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0일 일요일 _외대에 외국어경시대회 감독하러 갔다가강남에서 있을 인터뷰 前짬내서 한(지금은 매우 아쉬운)작전명 '비바라비다' 회의 를 한 그 곳 _ [ Take Urban ]@ 강남 교보타워 사거리강남역 7번 출구로 나와서언제까지 걸어야되 ! 라는 생각이 들 만큼쭉 ~~~~~~~ 직진하다보면나오는 큰 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면바로 Take Urban 강남점 (!) 사진에는 짤려서 안보이지만가장 윗쪽에HANSKIN 이라고 써있는벌집 모양의 높은 건물 _ 공사할때부터너무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드디어 가보게 되어서 너무 신났다 (!) 압구정 디자이너클럽 앞에 있는Take Urban과어떻게 다른지 비교하고 싶었지만압구정점을 가본적이 없는 관계로그건 다음 기회에 ^ ^; 전반적으로원목중심의 인테리어와넓은 공간 사용으로굉장히 시원하면서도 아늑한 느낌을 받았다 (!) 높은 천장이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던Take Urban _ Bar 뒷쪽에도 이렇게 테이블을 비치해두었다 _보통 Bar는 벽쪽에 붙어 있는것이 일반적인데Bar가 중앙에 위치한 것이 참 독특했다 _ Bar 뒷쪽은 상대적으로 좀 조용하고밖을 향해 뻥 ~ 뚤린 시원시원한 크기의 통유리창 덕분에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독서나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 저쪽은 화장실 가는 문 _그곳의 인상은화장실로부터 결정된다는데Take Urban의 화장실도참 좋았음 ^ ^ 천장으로부터 내려온긴 ~ 줄에사진을 하나씩 집어서 죽 ~ 늘어뜨린 모습이참 인상적이었다 _- 요즘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천장에서 죽 ~ 내리기 style 인테리어 ^ ^ - 처음에는 식전이라 간단히 '차'나 한잔 ~의 마음가짐으로 Bar에 갔지만그 앞에 진열되어있던먹음직스런 Bakery 음식들에 반해결국 '브라우니'도 주문하고 말았다 _ 브라우니와 음료들 _(왼쪽부터) 아이스 카페라떼 / 아이스 아메리카노 / 안보이는 하나는 기억이 ^ ^; 정말 브라우니 안먹고 나왔으면크게 억울할 뻔 했을법한신의 맛 (!)학교 앞 프로기의 브라우니만큼너무너무 맛났다 ★★★★☆ - 하지만, 요새는 개인적으로뭉게질만큼 부드러운페이퍼가든의 브라우니가 더 좋아서별 하나는 색칠을 빼주는 쎈쓰 (!) - 내가 시킨 아메리카노도헤이즐넛 시럽을 넣어서 그런지너무너무 맛있었다 (!)커피맛을 잘 모르는 나도맛있다고 느낄정도로 감미로왔던 ?! 맛 _ - 일요일 느지막한 오후 ,아메리카노와 함께 브라우니를 즐긴 난진정한 백수-욜커 (백수 + 겉만 뉴요커) ? 라며 폭소 ㅋㅋㅋ - 이날 함께 외대에서 알바도 하고우리를 늘 맛있고 즐거운 길 (?!)로 인도해주시는 ㅋ권력의 실제 중심자 _ 현진부장님 (!) 맛★★★★☆무드 ★★★☆☆접근편리성 ★★★★☆ + ) 요즘 대부분의 체인점 Cafe가나무 테이블에 소파에 의자에비슷비슷한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데Take Urban도그 큰 틀을 벗어나진 않았다 _ 큼직큼직 시원한 통유리창과높은 천장, 위에서 떨어지는 전구는정말 맘에 들긴 했지만 _ - 다음번에는 어둑어둑할때쯤다시 가봐야겠다 ^ ^ - 하지만음료와 베이커리는 정말 맛있었다 ♪ 휴일인지 평일인지오전시간에는 Bakery 뷔페를 제공한다는 소리를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데다음번에 직접 가서 확인해봐야겠다 _ 앞으로 9호선이 개통된다면 (대체 언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오기 편할 듯 (!)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늦은 오후 _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햇살을 즐기며Take Urban에서 독서 한타임을추천합니다 ^ ^ - 우선, 나부터 독서 실천 좀 요망 -
68th _ Take Urban (테이크 어반) @ 강남 교보타워사거리
2009년 5월 10일 일요일 _
외대에 외국어경시대회 감독하러 갔다가
강남에서 있을 인터뷰 前
짬내서 한
(지금은 매우 아쉬운)
작전명 '비바라비다' 회의 를 한 그 곳 _
[ Take Urban ]
@ 강남 교보타워 사거리
강남역 7번 출구로 나와서
언제까지 걸어야되 ! 라는 생각이 들 만큼
쭉 ~~~~~~~ 직진하다보면
나오는 큰 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Take Urban 강남점 (!)
사진에는 짤려서 안보이지만
가장 윗쪽에
HANSKIN 이라고 써있는
벌집 모양의 높은 건물 _
공사할때부터
너무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가보게 되어서 너무 신났다 (!)
압구정 디자이너클럽 앞에 있는
Take Urban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고 싶었지만
압구정점을 가본적이 없는 관계로
그건 다음 기회에 ^ ^;
전반적으로
원목중심의 인테리어와
넓은 공간 사용으로
굉장히 시원하면서도 아늑한 느낌을 받았다 (!)
높은 천장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던
Take Urban _
Bar 뒷쪽에도 이렇게 테이블을 비치해두었다 _
보통 Bar는 벽쪽에 붙어 있는것이 일반적인데
Bar가 중앙에 위치한 것이 참 독특했다 _
Bar 뒷쪽은 상대적으로 좀 조용하고
밖을 향해 뻥 ~ 뚤린 시원시원한 크기의 통유리창 덕분에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독서나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
저쪽은 화장실 가는 문 _
그곳의 인상은
화장실로부터 결정된다는데
Take Urban의 화장실도
참 좋았음 ^ ^
천장으로부터 내려온
긴 ~ 줄에
사진을 하나씩 집어서 죽 ~ 늘어뜨린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 _
- 요즘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천장에서 죽 ~ 내리기 style 인테리어 ^ ^ -
처음에는 식전이라 간단히 '차'나 한잔 ~
의 마음가짐으로 Bar에 갔지만
그 앞에 진열되어있던
먹음직스런 Bakery 음식들에 반해
결국 '브라우니'도 주문하고 말았다 _
브라우니와 음료들 _
(왼쪽부터) 아이스 카페라떼 / 아이스 아메리카노 / 안보이는 하나는 기억이 ^ ^;
정말 브라우니 안먹고 나왔으면
크게 억울할 뻔 했을법한
신의 맛 (!)
학교 앞 프로기의 브라우니만큼
너무너무 맛났다 ★★★★☆
- 하지만, 요새는 개인적으로
뭉게질만큼 부드러운
페이퍼가든의 브라우니가 더 좋아서
별 하나는 색칠을 빼주는 쎈쓰 (!) -
내가 시킨 아메리카노도
헤이즐넛 시럽을 넣어서 그런지
너무너무 맛있었다 (!)
커피맛을 잘 모르는 나도
맛있다고 느낄정도로 감미로왔던 ?! 맛 _
- 일요일 느지막한 오후 ,
아메리카노와 함께 브라우니를 즐긴 난
진정한 백수-욜커 (백수 + 겉만 뉴요커) ? 라며 폭소 ㅋㅋㅋ -
이날 함께 외대에서 알바도 하고
우리를 늘 맛있고 즐거운 길 (?!)로 인도해주시는 ㅋ
권력의 실제 중심자 _ 현진부장님 (!)
맛★★★★☆
무드 ★★★☆☆
접근편리성 ★★★★☆
+ ) 요즘 대부분의 체인점 Cafe가
나무 테이블에 소파에 의자에
비슷비슷한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데
Take Urban도
그 큰 틀을 벗어나진 않았다 _
큼직큼직 시원한 통유리창과
높은 천장, 위에서 떨어지는 전구는
정말 맘에 들긴 했지만 _
- 다음번에는 어둑어둑할때쯤
다시 가봐야겠다 ^ ^ -
하지만
음료와 베이커리는 정말 맛있었다 ♪
휴일인지 평일인지
오전시간에는 Bakery 뷔페를 제공한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데
다음번에 직접 가서 확인해봐야겠다 _
앞으로 9호선이 개통된다면 (대체 언제 ?)
더욱 많은 사람들이 오기 편할 듯 (!)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늦은 오후 _
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햇살을 즐기며
Take Urban에서 독서 한타임을
추천합니다 ^ ^
- 우선, 나부터 독서 실천 좀 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