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내용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군이 떨어지는 조명에 놀라 기절했다는 줄거리였습니다.
기사에는 떨어진 조명은 대수롭지 않은 것이었고, 온유군이 심신이 허약해서 기절한것 처럼 묘사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리플도 주로 허약함을 조롱하는 내용이었죠.
하지만 기사들이 너무나 많이 올라왔고 내용은 모두 한결 같았습니다.
저는 조금 의아했습니다. 뮤직뱅크는 소녀시대의 앙코르 무대 차례에서 갑자기 끊겼고 그 이후 무더기로 기사들이 올라왔으니까요.
단순히 해프닝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왜 이런 기사가 이렇게나 많이 올라올까?
한 기사를 퍼왔지만 모든 기사들의 주 내용은 같았습니다.
[온유가 떨어지는 조명을 보고 놀라 기절을 했으며, 다치지 않았으나 차도를 보기 위해 병원에 갔다.]
하지만 스무살이 넘은 건강한 청년이 단순히 놀라서 기절까지 한다고?
하지만 곧 답이 나왔습니다. 단속할수 없는 방청객들의 후기가 족족 올라왔습니다.
조명이 무슨 철벽 수준이더군요.
동영상도 올라왔습니다.
놀라서가 아닌 부상을 입었다는 목격담이 줄줄이 올라왔고(이건 통제할 수 없을테니)
비단 온유군 뿐 아니라 다른 가수들도 여럿 다쳤다는 증언이 여기저기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뮤직뱅크 측에서는 뮤지뱅크의 과실로 인한 사고를 언론을 이용해 덮으려 무마했습니다.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고 이미 큰 사고입니다.
방송 내용만 심의에 어긋나면 처벌인가요? 사고에 대한 과실만으로도 충분히 징계감이고 그것을 고의적으로 덮으려 한 것은 더욱 중징계 감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KBS측의 태도는 더욱 가관이었습니다.
시청자들의 해명요구나 사과요구에는 일체 응답하지 않았으며, 전화한시청자에겐
"너네 부모가 다치면 너는 울거냐."
"어쨌든 안 다쳤잖아."
라는 폭언을 일삼기도 했습니다.
공영 방송이 깡패 방송입니까? 지금 국민이 준 권력으로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을 누르려 듭니까?
일반적인 상식선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그게 말이 됩니까? 뮤직뱅크는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징계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기사도 단순하게 적어서 별일 아니라는 듯이 그저 작은 방송사고 중 하나로 치부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는 못넘깁니다.
사람이 죽을 수도 있는 사고를 덮으려는 시도로는 너무 치졸하고 단순하지 않습니까? 뮤직뱅크에 사과를 원한다고 전화하면 연예가중계에서나 확인하라고 하시더군요. 그게 잘못한 사람들의 태도입니까?
정확히 그 사건에 대한 태도와 그때의 무대 상태 무대의 위험성에 대해서 말을 해야 가수들도 그 무대에 설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안전하지 않네요. 그냥 불안하기만 한데 거기서 우리에게 뭘 더 바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확한 사건 규명과 또 제대로된 사과와 또 전 폐지까지 권유하고 싶네요. 이런 무대에 지금 사건에 문제점이 된 가수들은 물론 또 다른 많은 가수들도 서게 된다는 건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리도 없어야 하건만 지금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 없고를 운운하기 전에 뮤직뱅크의 태도에 실망스럽고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양보할 수가 없는 일이네요. 폐지하세요 더 이상 믿고 볼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KBS 뮤직뱅크 확실하게 처벌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KBS가 공영방송이라 쉽지 않을것을 압니다. 하지만 공영방송이 무엇을 위해 있나요?
그냥 행패 부리고 국민들 입단속 한 채 언론 플레이로 거짓을 퍼뜨리면 그게 끝일까요?
저는 무리한 것을 요구한게 아닙니다.
그냥 상식을 원할 뿐입니다. 잘못을 하고, 그것을 고의로 덮으려고 하는것에 대해 처벌이 없다면 대체 처벌감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건요약:
조명에 깔려 분명히 다쳤음, 뮤직뱅크는 방송직후 거짓으로 언론플레이를 함(고의적인 사건 무마 시도)
뉴스에는 다친 사람을 심신허약증 환자로 몰아가는 사건을 축소하고 왜곡한 기사가 뜸.
후에 목격자들과 일반 시민들이 항의하자 지금까지 침묵일관, 전화로는 폭언을 일삼음.
가수가 다쳤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그 사건에 대해 일체의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덮으려
언론 조작을 일삼는 뮤직 뱅크의 태도에 소름이 끼칩니다.
(+)
사건의 초점을 흐리고 있네요.
주목해야 할 것은 뮤직뱅크의 태도와 거짓 언론 플레이, 국민들을 우롱하고 잘못에 대해 회피하려는 자세입니다.
■뮤직뱅크의 사고에 대한 대처자세는 언론플레이로 거짓말하는게 전부?
안녕하세요. 평소 뮤직뱅크를 즐겨보던 한 시민 입니다.
오늘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어 어렵게 한마디 적습니다.
오늘 뮤직뱅크 이후 여러 기사가 떴습니다.
주 내용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군이 떨어지는 조명에 놀라 기절했다는 줄거리였습니다.
기사에는 떨어진 조명은 대수롭지 않은 것이었고, 온유군이 심신이 허약해서 기절한것 처럼 묘사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리플도 주로 허약함을 조롱하는 내용이었죠.
하지만 기사들이 너무나 많이 올라왔고 내용은 모두 한결 같았습니다.
저는 조금 의아했습니다. 뮤직뱅크는 소녀시대의 앙코르 무대 차례에서 갑자기 끊겼고 그 이후 무더기로 기사들이 올라왔으니까요.
단순히 해프닝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왜 이런 기사가 이렇게나 많이 올라올까?
한 기사를 퍼왔지만 모든 기사들의 주 내용은 같았습니다.
[온유가 떨어지는 조명을 보고 놀라 기절을 했으며, 다치지 않았으나 차도를 보기 위해 병원에 갔다.]
하지만 스무살이 넘은 건강한 청년이 단순히 놀라서 기절까지 한다고?
하지만 곧 답이 나왔습니다. 단속할수 없는 방청객들의 후기가 족족 올라왔습니다.
조명이 무슨 철벽 수준이더군요.
동영상도 올라왔습니다.
놀라서가 아닌 부상을 입었다는 목격담이 줄줄이 올라왔고(이건 통제할 수 없을테니)
비단 온유군 뿐 아니라 다른 가수들도 여럿 다쳤다는 증언이 여기저기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뮤직뱅크 측에서는 뮤지뱅크의 과실로 인한 사고를 언론을 이용해 덮으려 무마했습니다.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고 이미 큰 사고입니다.
방송 내용만 심의에 어긋나면 처벌인가요? 사고에 대한 과실만으로도 충분히 징계감이고 그것을 고의적으로 덮으려 한 것은 더욱 중징계 감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KBS측의 태도는 더욱 가관이었습니다.
시청자들의 해명요구나 사과요구에는 일체 응답하지 않았으며, 전화한시청자에겐
"너네 부모가 다치면 너는 울거냐."
"어쨌든 안 다쳤잖아."
라는 폭언을 일삼기도 했습니다.
공영 방송이 깡패 방송입니까? 지금 국민이 준 권력으로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을 누르려 듭니까?
일반적인 상식선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그게 말이 됩니까? 뮤직뱅크는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징계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기사도 단순하게 적어서 별일 아니라는 듯이 그저 작은 방송사고 중 하나로 치부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는 못넘깁니다.
사람이 죽을 수도 있는 사고를 덮으려는 시도로는 너무 치졸하고 단순하지 않습니까?
뮤직뱅크에 사과를 원한다고 전화하면 연예가중계에서나 확인하라고 하시더군요.
그게 잘못한 사람들의 태도입니까?
정확히 그 사건에 대한 태도와 그때의 무대 상태 무대의 위험성에 대해서 말을 해야 가수들도 그 무대에 설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안전하지 않네요. 그냥 불안하기만 한데 거기서 우리에게 뭘 더 바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확한 사건 규명과 또 제대로된 사과와 또 전 폐지까지 권유하고 싶네요.
이런 무대에 지금 사건에 문제점이 된 가수들은 물론 또 다른 많은 가수들도 서게 된다는 건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리도 없어야 하건만 지금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 없고를 운운하기 전에 뮤직뱅크의 태도에 실망스럽고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양보할 수가 없는 일이네요.
폐지하세요 더 이상 믿고 볼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KBS 뮤직뱅크 확실하게 처벌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KBS가 공영방송이라 쉽지 않을것을 압니다. 하지만 공영방송이 무엇을 위해 있나요?
그냥 행패 부리고 국민들 입단속 한 채 언론 플레이로 거짓을 퍼뜨리면 그게 끝일까요?
저는 무리한 것을 요구한게 아닙니다.
그냥 상식을 원할 뿐입니다. 잘못을 하고, 그것을 고의로 덮으려고 하는것에 대해 처벌이 없다면 대체 처벌감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건요약:
조명에 깔려 분명히 다쳤음, 뮤직뱅크는 방송직후 거짓으로 언론플레이를 함(고의적인 사건 무마 시도)
뉴스에는 다친 사람을 심신허약증 환자로 몰아가는 사건을 축소하고 왜곡한 기사가 뜸.
후에 목격자들과 일반 시민들이 항의하자 지금까지 침묵일관, 전화로는 폭언을 일삼음.
가수가 다쳤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그 사건에 대해 일체의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덮으려
언론 조작을 일삼는 뮤직 뱅크의 태도에 소름이 끼칩니다.
(+)
사건의 초점을 흐리고 있네요.
주목해야 할 것은 뮤직뱅크의 태도와 거짓 언론 플레이, 국민들을 우롱하고 잘못에 대해 회피하려는 자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