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곳마다 너가 있어서 낯선 곳을 찾아다니면.. 너가 흥얼거리던 노래가 있어서.. 그래서 너와 있던 지난 날이 '툭'하는 소리와 함께 펼쳐지는 것이겠지.. 지난날에 너와 걷던 이 길을 오늘은 지금의 사람과 걷고, 지난날에 너와 듣던 음악을 오늘은 지금의 사람과 들으면.. 내일 다시 이 곳을 찾았을 때.. 이 음악을 다시 들었을 때... 내일... 그 때.. 너도 저 너머로 잊혀져 있을까??
Erase the whole things
가는 곳마다 너가 있어서
낯선 곳을 찾아다니면..
너가 흥얼거리던 노래가 있어서..
그래서
너와 있던 지난 날이
'툭'하는 소리와 함께 펼쳐지는 것이겠지..
지난날에 너와 걷던 이 길을
오늘은 지금의 사람과 걷고,
지난날에 너와 듣던 음악을
오늘은 지금의 사람과 들으면..
내일 다시 이 곳을 찾았을 때..
이 음악을 다시 들었을 때...
내일...
그 때..
너도 저 너머로 잊혀져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