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마음은 갈대인가요.. 저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대생인데요 전에 몇번 사겼던 남자들도 제가..다 차버렸거든요.. 그이유는 다 과도한 스킨쉽때문에 헤어졌군요 한동안 안사귀고 있다가 시간이 흘러 대딩이 되었을 때인데요 처음에 호감을 서로 느껴 사귀게 되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성격차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연락을 너무 자주하는편이고 눈치도 없는 편인것 같고 좀 마른편이라 어떨땐 안쓰럽기도 해요. 남친은 쑥맥이라 처음 사귀는 거라고 하더군요 마음심성은 착하고 한데.. 처음엔 옆에서도 좋았던 그가 점점 갈수록 손을 잡고만 있어도 여름에 더워서 싫고.. 짜증도 나고.. 사람이 보는앞에서 껴안고 하는 스킨쉽도 솔직히 싫거든요 제가 낯을 좀 가리는편이라 태연한척하려고해도 남들의 시선을 당해낼수가 없더라구요..제가 과민반응 인지는 모르겠지만.. 학교에서도 이미 소문은 다 퍼져서 알만한 사람들은 사귀는거 다 알구요.. 친구들이랑 마음껏 놀고는 싶은데 남친은 단둘이 있는것을 좋아하더라구요 후 가끔씩 생각하는데 내가 아직까지는 친구가 편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남친보다는 친구에게 비밀을 더 털게 되더라구요 후..남친은 순진하고..연예경험도 없어서 순둥이란것쯤은 알지만..저를 아끼고 정말 마니 사랑해준다는건 느끼고 있어요.. 후..그리고 약간 맘에 안드는건.. 꾸미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옷에 신경도 쓰고..대인관계도 중요시하면서 못먹는 술도 좀 먹어보는 센스도 있었으면 좋겠고.. 후..요즘 왜케 머리속이 텅~빈거같네요... 요즘..연락도 피하고 있고.. 이제 곧 개강도 할텐데..어떨땐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제가 소홀하기도 하죠..데이트비용도 만만치 않구요. 후 남친이 군대를 간다고 하던데.. 솔직히 지금 심정으로 미치도록 사랑하지는 않는것네요..군대가면 헤어질지도..모르겠고..지금 헤어지면..학교에서 그런 순진한 괜찮은 얘랑 왜 헤어졌냐고 그 시선들과..같은 대학이고 하니 매일 보시다시피할꺼고..그얘 볼 자신도 없구요..그래서 군대가면 헤어지려고하는데 또 나쁜년 될것같애서요..군대전에 깨지면 또 남친이 심란해질껏도 같고.. 암튼 너무너무 머리속이 복잡해요..어쩌죠 여러분..
남친과 깨끗이 이별하는 방법..
저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대생인데요
전에 몇번 사겼던 남자들도 제가..다 차버렸거든요..
그이유는 다 과도한 스킨쉽때문에 헤어졌군요
한동안 안사귀고 있다가 시간이 흘러 대딩이 되었을 때인데요
처음에 호감을 서로 느껴 사귀게 되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성격차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연락을 너무 자주하는편이고 눈치도 없는 편인것 같고 좀 마른편이라
어떨땐 안쓰럽기도 해요. 남친은 쑥맥이라 처음 사귀는 거라고 하더군요
마음심성은 착하고 한데.. 처음엔 옆에서도 좋았던 그가 점점 갈수록
손을 잡고만 있어도 여름에 더워서 싫고.. 짜증도 나고.. 사람이 보는앞에서 껴안고
하는 스킨쉽도 솔직히 싫거든요 제가 낯을 좀 가리는편이라 태연한척하려고해도
남들의 시선을 당해낼수가 없더라구요..제가 과민반응 인지는 모르겠지만..
학교에서도 이미 소문은 다 퍼져서 알만한 사람들은 사귀는거 다 알구요..
친구들이랑 마음껏 놀고는 싶은데 남친은 단둘이 있는것을 좋아하더라구요
후 가끔씩 생각하는데 내가 아직까지는 친구가 편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남친보다는 친구에게 비밀을 더 털게 되더라구요
후..남친은 순진하고..연예경험도 없어서 순둥이란것쯤은 알지만..저를 아끼고
정말 마니 사랑해준다는건 느끼고 있어요.. 후..그리고 약간 맘에 안드는건..
꾸미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옷에 신경도 쓰고..대인관계도 중요시하면서
못먹는 술도 좀 먹어보는 센스도 있었으면 좋겠고.. 후..요즘 왜케 머리속이
텅~빈거같네요...
요즘..연락도 피하고 있고.. 이제 곧 개강도 할텐데..어떨땐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제가 소홀하기도 하죠..데이트비용도 만만치 않구요.
후 남친이 군대를 간다고 하던데.. 솔직히 지금 심정으로 미치도록 사랑하지는
않는것네요..군대가면 헤어질지도..모르겠고..지금 헤어지면..학교에서
그런 순진한 괜찮은 얘랑 왜 헤어졌냐고 그 시선들과..같은 대학이고 하니
매일 보시다시피할꺼고..그얘 볼 자신도 없구요..그래서 군대가면 헤어지려고하는데
또 나쁜년 될것같애서요..군대전에 깨지면 또 남친이 심란해질껏도 같고..
암튼 너무너무 머리속이 복잡해요..어쩌죠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