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 Revenge Of The Fallen , 2009) - 감독 : 마이클 베이 - 출연 : 샤이아 라보프(샘 윗윅키), 메간 폭스(미카엘라 바니스), 조쉬 더하멜(캡틴 르녹스), 존 터투로(시몬스) 외 - 런닝타임 : 149분 - 장르 : SF, 액션 - 개봉일 : 2009.06.24 [시놉시스] 샘 윗윅키(샤이아 라보프)가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로봇 진영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우주를 구한 지 2년. 일상으로 돌아간 샘은 여자친구인 미카엘라(메간 폭스)와 새 친구이자 수호 로봇인 범블비와 떨어져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샘의 희망과는 달리 운명적으로 또 다시 우주의 사활을 건 전쟁에 말려들게 된다 샘은 알지 못하지만 오직 그만이 선과 악, 궁극의 힘이 펼치는 전쟁의 향방을 가를 열쇠를 가지고 있던 것이다 희생 없이는 승리도 없는 법! 마침내 샘은 윗익키 가에 전해 내려온 운명에게서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게 된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의 총력전!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Review] 2009년 최고작과 기대작으로 손꼽힌 가 드디어 개봉을 하였다 개봉전부터 엄청난 이슈와 홍보, 광고, 거기에 감독과 출연배우진들의 한국방문과 거기에 맞는 이슈들을 쏟아내면서 개봉전부터 엄청난 광고효과와 관심거리가 되었으며 개봉시 대형 멀티플렉스를 비롯하여 왠만한 극장가의 상영관마저 점령해버린 블록버스터급 이상의 영화가 개봉되었다 이 영화가 이렇게 많은 관심과 이슈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07년 처음에 영화가 개봉하면서 기대이상의 충격과 영상미, 상상려과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그 모든것의 한계를 뛰어넘어서 이 영화가 개봉되었다 특히, 2030세대 남성들에게 어릴적 추억과 기억을 어필하고 요즘 아이들에겐 상상력과 볼거리주었고 로봇영화라서 여성관객들에겐 인기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뒤엎어버렸다 영화속에 등장하는 '범블비'라는 캐릭터는 여성팬들에게마저 귀여움을 어필하면서 말그대로 남녀노소 누구에게 가리지 않는 영화가 되었다 이러한 전편의 엄청난 이슈를 잠재울수 있는 속편이 바로 이번 이다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 라는 말을 잠재울정도로 속편은 전편 그이상의것을 보여준다 그중에서도 특히 속편에서 뛰어난것은 바로 스팩터클의 극대화라는것이다 즉,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시킴으로써 전편의 아성을 그대로 무너트릴수 있는 속편이 나와버렸다 흔히 블록버스터 영화라면 대부분 헐리우드 영화를 생각하게 된다 영화라는 미디어가 등장하면서 헐리우드에서는 블록버스터와 함께 현대 극의 전부로까지 진보하였다 즉, 시시하고 어설픈 CG따위보다는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하나를 만들더라도 영상미, CG, 사운드등의 모든것을 그이상의것으로 만들기 때문에 헐리우드하면 블록버스터가 생각날정도록 그들의 영화산업을 발달이 되었다 이러한 발달과 동시에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영화가 바로 인것이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아닌 어쩌면 속편은 전편보다 더 나은 때로는 그 이상의 다양한 촬영기법을 선보인다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엄청난 편집과 사정없이 휘돌리는 카메라의 앵글과 촬영기법의 향연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액션감이나 시각적으로 받아들어지는 감동은 전편의 그이상이다 거기에 CG와 사운들의 결합으로 영화를 보는 2시간 30분가량동안 정말 정신없을정도로 영화자체로 빠져들게 된다 그렇다면 개봉전부터 말하던 스토리의 부재? 스토리의 엉망? 흔히 말하는 플롯이 없다 라는 생각은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오히려 전편보다 낫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치밀하고 새심한 플롯이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이 영화가 말하려고 하는 내용은 분명히 있다는것이다 그내용은 오히려 전편보다 더 나을지도 모른다 '트랜스포머'들의 역사나 고대 '트랜스포머'와 현재의 '트랜스포머'의 관계설정이나 '디셉티콘'들이 분명하게 역습을 하고 복수를 해야하는 설정은 뚜렷하게 있으며, 전편보다 나은 주인공 '샘'의 극중비중이나 전체적으로 흘러가는 내용은 전편보다 오히려 낫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럼에도 플롯을 계속 뭐라고 한다면 이 영화의 원작인 애니메이션을 보았는가? 원작을 보았다면 이러한 설정자체가 안드로메다의 내용이며 등장인물만 봐도 영화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복잡하고 치밀한 구도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수 할 수 있던 이유는 각 시즌이나 리그에 맞게끔 그 내용이나 틀은 지키고 있기 때문에 안드로메다임에도 불구하고 이해할 수 있다는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난 전편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전편은 말그대로 SF의 장르와 블록버스터가 보여줄 수 있는 시각적 효과와 마술적 신비를 부각시킴으로써 '트랜스포머'의 등장과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대립구도, 그리고 큐브의 신비한 능력, 그속에 얽히고 섥힌 주인공과 주변인물들 전부 다 우연성에 불가할정도로 흘러가는 내용이었지만 속편에서는 적어도 타이틀처럼 왜 '디셉티콘'들이 지구에 머물며 복수를 꿈꾸는지 원제처럼 '플른의 복수'는 성공할지 그리고 '플롯'이란 캐릭터와 그 캐릭터의 역사까지 꽤 나름 신경쓴 부분이 보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는 플롯을 이야기하기전에 블록버스터가 보여 줄 수 있는 한계성을 보고 즐기기만 해도 충분히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다 두번째는 만의 백미라고 불리우는 바로 변신하는 장면과 CG다 전편에서 웅장하게 등장하는 '옵티머스 프라임'의 변신씬이 아직도 뇌리에 남을정도로 인상이 깊었는데 속편에서도 전편 못지 않은 변신씬과 합체씬이 등장한다 전편에 비해 대략 60종의 차, 가전제품, 중장비등의 기계들이 변신을 하게 된다 말그대로 시각적에서 느껴지는 볼거리와 재미가 최고라는 말이다 거기에 전편보다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너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채 넘어가지 않는 녀석들이 많지만 대충 하나하나 설명하면 이렇다 - 오토봇 - 왼쪽 알씨 , 오른쪽 크로미아 오토봇의 여성 로봇이다 평소엔 바이크의 모습으로 있다가 전투시엔 위의처럼 변신하게 된다 후문으로 들리는 말로는 '마이클 베이'는 이 캐릭터를 별로 안좋아했다고 한다 그래서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비중은 약하다는 후문이 있다 왼쪽 머드플랩, 오른쪽 스키즈 오토봇의 쌍둥이 트랜스포머이다 이녀석들은 개그컨셉의 로봇이다 말도 엄청나게 많고 행동들도 꽤 개그스럽다 GM대우의 마티즈 후속모델로도 유명한 트랜스포머이다 아이언하드 오토봇의 최강화력을 보유하는 녀석 전편에도 나왔던 녀석이다 라챗 이번편에선 완전 대사도 없고 심지어 이름도 불러주지 않았다 오토봇은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가 주라서 조금은 아쉬웠다 사이드스와이프 빠른 스피드와 양날검을 가지고 있는 간지 제대로인 녀석 하지만 영화속에서는 달랑 대사 한마디뿐인 비운의 캐릭터다 심지어 이름도 안불러준다 - 디셉티콘 - 플른 고대의 트랜스포머이다 프라임족과 함께 지구에 내려와 에너지 개발중 프라임족을 배신하고 매트릭스와 태양에너지를 이용해 지구를 멸망시킬려는 계락을 가지고 있다 오로직 프라임의 후손들만 죽일 수 있는 녀석 원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플른의 복수' 바로 이녀석이 디셉티콘의 중심이다 디베스테이터 이번 영화에서 백미라고 손꼽히는 장면 중 하나인 바로 합체씬의 주인공들이다 총 7대의 중장비 디셉티콘들이 모여서 합체를 하게 된다 엄청난 거구의 보기에도 무식해보이며 엄청난 흡입력으로 모든 사물을 다 빨아들인다 CG작업을 하기 힘들었던걸까? 생각보다 비중있게 나오지 않아서 슬펐다 레비지 정촬로봇의 개념 엄청난 작은 나노로봇을 탑재하고 다니며 화력과 스피드에도 꽤 괜찮았던 캐릭터였다 스타스크림 전편에서 혼자 유일하게 살아서 도망쳤던 캐릭터 이번편에서는 겉에서도 느껴지듯 뭔가 강하게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돌아왔지만 왠지 모르게 약하고 불쌍한 캐릭터였다 거기다 비굴하기까지하다 메가트론 디셉티콘의 리더이자 적의 우두머리 적이지만 상당히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다 유일무이할정도로 여러종류로 변신도 할 수 있고 옵티머스 프라임과 달리 엄청난 카리스마와 중압감이 느껴지는 캐릭터 전편에 허무하게 죽었지만 이번에서 다시 부활하게 된다 이번편에서 메가트론의 디테일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데몰리셔 영화 처음에 등장하는 디셉티콘이다 상하이 습격의 주범이고 옵티머스 프라임에게 경고를 하면서 죽임을 당하게 되는 캐릭터다 위와 달리 이집트의 전쟁씬에선 보다 많은 디셉티콘의 종류가 등장하고 영화의 중간중간마다 등장하는 트랜스포머들도 많다 예를 들면 '미카엘라'에게 큐브조각을 뺏으러 갔다가 결국엔 '미카엘라'의 부하가 되버리는 디셉티콘의 '윌리'라던가 '샘'의 실수로 큐브조각으로 인해 변신하게 되는 주방기기들 등등 중간중간 볼거리가 넘쳐난다 이렇듯 많은 볼거리와 이슈, 그리고 흥행의 성공을 거두면서 영화계의 또다른 획을 완성하고 있는 이 영화가 앞으로 3편에서는 얼마나 더 많은 볼거리와 또 다른 한계를 뛰어넘을지 기대하게 만든다 영화 제목 자체로도 설레이고 기대하게 만들었던 영화였으며 직접 보고나서도 오랫동안 뇌리에 남는 블록버스터 이상의 영화다 [Movie Image] [Movie Poster] [전체평점 ★★★★★★] Review By. Lr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 Revenge Of The Fallen , 2009)
- 감독 : 마이클 베이
- 출연 : 샤이아 라보프(샘 윗윅키), 메간 폭스(미카엘라 바니스), 조쉬 더하멜(캡틴 르녹스), 존 터투로(시몬스) 외
- 런닝타임 : 149분
- 장르 : SF, 액션
- 개봉일 : 2009.06.24
[시놉시스]
샘 윗윅키(샤이아 라보프)가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로봇 진영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우주를 구한 지 2년. 일상으로 돌아간 샘은 여자친구인 미카엘라(메간 폭스)와 새 친구이자 수호 로봇인 범블비와 떨어져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샘의 희망과는 달리 운명적으로 또 다시 우주의 사활을 건 전쟁에 말려들게 된다
샘은 알지 못하지만 오직 그만이 선과 악, 궁극의 힘이 펼치는 전쟁의 향방을 가를 열쇠를 가지고 있던 것이다
희생 없이는 승리도 없는 법! 마침내 샘은 윗익키 가에 전해 내려온 운명에게서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게 된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의 총력전!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Review]
2009년 최고작과 기대작으로 손꼽힌 가 드디어 개봉을 하였다
개봉전부터 엄청난 이슈와 홍보, 광고, 거기에 감독과 출연배우진들의 한국방문과 거기에 맞는 이슈들을 쏟아내면서 개봉전부터 엄청난 광고효과와 관심거리가 되었으며
개봉시 대형 멀티플렉스를 비롯하여 왠만한 극장가의 상영관마저 점령해버린 블록버스터급 이상의 영화가 개봉되었다
이 영화가 이렇게 많은 관심과 이슈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07년 처음에 영화가 개봉하면서 기대이상의 충격과 영상미, 상상려과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그 모든것의 한계를 뛰어넘어서 이 영화가 개봉되었다
특히, 2030세대 남성들에게 어릴적 추억과 기억을 어필하고
요즘 아이들에겐 상상력과 볼거리주었고 로봇영화라서 여성관객들에겐 인기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뒤엎어버렸다
영화속에 등장하는 '범블비'라는 캐릭터는 여성팬들에게마저 귀여움을 어필하면서 말그대로 남녀노소 누구에게 가리지 않는 영화가 되었다
이러한 전편의 엄청난 이슈를 잠재울수 있는 속편이 바로 이번 이다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 라는 말을 잠재울정도로 속편은 전편 그이상의것을 보여준다
그중에서도 특히 속편에서 뛰어난것은 바로 스팩터클의 극대화라는것이다
즉,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시킴으로써 전편의 아성을 그대로 무너트릴수 있는 속편이 나와버렸다
흔히 블록버스터 영화라면 대부분 헐리우드 영화를 생각하게 된다
영화라는 미디어가 등장하면서 헐리우드에서는 블록버스터와 함께 현대 극의 전부로까지 진보하였다
즉, 시시하고 어설픈 CG따위보다는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하나를 만들더라도 영상미, CG, 사운드등의 모든것을 그이상의것으로 만들기 때문에 헐리우드하면 블록버스터가 생각날정도록 그들의 영화산업을 발달이 되었다
이러한 발달과 동시에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영화가 바로 인것이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아닌 어쩌면 속편은 전편보다 더 나은 때로는 그 이상의 다양한 촬영기법을 선보인다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엄청난 편집과 사정없이 휘돌리는 카메라의 앵글과 촬영기법의 향연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액션감이나 시각적으로 받아들어지는 감동은 전편의 그이상이다
거기에 CG와 사운들의 결합으로 영화를 보는 2시간 30분가량동안 정말 정신없을정도로 영화자체로 빠져들게 된다
그렇다면 개봉전부터 말하던 스토리의 부재? 스토리의 엉망? 흔히 말하는 플롯이 없다
라는 생각은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오히려 전편보다 낫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치밀하고 새심한 플롯이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이 영화가 말하려고 하는 내용은 분명히 있다는것이다
그내용은 오히려 전편보다 더 나을지도 모른다
'트랜스포머'들의 역사나 고대 '트랜스포머'와 현재의 '트랜스포머'의 관계설정이나 '디셉티콘'들이 분명하게 역습을 하고 복수를 해야하는 설정은 뚜렷하게 있으며, 전편보다 나은 주인공 '샘'의 극중비중이나 전체적으로 흘러가는 내용은 전편보다 오히려 낫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럼에도 플롯을 계속 뭐라고 한다면 이 영화의 원작인 애니메이션을 보았는가?
원작을 보았다면 이러한 설정자체가 안드로메다의 내용이며 등장인물만 봐도 영화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복잡하고 치밀한 구도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수 할 수 있던 이유는 각 시즌이나 리그에 맞게끔 그 내용이나 틀은 지키고 있기 때문에 안드로메다임에도 불구하고 이해할 수 있다는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난 전편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전편은 말그대로 SF의 장르와 블록버스터가 보여줄 수 있는 시각적 효과와 마술적 신비를 부각시킴으로써 '트랜스포머'의 등장과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대립구도, 그리고 큐브의 신비한 능력, 그속에 얽히고 섥힌 주인공과 주변인물들 전부 다 우연성에 불가할정도로 흘러가는 내용이었지만
속편에서는 적어도 타이틀처럼 왜 '디셉티콘'들이 지구에 머물며 복수를 꿈꾸는지 원제처럼 '플른의 복수'는 성공할지 그리고 '플롯'이란 캐릭터와 그 캐릭터의 역사까지 꽤 나름 신경쓴 부분이 보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는 플롯을 이야기하기전에 블록버스터가 보여 줄 수 있는 한계성을 보고 즐기기만 해도 충분히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다
두번째는 만의 백미라고 불리우는 바로 변신하는 장면과 CG다
전편에서 웅장하게 등장하는 '옵티머스 프라임'의 변신씬이 아직도 뇌리에 남을정도로 인상이 깊었는데
속편에서도 전편 못지 않은 변신씬과 합체씬이 등장한다
전편에 비해 대략 60종의 차, 가전제품, 중장비등의 기계들이 변신을 하게 된다
말그대로 시각적에서 느껴지는 볼거리와 재미가 최고라는 말이다
거기에 전편보다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너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채 넘어가지 않는 녀석들이 많지만
대충 하나하나 설명하면 이렇다
- 오토봇 -
왼쪽 알씨 , 오른쪽 크로미아
오토봇의 여성 로봇이다
평소엔 바이크의 모습으로 있다가 전투시엔 위의처럼 변신하게 된다
후문으로 들리는 말로는 '마이클 베이'는 이 캐릭터를 별로 안좋아했다고 한다
그래서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비중은 약하다는 후문이 있다
왼쪽 머드플랩, 오른쪽 스키즈
오토봇의 쌍둥이 트랜스포머이다
이녀석들은 개그컨셉의 로봇이다
말도 엄청나게 많고 행동들도 꽤 개그스럽다
GM대우의 마티즈 후속모델로도 유명한 트랜스포머이다
아이언하드
오토봇의 최강화력을 보유하는 녀석
전편에도 나왔던 녀석이다
라챗
이번편에선 완전 대사도 없고 심지어 이름도 불러주지 않았다
오토봇은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가 주라서 조금은 아쉬웠다
사이드스와이프
빠른 스피드와 양날검을 가지고 있는 간지 제대로인 녀석
하지만 영화속에서는 달랑 대사 한마디뿐인 비운의 캐릭터다
심지어 이름도 안불러준다
- 디셉티콘 -
플른
고대의 트랜스포머이다
프라임족과 함께 지구에 내려와 에너지 개발중 프라임족을 배신하고
매트릭스와 태양에너지를 이용해 지구를 멸망시킬려는 계락을 가지고 있다
오로직 프라임의 후손들만 죽일 수 있는 녀석
원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플른의 복수' 바로 이녀석이 디셉티콘의 중심이다
디베스테이터
이번 영화에서 백미라고 손꼽히는 장면 중 하나인 바로 합체씬의 주인공들이다
총 7대의 중장비 디셉티콘들이 모여서 합체를 하게 된다
엄청난 거구의 보기에도 무식해보이며 엄청난 흡입력으로 모든 사물을 다 빨아들인다
CG작업을 하기 힘들었던걸까? 생각보다 비중있게 나오지 않아서 슬펐다
레비지
정촬로봇의 개념
엄청난 작은 나노로봇을 탑재하고 다니며 화력과 스피드에도 꽤 괜찮았던 캐릭터였다
스타스크림
전편에서 혼자 유일하게 살아서 도망쳤던 캐릭터
이번편에서는 겉에서도 느껴지듯 뭔가 강하게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돌아왔지만
왠지 모르게 약하고 불쌍한 캐릭터였다
거기다 비굴하기까지하다
메가트론
디셉티콘의 리더이자 적의 우두머리
적이지만 상당히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다
유일무이할정도로 여러종류로 변신도 할 수 있고
옵티머스 프라임과 달리 엄청난 카리스마와 중압감이 느껴지는 캐릭터
전편에 허무하게 죽었지만 이번에서 다시 부활하게 된다
이번편에서 메가트론의 디테일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데몰리셔
영화 처음에 등장하는 디셉티콘이다
상하이 습격의 주범이고 옵티머스 프라임에게 경고를 하면서
죽임을 당하게 되는 캐릭터다
위와 달리 이집트의 전쟁씬에선 보다 많은 디셉티콘의 종류가 등장하고
영화의 중간중간마다 등장하는 트랜스포머들도 많다
예를 들면 '미카엘라'에게 큐브조각을 뺏으러 갔다가 결국엔 '미카엘라'의 부하가 되버리는 디셉티콘의 '윌리'라던가 '샘'의 실수로 큐브조각으로 인해 변신하게 되는 주방기기들 등등
중간중간 볼거리가 넘쳐난다
이렇듯 많은 볼거리와 이슈, 그리고 흥행의 성공을 거두면서 영화계의 또다른 획을 완성하고 있는 이 영화가 앞으로 3편에서는 얼마나 더 많은 볼거리와 또 다른 한계를 뛰어넘을지 기대하게 만든다
영화 제목 자체로도 설레이고 기대하게 만들었던 영화였으며
직접 보고나서도 오랫동안 뇌리에 남는 블록버스터 이상의 영화다
[Movie Image]
[Movie Poster]
[전체평점 ★★★★★★]
Review By. 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