의 조화가 인상적인 노래.

특히 가사에는 바쁜 일상에 지치거나 자신감을 상실해 우울한 모든 이들에게 소녀시대가 '행운의 여신'이 되어 에너지와 생기를 전달, 잃어버린 용기와 열정을 되찾을 수 있는 힘을 북돋는 내용을 담아 눈길을 끈다.

제시카와 온유의 환상적인 하모니! 듀엣곡 ‘1년 後’

또한 팝발라드 곡 ‘1 년 後’는 여성적인 보이스컬러와 섬세한 표현력을 지닌 제시카와 감미롭고 따뜻한 음색이 매력적인 SHINee 멤버 온유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빛나는 듀엣곡으로, 가사에는 서로의 진심과 다르게 사소한 이유들로 멀어진 두 연인이 이별한지 1년이 되는 날 다시 마주한 모습을 담아 애절함을 더했다.

이 밖에도 소녀시대의 발랄한 목소리로 전하는 소녀백서를 담은 상큼한 유로댄스 곡 ‘Etude’, 80년대 추억의 복고사운드를 새롭게 재해석한 ‘여자친구(Girlfriend)’, 짝사랑의 애타는 마음을 귀엽게 표현한 가사가 돋보이는 ‘남자친구(Boyfriend)’,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봤을 듯한 미래의 모습을 그린 동화 같은 순수한 노랫말의 ‘동화(My child)’ 등 세련되고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었다.

더불어 이번 앨범에는 유영진을 비롯한 Kenzie, 황성제, 김진환 등 국내외 유명 작곡가들이 참여, 소녀시대와 완벽한 호흡을 맞춰 앨범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6월 26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미니앨범 2집 ‘소원을 말해봐’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어서, 이번에는 어떤 신드롬을 일으킬지 가요계 관계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소녀시대, 두번째 미니음반 `소원을 말해봐’로 복귀
9인조 여성그룹 소녀시대는 상반기 히트곡 ‘지(Gee)’덕에 국민 여동생들로 떠올랐다.고정 출연진이 있는 ‘1박2일’만 빼고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섭외돼 아홉 멤버의 얼굴과 이름을 모두 알렸다.효연이는 “길 가던 중 할머니, 할아버지가 제 이름을 아시더라”며 “숙소 인근에 사는 아저씨도 ‘효연이 운동하러 가냐’고 물어 깜짝 놀랐다”고 한다. 각종 방송에서 ‘지’를 패러디했고, 잡지에는 ‘소녀시대 패션, 메이크업 따라잡기’ ‘이달의 별자리 스타’로 우후죽순 소개됐다.윤아는 “잡지 한 권 보는데 소녀시대가 몇번이나 나오더라”며 “‘올해 별자리 스타’ 쌍둥이자리에 내 사진이 있더라”고 웃었다. 소녀시대 사인 몇 장을 갖고 입대 하면 2년이 편하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멤버들은 “스타일리스트 동생이 사인 한 장에 휴가 하루를 받을 수 있다더라”며 “군인을 위한 사인을 정말 많이 했다. 강타 선배 면회도 다녀왔는데 강타 선배님이 ‘왕이 됐다’고 좋아하시더라”고 웃었다.

1월 ‘지’를 발표한 후 9주 연속 1위를 한 소녀시대가 5개월 만에 두번째 미니음반 ‘소원을 말해봐’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를 22일 음악사이트에서 공개한 지 하루만인 23일 엠넷닷컴 1위, 싸이월드 뮤직 2위 등 빠른 상승세다. ‘다시 만난 세계’ ‘소녀시대’ ‘베이비 베이비’ ‘키싱 유’ ‘지’에 이어 6번째 히트 넘버가 될 조짐이다. 멤버들이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대화로 시작하는 ‘소원을 말해봐’는 일상에 지치고 자신감을 상실한 사람들에게 소녀시대가 행운의 여신이 돼 자신감을 북돋는다는 내용. 후렴구에 특정 단어가 반복되는 ‘후크 송(Hook Song)’에서 벗어나 다양한 리듬 패턴과 세련된 사운드로 변화를 줬다.‘달달한’ 목소리의 제시카와 샤이니의 온유가 듀엣한 팝 발라드곡 ‘1년 후(後)’, 상큼한 유로 댄스곡 ‘에튀드(Etude)’, 1980년대 복고 사운드를 재해석한 ‘여자친구(Girlfriend)’, 짝사랑의 애타는 마음을 귀엽게 표현한 ‘남자친구(Boyfriend)’ 등 수록곡들은 장르 폭이 넓다. 멤버들은 투애니원, 애프터스쿨, 브라운아이드걸스, 포미닛, 티아라 등 수많은 여성그룹이 나오는 ‘걸 그룹 대란’ 속에서 1위를 지켜내야 한다는 부담도 있다고 했다.

수영은 “‘소원을 말해봐’라는 가사가 자신감을 잃은 분들께 기운을 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붐이 일었으면 좋겠다”며 “무대에서 활기찬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자리를 뜨기 전, 멤버들에게 "한가지씩 소원을 말해보라"고 했다. 윤아는 “건강이 첫째이며, 좋아하는 사람들과 늘 웃고 싶다”고, 효연과 수영은 “좋은 동반자를 만나 사랑하거나 결혼하고 싶다”고, 유리는 “소녀시대가 지치지 않고 죽~ 갔으면”, 막내 서현은 “외동딸이어서 자립심이 부족한데 좀 더 성숙해지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