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이별 추억 그리움 - 전부다 bye -

김정진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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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별 추억 그리움 - 전부다 bye -

떠나는 사람 붙잡지 마세요

흘러가는 강물 아무리 철판으로 막아도

강물은 흘러가게 되있어요.

 

정말 그 사람을 잡고싶다면

먼저 바다가 되어 기다리세요

 

정말 인연이라면

그사람.. 언젠간 바다가 되어 돌아올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