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대구국제 뮤지컬페스티벌 - 사랑을 훔치세요]

정은지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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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을 보러가는 날까지 제목조차 몰랐던, 사랑을 훔치세요

영란이의 주도 아래 모두들 그랬다며...ㅋㅋ

 

 

 

 

퇴근이 늦어져 저녁도 못 먹고 급하게 달려간곳

잠시동안이지만, 맘편히 웃을 수 있었어~ ^^

 

 

 

 

언젠가부터 카메라를 들고 다니니, 내사진은 잘 없더라며..

마음맞는 울다섯명

 

 

 

 

뮤지컬이 시작하기전, 무대

 

 

 

 

끝나자마자 달려간곳 2학년1반 ㅋㅋ

막창과 불삼겹

 

 

 

그이름도 생소한 비빔우동

차가울꺼라는 편견은 오산

완죤 뜨겁다며 ㅋㅋ

 

 

 

양은냄비에 나오는 꼬들꼬들 맛있는 라면

 

오늘도 여전히 소맥으로 살짝 달리시거~

당분간 자중....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