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파티에 참석한 황지현 "이기적인 몸매과시"

김수민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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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23일  대치동 크링에서 열린 페리에 주에의 특별한 전시회

 

'페리에주에와 함께 하는 영원불멸의 감동'

(PERPECTUAL EMOTIONS by PERRIER JOUET)

 

opening party 에 특별한 손님들이 초대됐다.

 

페리에주에의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한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 15인이 참석해

자신의 예술세계를 맘껏 뽐내며 자리를 빛내기도 했지만,

 

한성주, 김남주, 엄기준, 한고은, 황지현, 이하늬 ,유호정 등

샴페인을 사랑하는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오프닝 파티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photo line에서 멋진 포즈 취하고 있는 엄기준, 황지현,한고은

 

엄기준은 특유의 미소를 날리며 "페리에 주에 오프닝 파티에 참석해서 너무 기쁘다"라는

소감과 함께 재치있는 입담으로 "평소 와인보다 소주를 더 좋아한다" 라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한순간 웃음 바다로 만들었으며

 

섹시한 블랙과 레드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며 포토라인에 등장해

오프닝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킨 황지현

 

페리에 주에를 들고 포토라인에서 당당하고 우아한 포즈를 선보이며

샴페인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라는 찬사를 받아낸 한고은

 

 

 

단아한 모습으로  photo line에 등장해 기자들의 질문에

"와인 같이 마시고 싶은 사람은 당연 하정우씨예요"라고 말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기 만든 한성주

 

조금 늦게 오프닝 파티에 도착했지만

우아한 자태와 빼어난 미모로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킨 이하늬

 

 

photo line에서는 그 모습을 볼 수 없었지만

오프닝 파티에 참석해 현장 분위기를 술렁이게 만들었던 김남주,유호정

 

이번 페리에주에의 콜라보레이션 전시가  200년간의 페리에주에의 역사 속에서,

예술을 사랑하고 뮤즈(muse)와 함께 했던 페리에주에 샴페인의 열정을 알리고자

국내 최고 15명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 자리였지만,

 

많은 연예인들이 오프닝 파티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기에 

페리에 주에의 열정과 매력이 한층 더 돋보인 자리였다.