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요.. 이제.. 정말..

정선영2009.07.01
조회53
모르겠어요.. 이제.. 정말..

그냥.. 첨엔 무작정.. 좋았어.. 누가 머라고 해도.. 그냥.. 행복하고.. 즐거웠어.. 그런데.. 나만 좋아 하고 있을뿐이지.. 다른 사람들은 날 색안경끼고.. 날 .. 이상하게만 쳐다 보는 거양.. 그리고 나한테 해서는 안되는 말까지 하더라.. 그렇게 잔인하고.. 아픈말을.. 정말.. 그사람들이 밉고.. 싫어질수가 없어.. 난 그걸 직접 격고 있는데 .... 그 사람들은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소리를 하는 걸까.. 어이가 없고.. 눈물만 나오는데.. 정말 .. 참았어.. 그사람들이 꼴도 보기 싫어져.. 어디론가.. 가고 싶어.. 정말.. 아무도 없는 곳으로.. 무작정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