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다이어트 메뉴 고르기 노하우!

솔렉스코리아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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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들의 다이어트에 큰 힘 실어줄 메뉴 엄선! 그 가운데 파스타와 샐러드를 먹을 때 혹시라도 살찔까봐 꾹 참아야 할 일이 없을 예뻐지고 튼튼해지는 메뉴 고르기의 똑똑한 노하우.

[다이어트]다이어트 메뉴 고르기 노하우!

on my pasta
basil 바질은 달콤하고 상쾌한 향을 지닌 허브. 이 향신료는 토마토와 잘 어울리기 때문에 파스타처럼 토마토가 들어가는 요리에는 빠지지 않고 사용된다.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고, 두통과 졸음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또한 말린 바질 잎을 목욕제로 쓰면 피로 회복과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고 특히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

 

laurel leaves 월계수 잎은 주로 고기 냄새를 없앨 때 쓰는 향미료. 날 것을 그대로, 또는 건조시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식욕을 돋우고 음식의 맛과 멋을 더할 뿐만 아니라 방부력도 뛰어나서 소스, 소시지, 피클, 스프를 보관할 때 함께 넣어주기도 한다. 또한 2~3g의 말린 월계수 잎을 300cc의 물에 넣고 달여서 마시면 신경통에 도움이 된다. 

 

parmesan cheese 파르메산은 이탈리아의 도시 파르마에서 그 이름이 유래했으며 우유로 만든 단단한 치즈. 소화가 잘 되고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며 오랜 숙성을 거쳐 만들기 때문에 강렬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특히 파르메산 치즈에 들어 있는 칼슘은 몸에 잘 흡수되고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품.

 

red pepper 고추는 그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capsycine) 성분이 입안과 위를 자극해 식욕을 촉진시키고 혈액 순환을 돕는다. 또한 사과의 20배, 귤의 2~3배에 해당하는 풍부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호흡기 계통의 감염에 대한 면역에 효과적.

 

tomato 토마토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야채 중 영양가가 가장 풍부한 식품. 또한 잘 익은 토마토에 많이 들어 있는 색소는 식이 섬유소가 많아 탄력 있고 고운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파스타 소스의 주재료인 토마토 퓨레는 토마토를 쪄서 채에 눌러 갈아서 만드는데, 영양 성분이 농축되어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토마토 상태일 때보다 2~5배 풍부해진다.

 

green olive 올리브는 숙성 방법에 따라 그린 올리브와 블랙 올리브로 나뉜다. 올리브 열매를 오래 숙성 시킬수록 녹색에서 적보라색으로 변하다가 나중에는 흑갈색을 띠게 되는 것. 덜 익은 그린 올리브는 산뜻한 맛이 특징인데, 소금물에 담갔다가 병에 넣고 밀봉하여 병조림으로 많이 애용된다. 동맥 경화나 심장병 같은 각종 성인병의 예방에 효과적.

 

olive oil 올리브유는 성인병 예방과 노화 방지 효과 때문에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재료.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40여 가지의 효소를 두루 갖추고 있어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만과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100% 소화 흡수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도 추천 재료.

 

[다이어트]다이어트 메뉴 고르기 노하우!

 

on my salad
anchovy 안초비는 멸치류의 작은 물고기인데, 올리브유에 저장해둔 것을 뜻하기도 한다. 맛은 우리나라의 멸치젓과 비슷. 등푸른 생선에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며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고, 일주일에 3도막(250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

 

black olive 블랙 올리브는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지방산과 비타민 A, C, D, E, F이 풍부. 따라서 성인병 예방 효과는 그린 올리브보다 3배 이상 뛰어나다. 하지만 강한 향 때문에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여러 가지 음식과 함께 조리해서 먹으면 좋다.

 

mustard 겨자 중에서도 톡 쏘는 맛과 부드러운 끝맛이 특징인 디죵(Dijon) 머스터드. 허브와 백포도주를 주성분으로 한 고급 드레싱용 프렌치 머스터드이다. 독특한 향과 매운 맛 때문에 겨자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향신료이면서 조미료로도 쓰인다. 여러가지 효과적인 역할도 하지만 마요네즈가 많아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black pepper & salt 후추는 고기나 생선의 누린내, 비린내를 없애주며 미각을 자극하여 식욕을 돋운다. 소금은 생리 기능에 필요한 미네랄의 주공급원이면서 신진 대사를 촉진한다. 소화와 위장의 기능을 돕고 해독 및 살균 작용이 있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고혈압 같은 성인병이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

 

paprika 파프리카는 단고추로 만든 향신료를 뜻하기도 하는데,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이 적어 단맛이 강한 야채. 열량도 낮고 눈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 그런데 파프리카의 비타민 A를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샐러드로 먹거나 기름에 살짝 볶아 먹는 것이 요령. 특히 주황색 파프리카는 피부에 좋은 비타민 C의 함량이 높다.

 

yogurt 요구르트는 칼슘,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유산균 발효유이기 때문에, 만드는 과정에서 생긴 유익한 물질들이 장에서 부패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아 변비와 설사를 예방하고 숙변도 없애주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tuna 참치는 콜레스테롤도 적고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정말 이상적인 건강 미용 식품이다. 하지만 참치 통조림은 면실유를 넣어 보관하므로 칼로리가 높아진다. 따라서 참치를 그냥 먹지 않고 통조림을 써야 한다면 기름을 말끔히 없앤 뒤 먹기.

 

green peas 완두는 보통 한 꼬투리에 5~6개의 열매가 들어 있는데, 그린 피스는 덜 여물었을 때 껍질째 조리해서 먹는 것을 가리킨다. 콩 껍질에 많이 들어 있는 각종 비타민과 단백질 그리고 콩 열매에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과 미량 영양소를 모두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샐러드, 스프, 카레에 많이 사용되는 식품.

 

egg 달걀은 값이 싸고 맛있으며 조리도 쉽기 때문에 각광 받는 최고의 인기 식품. 또한 단백질,비타민, 무기질이 많아 몸에도 매우 유익하다. 하지만 동맥 경화를 일으키는 콜레스테롤이 많으므로 하루에 3개 이상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mayonnaise 마요네즈는 고소하고 상큼한 맛이 특징인 샐러드용 소스. 야채의 씁쓸한 맛을 없애주기 때문에 샐러드 요리에 빠지지 않고 쓰인다. 하지만 달걀 노른자를 비롯하여 그 주성분이 엄청나게 높은 열량을 함유한다. 따라서 배나 팔뚝에 붙는 군살이 고민이라면 멀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