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하는 믿음과 축복

이혜원2009.06.29
조회37
인내하는 믿음과 축복

  인내하는 믿음과 축복 

 

 


하늘나라에는 되돌아온
소포가 많다는 말이 있습니다.
조금만 더참고 기도했으면
응답을 받았을 텐데 참지 못했기 때문에
응답이 돌아 왔다는 뜻입니다.

조금만 더 참고 말씀대로 지켜 살았으면
축복과 약속의 응답을 받았을 텐데
참는 믿음이 없어서
축복을 못 받았기 때문입니다.

고통스러워도
사탄 앞에 무릎꿇지 않고 싸웠으면
큰 승리를 거두고 면류관을 받았을 텐데
참고 견디지 못하고
항복했기 때문에
실패하고 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고난을 조금만 더 참고 견디었으면
큰 승리의 축복을 받았을 터인데
인내가 부족해서
승리도 축복도 놓쳐 버리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참고 기다릴수 있느냐에 따라
믿음이 좋다고도 할수있고,
나쁘다고도 할수 있습니다.
남보다
얼마다 오래 더 참을 수 있느냐에 따라서
그 만큼 큰 승리를 거두고
그만큼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5장 11절에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래 참고 기다릴 줄 모르는 사람은
아무런 성공도 거둘 수 없고,
아무런 승리도 거둘 수 없으며,
아무런 축복도 받을 수 없습니다.
남보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남보다 낙심하지 말고
끈질기게 참고 인내하는 사람입니다.

조급한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고
하나님의 귀한 그릇도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리게 하십니다.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연자 멧돌은
천천히 돌아가지만
그러나 골고루 부순다 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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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면서..

내가 조급한 마음에 기도의 응답을 기다리지 않고 내 맘대로 결정했던 게 생각났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