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웃지요

고예나2009.06.28
조회28
그저 웃지요

너무 웃겨서 혼자서 볼 수가 없다.

서민의 고통을 헤아리기 위해 오뎅 처먹기

아이들에게 배꼽인사하기

하지만 22조 삽질은 진행 중.

차라리 중소기업에게 돌리거나

IT산업에 투자하는 게 더 낫지 않겠니?

니가 그렇게 강 주변 땅에 욕심내는 이유가 뭘까?

영화관에 대한늬우스 광고까지 걸렸더라.

좀 있음 경례하고 애국가 부르는 날이 오겠다?

대선 후보 때

방 한칸 남기고 전재산헌납하겠단 

공약은 꼭 지켜라.

눈도 잘 안떠지는 게 대통령돼서

재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