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용상묵
2009.06.29
조회
54
지친 몸을 이끌고 힘이 풀려버린 다리를
주무르며 피우던 답배 한개피...
지친 몸을 움직여 허기진 배를 움켜쥐며
꺼네 먹었던 밥 한끼...
오늘하루 나는 무엇을 했나...
오늘하루.
지친 몸을 이끌고 힘이 풀려버린 다리를
주무르며 피우던 답배 한개피...
지친 몸을 움직여 허기진 배를 움켜쥐며
꺼네 먹었던 밥 한끼...
오늘하루 나는 무엇을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