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의 뉴페이스 알천 이승효가 출연 2회 만에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승효는 이준기와 지현우를 섞어 놓은 듯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앙대를 거쳐 동대학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부에 재학 중인 이승효는 2006년 KBS '드라마 시티'로 데뷔해 이후 사극 '대조영' '최강칠우'에 출연하마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MTM에서 연기를 배운 이승효는 '대조영'을 통해 연기를 인정받아 제15회 한국최고인기연예대상에서 방송탤런트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선덕여왕'에서 이승효가 맡고 있는 알천은 서라벌 10화랑 중 비천지도의 수장으로 앞으로 선덕여왕으로 즉위하는 덕만(이요원 분)과 김유신(엄태웅 분)을 도와 미실(고현정 분) 세력에 대항하게 된다.
한편 연예인사관학교로 불리고 있는 MTM연기음악원은 심은하, 김희선, 송혜교, 송윤아 등 22년 동안 수많은 연기자들을 배출했으며 SES 슈, 빅뱅 태양, 채연, 이루, 슈퍼주니어이특, 핑클 이진, 신화 김동완, FT아일랜드 이홍기, HOT 문희준 등 수많은 가수들도 배출한 바 있다.
‘선덕여왕’ 이승효 화랑 알천 떴다! 이준기+지현우 닮은꼴...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의 뉴페이스 알천 이승효가 출연 2회 만에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승효는 이준기와 지현우를 섞어 놓은 듯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앙대를 거쳐 동대학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부에 재학 중인 이승효는 2006년 KBS '드라마 시티'로 데뷔해 이후 사극 '대조영' '최강칠우'에 출연하마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MTM에서 연기를 배운 이승효는 '대조영'을 통해 연기를 인정받아 제15회 한국최고인기연예대상에서 방송탤런트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선덕여왕'에서 이승효가 맡고 있는 알천은 서라벌 10화랑 중 비천지도의 수장으로 앞으로 선덕여왕으로 즉위하는 덕만(이요원 분)과 김유신(엄태웅 분)을 도와 미실(고현정 분) 세력에 대항하게 된다.
한편 연예인사관학교로 불리고 있는 MTM연기음악원은 심은하, 김희선, 송혜교, 송윤아 등 22년 동안 수많은 연기자들을 배출했으며 SES 슈, 빅뱅 태양, 채연, 이루, 슈퍼주니어 이특, 핑클 이진, 신화 김동완, FT아일랜드 이홍기, HOT 문희준 등 수많은 가수들도 배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