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 1111111

홍영인20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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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 1111111

나 보고싶죠?

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죠?

목소리도 듣고 싶죠?

당신 귀찮게 굴던 내 문자도 그리워지죠?

새벽까지 전화해 당신 밤잠 설치게 한것도 생각나는 거죠?

이제 당신옆에 내가 없어서 허전한거죠?

그렇다고 말좀해봐요.

말 좀 해보라구요 그렇잖아 나 많이 보고싶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