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덕분에 배우게 된 삼합^^ 갑작스럽게 땡긴 어느날 아버지랑 마트에서 삼겹살거리 뚝~ 끊어와서 보쌈을 만들다~ 돼지고기 삼겹살 2근, 대파 4개, 양파2알, 통마늘2통, 정종, 생강2알, 커피 두큰술, 된장10큰술, 통후추 10~20알 (계피, 감초) 1. 솥에 돼지고기가 흠뻑 잠길만큼 물을 담고 망에 대파, 양파, 통마 늘 생강등을 넣은 다음 함께 담는다. 2. 솥에 된장과 커피를 풀고 통후추를 넣는다. 3. 20분정도 먼저 끓인다음 이제 고기를 넣어주자. 정종을 10큰술정도 넣어준다. 4. 계피나 감초를 넣어주면 돼지고기의 군내도 더 깔끔하게 사라지' 고 감칠맛이 난다. 5. 1시간 정도 푸욱 끓여주면 된다. 젓가락이나 꼬챙이로 사정없이 찔러주어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다 익은 것^^ 6. 뜨겁지만 참고 꺼내서 예쁘게 썰어준다^_^ *대파, 마늘, 생강, 후추, 미림, 된장등은 돼지고기의 군내를 없애 주고 커피를 넣으면 색감이 더 좋아진다. 2
보쌈
아빠 덕분에 배우게 된 삼합^^
갑작스럽게 땡긴 어느날
아버지랑 마트에서 삼겹살거리 뚝~ 끊어와서
보쌈을 만들다~
돼지고기 삼겹살 2근, 대파 4개, 양파2알, 통마늘2통, 정종, 생강2알, 커피 두큰술, 된장10큰술, 통후추 10~20알 (계피, 감초)
1. 솥에 돼지고기가 흠뻑 잠길만큼 물을 담고 망에 대파, 양파, 통마
늘 생강등을 넣은 다음 함께 담는다.
2. 솥에 된장과 커피를 풀고 통후추를 넣는다.
3. 20분정도 먼저 끓인다음 이제 고기를 넣어주자.
정종을 10큰술정도 넣어준다.
4. 계피나 감초를 넣어주면 돼지고기의 군내도 더 깔끔하게 사라지'
고 감칠맛이 난다.
5. 1시간 정도 푸욱 끓여주면 된다.
젓가락이나 꼬챙이로 사정없이 찔러주어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다 익은 것^^
6. 뜨겁지만 참고 꺼내서 예쁘게 썰어준다^_^
*대파, 마늘, 생강, 후추, 미림, 된장등은 돼지고기의 군내를 없애
주고 커피를 넣으면 색감이 더 좋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