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분 150g, 달걀 2개, 블루베리 150g, 건조과일 150g, 견과류 150g정도, 건포도 100g 버터 80g, 설탕 90g, 우유 130ml, 아몬드분말 30g, 플레인요쿠르트 1개, 베이킹파우더 1 작은술, 소금 1/3 작은술, 바닐라에센스 1/2 작은술, 스프링클 약간, 초코가루 약간 (베이킹컵 6개 분량 레시피)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소금을 체에 2~3번 내려주세요. 버터랑 우유는 늘 베이킹준비 전에 상온에 내놓아 주세요. 상온의 버터와 설탕을 핸드믹서로 저어서 크림 상태로 만들어 주세요. 달걀과 바닐라에센스를 넣고 핸드믹서로 다시 저어주세요. 체 친 가루와 아몬드가루, 우유, 플레인요구르트를 넣고 다시 섞어주세요. 건조과일이랑 견과류 블루베리를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반죽을 베이킹컵의 반 정도 담고 다시 남은 건조과일이랑, 블루베리를 위에 얹어 주세요. 머핀틀을 이용해서 하는게 편하지만 없으신 분들은 베이킹컵을 사용해 주세요. 저는 이 날, 60개 정도 만들었답니다. 저 위 레시피 참조해서 양을 늘려가시면 돼요. 스쿱으로 떠서 넣어 주시던지 짤주머니를 이용해서 넣어 주시던지 저는 스쿱이 편해서 이걸 잘 이용한답니다. 180~190도로 예열된 오븐에 20~25분간 구워 주세요. 중간중간 잘 살펴 보세요. 양이나 오븐에 따라 달라져요. 흠~~~맛있게 보이죠? 다 구워지기 5분 전에 살짝 꺼내 각각의 스프링클이나 초코가루 등등을 얹어 주세요. 그리고 다시 넣어 주세요. 이 날은 우리 큰 아이가 친구들이랑 경주까지 체험학습 다녀 오는 날이라 차에서 내릴 때 깜짝 선물을 주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프링클을 고루고루 얹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줄 머핀 포장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잘 됐나~하고 시식~~~ 음...맛있어요^^ 포장하다 몇 개 여분으로도 남겨두고 ㅋㅋ 가까운 곳에 사시는 시부모님께도 올려다 드리고, 아침에는 김밥 싸서 올려다 드리고 점심에는 머핀 구워 올려다 드리고 저... 무지 바쁘고 바빠요^^ 선생님 드릴 것도 이쁘게 포장해서 선물용종이백에다 넣어 드리면서 작은 편지 하나 써 두었고, 우리 단비 친구들 12명에게 줄 깜짝 선물 다 포장... 옆에서 언니 오기를 기다리면서 지현이랑 함께 웃으면서 만들고 포장하고 준비했답니다. 그리고 돌아 올 시간에 맞춰 나가서 기다렸다가 두구두구~~~~둥둥~~~쨔잔~~~ "더운데 힘들었지? 그래도 얼굴보니 재미났나 보다. 이거 아줌마가 너희들 주려고 만든 거야. 집에 가서 맛있게 먹으렴" 다들...깜짝 선물에 쑥스러워 고맙단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인사를 하고는 가 버린다. 선생님도 무척 고마워하시면서^^ 내 맘도 흐뭇하다...
스프링클을 얹은 블루베리 머핀 선물하기
중력분 150g, 달걀 2개, 블루베리 150g,
건조과일 150g, 견과류 150g정도, 건포도 100g
버터 80g, 설탕 90g, 우유 130ml, 아몬드분말 30g,
플레인요쿠르트 1개, 베이킹파우더 1 작은술,
소금 1/3 작은술, 바닐라에센스 1/2 작은술, 스프링클 약간, 초코가루 약간
(베이킹컵 6개 분량 레시피)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소금을 체에 2~3번 내려주세요.
버터랑 우유는 늘 베이킹준비 전에 상온에 내놓아 주세요.
상온의 버터와 설탕을 핸드믹서로 저어서 크림 상태로 만들어 주세요.
달걀과 바닐라에센스를 넣고 핸드믹서로 다시 저어주세요.
체 친 가루와 아몬드가루, 우유, 플레인요구르트를 넣고 다시 섞어주세요.
건조과일이랑 견과류 블루베리를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반죽을 베이킹컵의 반 정도 담고 다시 남은 건조과일이랑, 블루베리를 위에 얹어 주세요.
머핀틀을 이용해서 하는게 편하지만 없으신 분들은 베이킹컵을 사용해 주세요.
저는 이 날, 60개 정도 만들었답니다.
저 위 레시피 참조해서 양을 늘려가시면 돼요.
스쿱으로 떠서 넣어 주시던지 짤주머니를 이용해서 넣어 주시던지
저는 스쿱이 편해서 이걸 잘 이용한답니다.
180~190도로 예열된 오븐에 20~25분간 구워 주세요.
중간중간 잘 살펴 보세요.
양이나 오븐에 따라 달라져요.
흠~~~맛있게 보이죠?
다 구워지기 5분 전에 살짝 꺼내 각각의 스프링클이나 초코가루 등등을 얹어 주세요.
그리고 다시 넣어 주세요.
이 날은 우리 큰 아이가 친구들이랑 경주까지 체험학습 다녀 오는 날이라
차에서 내릴 때 깜짝 선물을 주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프링클을 고루고루 얹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줄 머핀 포장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잘 됐나~하고 시식~~~
음...맛있어요^^
포장하다 몇 개 여분으로도 남겨두고 ㅋㅋ
가까운 곳에 사시는 시부모님께도 올려다 드리고,
아침에는 김밥 싸서 올려다 드리고
점심에는 머핀 구워 올려다 드리고
저... 무지 바쁘고 바빠요^^
선생님 드릴 것도 이쁘게 포장해서 선물용종이백에다 넣어 드리면서 작은 편지 하나 써 두었고,
우리 단비 친구들 12명에게 줄 깜짝 선물 다 포장...
옆에서 언니 오기를 기다리면서 지현이랑 함께 웃으면서 만들고 포장하고 준비했답니다.
그리고 돌아 올 시간에 맞춰 나가서 기다렸다가
두구두구~~~~둥둥~~~쨔잔~~~
"더운데 힘들었지? 그래도 얼굴보니 재미났나 보다.
이거 아줌마가 너희들 주려고 만든 거야.
집에 가서 맛있게 먹으렴"
다들...깜짝 선물에 쑥스러워 고맙단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인사를 하고는 가 버린다.
선생님도 무척 고마워하시면서^^
내 맘도 흐뭇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