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CFDA FASHION AWARDS의 다이안 크루거는 제이슨 우의 미니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홍색의 드레스가 블랙의 포인트 컬러와 너무 잘 어울립니다. 메간폭스는 트렌스포머2 베를린 시사회에서 한쪽다리가 섹시하게 보이는 로베르토 카발리 드레스에 신상녀 서인영씨가 좋아하는 크리스찬 루부탱 힐을 멋지게 소화했네요~! 모델 리사칸트는 역시나 모델답게 독특한 패턴의 에메랄드빛 드레스에 코발트블루 백, 다크브라운의 슈즈로 절묘한 조합을 보여줍니다. 마리아칼라 보스코노역시 모델답게 이번 09 여름시즌 핫아이템 밀집모자와 골드컬러의 드레스와 슈즈에 컬러맞춤으로 모델다운 센스를 보여줬습니다. 영화 '푸시'의 히로인 카밀라 벨은 MAX AZRIO. 제품의 그린 컬러의 드레스로, 언벨런스한 라인이 다리를 예쁘게 보여줍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귀여운 핑크색 드레스에 더블라인의 스트랩벨트, 백, 슈즈가지 크리스찬디올을 선택했네요, 상체의 드러남에 비해 치마 길이가 좀 아쉬워 보이기도 합니다. 헤밍웨이의 손녀, 드리 헤밍웨이는 실버 드레스에 블랙컬러의 재킷, 슈즈로 시크한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작년에 DOZED&CONFUSED코리아 런칭 파티때 한국을 찾았던 커플이죠, 제퍼슨핵과 아눅르페르 커플의 모습입니다. 역시나 센스 넘치는 제퍼슨 핵과 샤넬제품으로 통일한 아눅은 슈퍼모델다운 포스를 보여주네요~ 크리스티나 리치는 퍼플컬러의 미니멀한 드레스에 화이트 슈즈로 깔끔한 코디를 했네요~! 허리라인과 백의 블랙으로 컬러감을 맞춘것이 보입니다. 패션디자이너 에린페더스톤의 모습입니다. 모델이라해도 손색이 없겠네요~ 드레스는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인데요, 그녀의 이미지와 참 잘어울리는것 갑니다.1
헐리우드 스타들 공식행사 스타일모음
2009 CFDA FASHION AWARDS의 다이안 크루거는 제이슨 우의 미니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홍색의 드레스가 블랙의 포인트 컬러와 너무 잘 어울립니다.
메간폭스는 트렌스포머2 베를린 시사회에서 한쪽다리가 섹시하게 보이는 로베르토 카발리 드레스에
신상녀 서인영씨가 좋아하는 크리스찬 루부탱 힐을 멋지게 소화했네요~!
모델 리사칸트는 역시나 모델답게 독특한 패턴의 에메랄드빛 드레스에 코발트블루 백, 다크브라운의 슈즈로
절묘한 조합을 보여줍니다.
마리아칼라 보스코노역시 모델답게 이번 09 여름시즌 핫아이템 밀집모자와 골드컬러의 드레스와
슈즈에 컬러맞춤으로 모델다운 센스를 보여줬습니다.
영화 '푸시'의 히로인 카밀라 벨은 MAX AZRIO. 제품의 그린 컬러의 드레스로,
언벨런스한 라인이 다리를 예쁘게 보여줍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귀여운 핑크색 드레스에 더블라인의 스트랩벨트, 백, 슈즈가지
크리스찬디올을 선택했네요, 상체의 드러남에 비해 치마 길이가 좀 아쉬워 보이기도 합니다.
헤밍웨이의 손녀, 드리 헤밍웨이는 실버 드레스에 블랙컬러의 재킷, 슈즈로 시크한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작년에 DOZED&CONFUSED코리아 런칭 파티때 한국을 찾았던 커플이죠,
제퍼슨핵과 아눅르페르 커플의 모습입니다.
역시나 센스 넘치는 제퍼슨 핵과
샤넬제품으로 통일한 아눅은 슈퍼모델다운 포스를 보여주네요~
크리스티나 리치는 퍼플컬러의 미니멀한 드레스에 화이트 슈즈로 깔끔한 코디를 했네요~!
허리라인과 백의 블랙으로 컬러감을 맞춘것이 보입니다.
패션디자이너 에린페더스톤의 모습입니다. 모델이라해도 손색이 없겠네요~
드레스는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인데요, 그녀의 이미지와 참 잘어울리는것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