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퓰리처상 수상작.생명의 키스 - 료코 모라비토.사진기자 료코 모라비토는 무선차를 타고 국도를달리고 있던 중, 우연히 두 사람의 전기 가선 인부가전주 위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그런데 갑자기 작업을 하고 있던 인부 한명이 떨어져생명줄에 의지해 거꾸로 매달리게 되었다. 무라비토는 당시 단지 발이 미끄러졌나 보다고 생각했었으나 사실은 2100V의 전선에 닿아 감전되 쓰러진 것이라는 것을 곧 알게 되었다. 급히 구급차를 부른 모라비토는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고 그 사이 가까이에 있던 동료가 전주를 타고 올라가 인공호흡을 시작했다. 긴박한 순간, 사력을 다해 동료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동료의 모습은 모라비토에 의해 남게 되었다.동료를 살리기 위한...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키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키스
1968년 퓰리처상 수상작.
생명의 키스 - 료코 모라비토.
사진기자 료코 모라비토는 무선차를 타고 국도를
달리고 있던 중, 우연히 두 사람의 전기 가선 인부가
전주 위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작업을 하고 있던 인부 한명이 떨어져
생명줄에 의지해 거꾸로 매달리게 되었다.
무라비토는 당시 단지 발이 미끄러졌나 보다고
생각했었으나 사실은 2100V의 전선에 닿아 감전되
쓰러진 것이라는 것을 곧 알게 되었다.
급히 구급차를 부른 모라비토는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고
그 사이 가까이에 있던 동료가 전주를 타고 올라가
인공호흡을 시작했다.
긴박한 순간, 사력을 다해 동료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동료의 모습은 모라비토에 의해 남게 되었다.
동료를 살리기 위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