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3개월은 전인가? 전세계 각각의 버전으로 마이클 잭슨의 베스트 앨범이 나왔다. 그저 아는 거라고는 'Black or white'나 'Beat it' 이런정도 였지만 30곡이 넘게 알차게 구성된 앨범을 처음 CD플레이어 에서 재생하며 귀에 이어폰을 꽃았을때 'BILLE JEAN'의 비트음에 알수 없는 소름을 느꼈다. 정말로... 그 느낌은 대부분의 노래에서 전해졌다. 아.... 이거였구나 황제라는 칭호가 바로 이런거였구나. 그후 하루의 시작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항상 'BILLE JEAN'을 듣는것으로 시작했다. 그렇게 음악만 계속 들어오다가 일주일 전인가 어렵게 2005년도의 콘서트 영상을 구하게 됐고 음악만이 아닌 직접 눈으로 보는 그의 퍼포먼스는 전율이었다. 음악에 대해 알지 못하고 평가할 수도 없는 나지만 그저 내 느낌은 '이사람은 진짜다' 단지 이거였다. 그렇게 한참 빠져가려고 하고 있었는데 정말 충격이구나 왜 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죽음에 충격을 느껴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굴곡많은 인생속에서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인생의 도전을 준비하다가 떠난 황제.. 'black or white'의 평등의 메시지 'heal the world' 'we are the world' 의 평화의 메시지 'jam'에서 말하는 희망의 메시지 가끔은 the girl is mine'처럼 감미로운 사랑의 메시지 까지 그저 댄스음악을 부른 가수가 아니었던 ... 처음으로 나에게 음악의 충격이란것을 전해준 . . 'Good bye~~'
최근 갑자기 빠져있었을 뿐이고.....
아마 3개월은 전인가?
전세계 각각의 버전으로 마이클 잭슨의 베스트 앨범이 나왔다.
그저 아는 거라고는 'Black or white'나 'Beat it'
이런정도 였지만
30곡이 넘게 알차게 구성된 앨범을 처음 CD플레이어 에서 재생하며
귀에 이어폰을 꽃았을때
'BILLE JEAN'의 비트음에 알수 없는 소름을 느꼈다. 정말로...
그 느낌은 대부분의 노래에서 전해졌다.
아....
이거였구나
황제라는 칭호가 바로 이런거였구나.
그후 하루의 시작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항상 'BILLE JEAN'을 듣는것으로 시작했다.
그렇게 음악만 계속 들어오다가
일주일 전인가 어렵게 2005년도의 콘서트 영상을 구하게 됐고
음악만이 아닌 직접 눈으로 보는 그의 퍼포먼스는 전율이었다.
음악에 대해 알지 못하고 평가할 수도 없는 나지만
그저 내 느낌은 '이사람은 진짜다'
단지 이거였다.
그렇게 한참 빠져가려고 하고 있었는데
정말 충격이구나
왜 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죽음에 충격을 느껴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굴곡많은 인생속에서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인생의 도전을 준비하다가 떠난 황제..
'black or white'의 평등의 메시지
'heal the world' 'we are the world' 의 평화의 메시지
'jam'에서 말하는 희망의 메시지
가끔은 the girl is mine'처럼 감미로운 사랑의 메시지 까지
그저 댄스음악을 부른 가수가 아니었던
...
처음으로 나에게 음악의 충격이란것을 전해준
.
.
'Goo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