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것은창을 여는 것입니다.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오래오래 홀로 우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은세상에서 가장 부드럽고슬픈것입니다. 그러나"사랑합니다"풀꽃처럼 작은 이 한 마디에녹슬고 사나운 철문도 비걱 열리고길고 긴 장벽도 눈 녹듯 스러지고온 대지에 따스한 봄이 옵니다. 사랑하는 것은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강한 것입니다. ~~문정희~~
사랑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은
창을 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
오래오래 홀로 우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부드럽고
슬픈것입니다.
그러나
"사랑합니다"
풀꽃처럼 작은 이 한 마디에
녹슬고 사나운 철문도 비걱 열리고
길고 긴 장벽도 눈 녹듯 스러지고
온 대지에 따스한 봄이 옵니다.
사랑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강한 것입니다.
~~문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