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용상묵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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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을 이끌고 힘이 풀려버린 다리를

주무르며 피우던 답배 한개피...

지친 몸을 움직여 허기진 배를 움켜쥐며

꺼네 먹었던 밥 한끼...

오늘하루 나는 무엇을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