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따라하기 쉬운 활용법'떠먹는 종합비타민' '피부까지 좋게 해주는 다이어트 과일'로 각광받고 있는 키위. 일본에서는 '키위 스키너트'라고 해서, 키위 하나로 다이어트(diet)와 스킨케어(skin care)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는 말이 유행할 정도다. 일본의 약학전문가 모토하시 노보루가 펴낸 '키위 스키너트'(비타북스)는 큰 인내심 없이도 따라 할 수 있는 키위 비법을 소개한다.
예컨대 키위만 먹기 지겨우면 키위무쌈말이나 키위고추장 두부비빔밥을 만들어 먹는다.
▲ 깔끔한 전채요리로 좋은 키위무쌈말이./비타북스
키위무쌈말이는 우선 그린키위, 골드키위, 파프리카를 가늘게 채 썬다. 무는 얇게 슬라이서로 밀어 식초 1큰술, 설탕 2큰술, 물 2큰술, 소금 약간에 5시간 동안 재워 쌈무를 만든다. 쌈무 위에 채 썬 키위와 파프리카를 돌돌 말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낸다.
키위고추장 두부 비빔밥도 쉽다. 적상추, 치커리 등 샐러드 채소는 채 썰고, 그린키위와 골드키위는 껍질을 벗겨 깍둑썬다. 키위 1개는 강판에 갈아 고추장 4큰술, 물엿 1큰술, 식초 1큰술과 섞어 초고추장을 만든다. 그릇에 밥을 담고 야채와 키위, 연두부를 올린 뒤 검은깨를 뿌리고 초고추장을 곁들여 낸다.
키위로 피부관리도 할 수 있다. 키위즙에 요구르트를 섞거나 키위즙과 녹두가루를 1:2의 비율로 섞고 밀가루를 조금 넣은 뒤 팩으로 사용한다. 미백과 보습, 햇볕에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곱게 으깬 키위에 꿀과 솔잎가루를 섞어 발라도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다이어트 보약" 키위 싸서 먹고 비벼 먹고
예컨대 키위만 먹기 지겨우면 키위무쌈말이나 키위고추장 두부비빔밥을 만들어 먹는다.
키위무쌈말이는 우선 그린키위, 골드키위, 파프리카를 가늘게 채 썬다. 무는 얇게 슬라이서로 밀어 식초 1큰술, 설탕 2큰술, 물 2큰술, 소금 약간에 5시간 동안 재워 쌈무를 만든다. 쌈무 위에 채 썬 키위와 파프리카를 돌돌 말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낸다.
키위고추장 두부 비빔밥도 쉽다. 적상추, 치커리 등 샐러드 채소는 채 썰고, 그린키위와 골드키위는 껍질을 벗겨 깍둑썬다. 키위 1개는 강판에 갈아 고추장 4큰술, 물엿 1큰술, 식초 1큰술과 섞어 초고추장을 만든다. 그릇에 밥을 담고 야채와 키위, 연두부를 올린 뒤 검은깨를 뿌리고 초고추장을 곁들여 낸다.
키위로 피부관리도 할 수 있다. 키위즙에 요구르트를 섞거나 키위즙과 녹두가루를 1:2의 비율로 섞고 밀가루를 조금 넣은 뒤 팩으로 사용한다. 미백과 보습, 햇볕에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곱게 으깬 키위에 꿀과 솔잎가루를 섞어 발라도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출처 :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