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틀 하루종일 비가내렸네요. 이틀동안 틀어박혀 노래 한 곡 녹음했습니다. Nylon Guitar로 흥얼거리다가 비가 와서인지 기분도 많이 가라앉아 그 자리에서 쿵짝버젼으로 편곡 한번 해봤습니다.
목소리도 아직 자리를 못잡은데다가 컴프없이 목소리를 녹음하려니 자꾸 피크가 떠서 작은 레벨로 받고보니 목소리가 조금 죽어있네요. 그나마 믹스 잘하고 마스터링도잘하면 더 좋아질 것 같은데...뭐, 그건 어쩔 수 없고...얼른 돈좀 모아 제 목소리에 맞는 마이크하고 프리앰프하고 컴프를 장만해야겠다는 생각이 빗방울만큼이나 간절해지더군요.
네번쨰 노래 ■ 호두나무
한 이틀 하루종일 비가내렸네요.
이틀동안 틀어박혀 노래 한 곡 녹음했습니다.
Nylon Guitar로 흥얼거리다가 비가 와서인지 기분도 많이 가라앉아
그 자리에서 쿵짝버젼으로 편곡 한번 해봤습니다.
목소리도 아직 자리를 못잡은데다가 컴프없이 목소리를 녹음하려니 자꾸 피크가 떠서 작은 레벨로 받고보니 목소리가 조금 죽어있네요. 그나마 믹스 잘하고 마스터링도잘하면 더 좋아질 것 같은데...뭐, 그건 어쩔 수 없고...얼른 돈좀 모아 제 목소리에 맞는
마이크하고 프리앰프하고 컴프를 장만해야겠다는 생각이 빗방울만큼이나 간절해지더군요.
이천구년 오월 열이레 채희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