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란 시간을 우정이라는 말로나마 지켜주고싶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느날 이제는 더이상 내 감정을 감추는게 너무싫어, 술을 마시고 새벽에 전화를걸었습니다. - 여보세요 .. ? - - 야 !! .. 사랑한다 임마 ! 친구,우정말고 사랑!! - 그렇게 말하고나서 눈을 질끈감았습니다. 1분이지나도 아무말없는 그녀에게, 민망함을 감추려고 농담이라며 웃어넘기려는 순간 수화기 넘어로 조용하게 그녀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 치.. 이렇게 뜬금없이 얘기할거면서 10년이나 기다리게 했냐 .. ? - Mr.han.. 사랑이 오는길은 정해져있지않아. 네가 느끼지못할뿐이지,
친구의사랑
10년이란 시간을 우정이라는 말로나마 지켜주고싶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느날 이제는 더이상 내 감정을 감추는게 너무싫어,
술을 마시고 새벽에 전화를걸었습니다.
- 여보세요 .. ? -
- 야 !! .. 사랑한다 임마 ! 친구,우정말고 사랑!! -
그렇게 말하고나서 눈을 질끈감았습니다.
1분이지나도 아무말없는 그녀에게,
민망함을 감추려고 농담이라며 웃어넘기려는 순간
수화기 넘어로 조용하게 그녀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 치.. 이렇게 뜬금없이 얘기할거면서 10년이나 기다리게 했냐 .. ? -
Mr.han..
사랑이 오는길은 정해져있지않아.
네가 느끼지못할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