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사랑의 집 행사사진..

조인수20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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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 사회복지회관에서 주관하는 한국테크노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

사랑의 집 만들기 운동회에 참가했다.

내공의 부족이건만 찍는내내 장비탓만 해댄게 생각난다.

 

 

엄마와 함께하는 여자아이는 즐거워 보인다.

 

 

어린이들도..어른들도..다 즐겁다.. 경계가 사라져간다.

 

 

정답을 찾아 고민하기도 하고..

 

 

싫다는 여자아이를 꼬시는 엉킁한 꼬마아이도 있으며..

 

 

이기기 위해 몸빼바지를 입고 열심히 뛰기도 한다.

 

 

북을 치는 소년도 있다..

 

 

마지막 줄달리기가 끝나고...

 

 

이렇게 사랑의 집에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선물들이 하나하나 쌓여간다.

 

 

그리고 어른아이 할것없이 모두 손을 잡고 즐겁게 춤을 춘다.

 

아직..세상은 살만한가 보다.

사랑이 존재하니까..

 

이 아이들이 보고 들으며 자라나 어떤 사람이될지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