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대통령을 자청하시였는데, 그러한 마음을 너무 몰라주신다구하셨지요?

정송현2009.06.30
조회165

예전부터 지금까지 말하는거랑 행동하는거랑 전혀 틀린데,  지금와서 믿으라면 믿겠나요?

그래도 너무 하신다면

 

예전 하던말을 하나만 되집어 보자면,(2008년)

 

 

"지난 6월10일 광화문 일대가 촛불로 밝혀졌던 그 밤에 저는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끝없이 이어진 촛불을 바라봤다"면서 "캄캄한 산중턱에 홀로 앉아 시가지를 가득 메운 촛불 행렬을 보면서 국민들을 편안하게 모시지 못한 제 자신을 자책했다"...... 라고 하셨지요. 그렇게 말하곤.. 광장에 콘테이너로 도배를 하셨는데..

 

그래서 명박산성 만드셧쎄여?  -_-...

 

 그 당시 현장에 있던 저로선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군요,

대통령의 소통방식이 말입니다.

 

 

 

 

모 지난 이야기지만 말이지요..

 

 

 

 

 

 

 

아.. 그리고 이건 제가 알고 있는 어느학교 반장이야기 인데요,

 

k 학교 반장 임영박 이야기 입니다.

반장되기 전부터 근신정학,퇴학 14번이나 있었다고 하는데

그 학교 신문부땜에 반장이 되었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1학년때 떡복이 돌리다 걸려 반장 선거 못 나왔던 아이구요.

BBK치킨이 지 꺼라고 급우들에게 치킨 사먹으라고 자랑하고

다니고 그랬는데, 그 치킨 집이 망하니까, 다른 애 꺼라고,

지는 전혀 사먹으라고 말한적 없다고, 뻥을 치고 다니던 아이였죠.

그 아이 때문에 피해본 사람들이 많아 지고, 심지어 전학가고 싶다는

아이들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말이 있는데요.

그 아이가 반장되고 신문부를 장악한것도 모자라 방송반까지 그 아이가 빽으로 장악해서

학교에 있는 많은 급우들은 아직도 이사실을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학부형들은 그 반장의 이력도 제대로 보지도 않고, 그저..

자기반 성적 전국 1등이 되는 환경만들어 주겠다는 말에 아직도 그 아이가 반장이 된것을

밀어 주고 있다고 하네요. 물론 반성적이 예전 반장보단 떨어지고 있는데도 말이지요.

한 급우가 보다 못해 다른 반 아이들에게 반성적이 이대로 가다간 않좋아질거라고 말했는데요.

거짓말 했다고 학생부에 끌려갔고,(하지만 그 재능을 본 외국학교에서 초청을 하여 유학 갔다고 합니다)

다른 몇몇 급우들는 책상 뺏지 말라고 말하다가 처맞고 불과함께 죽은 참사도 있고..,

그 반의 실상은 참혹한 학교생활이였죠. 하지만 그 반장은 학교를 위해 어쩔수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강부자, 고소영을 위해 그랬다는 이야기들이 그 반 학생들 사이에 말못할 진실로 남아 있다고 하던데..

한 아이가 반 과 학교를 휘둘르고 있다는게 믿겨지지 않지만.. 그 학교, 그 반 학생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반장이 강부자, 고소영을 위해 너무 많은 급우들의 희생을 강요하는것 같아서 말이지요..

강부자, 고소영이 뭐길래.. 심지어 학교 운동장 반으로 갈라 물길 내고, 화단 꾸민다고 난리라고 하네요;

이런다고 반 성적이 올라간다고 생각 안하는데 말이죠. -_-

(차라리 학생들 가르칠 건물 하나 더 짓고, 옥상 하나로 이어 운동장 만들고 학교 울타리 주변에 물길내서 화단 심는게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

 

 

 

 

-ps-

 

이전이야기나 하는 뒤끝있는 놈이라고 생각하진 마세요.

노무현 대통령님 한방에 보내버린, 당신보단 뒤끝없다고 자부하니까요. 

모 그냥 술 한잔하고 생각나서 끄적여 보는거에요.

모 그냥 그렇다고요.

모 그냥 약간 우울해서요

모 그냥 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